Home 세계반제플랫포옴 〈미국의 대베네수엘라 위협 규탄한다!〉 〈한국〉9월세계반제동시투쟁행진

〈미국의 대베네수엘라 위협 규탄한다!〉 〈한국〉9월세계반제동시투쟁행진

6일 세계반제플랫포옴(The World Anti-imperialist Platform)·반미투쟁본부가 주최하는 <세계대전도발제국주의타도! 세계반제투쟁승리!> 9월세계반제동시투쟁행진이 진행됐다.

세계반제플랫포옴은 2022년 프랑스 파리에서 결성한 이래 세계적 범위에서 반제국제컨퍼런스와 반제대중투쟁을 조직·전개하고 있다.

미대사관앞 9월세계반제동시투쟁에 이어 전개된 행진은 광화문일대를 돌아 미대사관앞에서 마쳤다.

참가자들은 가로막 <미제국주의전쟁책동반대>·<미군철거>·<국가보안법철폐>·<베네수엘라위협규탄한다>·<반제자주세력승리>를 들었다.

더해 구호 <미제국주의침략책동 중단하라!>, <제국주의전쟁책동 규탄한다!>, <미국은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침략책동 중단하라!>, <미국의 대베네수엘라 위협 규탄한다!>, <이스라엘학살지원 미제국주의 규탄한다!>, <전쟁기계 시오니즘이스라엘 규탄한다!>, <제국주의침략군대 모든미군 철거하라!>, <전세계 모든 미군기지 철거하라!>, <<한국>전도발 전쟁화근 미군 철거하라!>, <전쟁화근 학살원흉 미제침략세력 끝장내자!>, <반제자주투쟁으로 제국주의침략책동 분쇄하자!>, <전쟁의원흉 평화파괴자 제국주의 타도하자!>, <세계대전 도발하는 제국주의 타도하자!>, <세계반제세력 단결하여 민중평화 실현하자!>, <전쟁의 원흉 미제국주의 전쟁책동 분쇄하자!>, <세계반제세력은 반드시 승리한다!> 등을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동유럽에서 시작된 3차세계대전의 폭풍은 서아시아를 거쳐 동아시아로 불어닥치고 있다. 윤석열내란수괴와 그 무리들이 죄값을 치르고 있지만 아직도 <한국>은 전쟁의 위기가 상존하는 위험천만한 열점지역이다. 코리아반도에 동아시아에 전세계에 전쟁의 폭풍을 몰고온 것은 바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다. 반드시 우리민중의 손으로 타도하자.>고 힘줘 말했다.

계속해서 <미국이 세계를 지배해온 것은 총과 달러다. 강력한 군사력을 가졌던 미국은 총칼을 앞세워 수많은 나라와 민족을 지배해왔지만 이제는 저물어가는 국가다. 자신의 패권적 지위를 잃어가자 미국이 한 짓은 무엇인가. 반미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각종 제재를 남발하고 내정에 간섭하는 것이다. 미국이 저 멀리 라틴아메리카를 지배했던 전략 중 하나는 바로 군사정권을 세우는 것이었다. <한국>의 박정희, 전두환을 비롯한 군사정권이 들어섰을 때 그 배후에도 바로 미국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한>미일 합동전쟁연습이 15일부터 시작된다. 윤석열내란수괴가 합의했던 <한국>·일본·미국의 전쟁합의는 프리덤에지라는 <한>미일 연합훈련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 땅에 전쟁위기를 만든 세력이 누구인가. 윤석열이 <한국>전을 일으켜서 전시계엄을 시도하려 했다가 실패했다. 윤석열내란수괴가 감옥에 가고 내란무리가 처벌받고 있는 지금도, 그러나 코리아반도는 안전하지 않다. 코리아반도평화를 파괴하는 세력, 내란무리를 비롯한 미국, 일본에 굴종하는 매국세력을 우리민중의 손으로 철저히 징벌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제국주의침략세력들이 라틴아메리카의 침략과 패권야욕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제국주의침략세력들은 베네수엘라북쪽의 카리브해수역에 해군에 이어 공군까지 배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반제세력인 베네수엘라를 위협하기 위해 남미의 마약카르텔을 차단한다는 명분을 들이밀어 폭력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라틴아메리카의 갈라파고스제도내에서도 작년 12월부터 불법적으로 미군기지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갈라파고스에서의 미군기지건설 명분 또한 <마약거래단속>이었다.>며 <곧 군사점령이자 영토강탈이다. 에콰도르의 국익과 주권침해이며 라틴아메리카의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다. 이러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미제국주의침략책동을 분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해 <자신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전세계 민중들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제국주의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전세계 모든 미군기지 철거투쟁에 함께 앞장서 나아가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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