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실천 정당연설회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들과 하나의 하늘밑에서 살수없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7차정당연설회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들과 하나의 하늘밑에서 살수없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7차정당연설회

13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석방마두로! 타도제국주의!> 17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당원들은 구호 <베네수엘라침공 미제국주의 규탄한다!>, <반제투사 마두로를 즉각 석방하라!>, <민중지도자 마두로를 즉각 석방하라!>, <트럼프전쟁광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침략자 약탈자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FREE MADURO!>, <¡MADURO LIBRE!>, <¡No pasarán!(통과할 수 없다!)>, <Victoria Siempre! Venceremos!(승리의 그날까지, 언제나, 우리는 승리하리라!)>, <마두로를 석방하라!>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작년 8월부터 카리브해에서 100명이상을 학살해온 미제국주의는 12월 베네수엘라원유적재 유조선들을 불법나포하는 해적질에 이어 1월3일 베네수엘라침략과 마두로대통령부부불법체포의 납치질까지 벌였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미국의 침공 이후 마두로대통령 석방요구시위가 연일 완강하게 벌어지고 있다. 미군침략무력이 자행한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파괴한 사실과 마두로대통령부부를 불법납치한 야만행위에 면죄부따위는 없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유럽제국주의도 지속되는 우크라이나전으로 제스스로 무덤을 깊이 파고 있다. 유럽제국주의는 러시아를 고립·봉쇄시키려다가 자국경제와 자국민생이 파탄난 상황이 계속되고 있기에 우크라이나전은 동유럽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아시아에서 미제는 팔레스타인전을 서아사아전으로 확전시켰고 이란에까지 전면전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베네수엘라침공으로 인해 세계정세가 극도로 긴장되면서 동아시아에서는 대만전과 한국전발발에 대한 우려가 심각해지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게 대중군사활동을 강요하고 있고 일본까지 끌어들여 <한국>전을 도발하고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렇기에 우리민중과 세계인류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들과 하나의 하늘밑에서 살수없다. 민중민주당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민중과 세계인류와 함께 한사람처럼 떨쳐나서 반제반미항전을 지지한다. 민중민주당은 적극적인 반제반미투쟁으로 마두로베네수엘라대통령을 석방시키고 제국주의를 타도하여 전세계의 자주와 평화를 앞당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당원들은 국제동지 마두로의 석방을 촉구하며 <동지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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