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실천 정당연설회 〈이란은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6차정당연설회

〈이란은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6차정당연설회

1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이란침공강력규탄! 서아시아전도발제국주의타도!> 6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이란전은 서아시아전 이란침공 강력규탄한다!>, <미국이스라엘은 이란침공 즉각중단하라!>, <3차세계대전본격화책동 분쇄하자!>, <서아시아전도발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반제투쟁국제연대 미제국주의 타도하자!>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이란침공은 제국주의미국과 시오니즘이스라엘의 철저한 결탁에 의한 계획된 공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수개월전부터 이번 침공을 계획했으며 침공개시 시점이 몇주전에 결정됐다고 알려졌다. 이미 공격계획을 짜놓고 협상을 벌였으니 협상이 제대로 될리 만무하다. 미국이 만든 협상테이블은 공격을 위한 명분만들기였다.>고 맹비난했다.

또 <미국과 이스라엘은 어제 이란수뇌부회의시간에 맞춰 3곳을 동시타격했고 항공모함과 구축함에서 발사된 미사일, 수백대의 드론이 동원됐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사망을 확인하며 <가혹하고 결정적이며 후회하게 할 처벌을 내리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장기전으로 가서 전체(이란)를 장악할수 있고 2~3일후 (공격을) 그만둘수도 있다>고 큰소리쳤지만, 이제 이란과의 전면전은 피할수 없게 됐다.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정권전복을 목표로 하는만큼 이란은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즘의 만행으로 인해 이란최고지도자가 이란민중들과 더이상 같이 할 수 없게 되었다. 악행을 거듭하는 제국주의와 시오니즘은 정의로운 이란민중과 세계민중에 의해 반드시 제거될 것이며, 그것이 역사의 힘이다. 이란민중들은 조직적 반격으로 자신들의 주권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며, 그 과정에서 중동전이라 불리우는 서아시아전이 동아시아전으로 확산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아시아전은 대만전이자 한국전이 될 것이다. 이로 인해 3차세계대전은 심화되고 본격화된다. 3차세계대전을 저지하고 파탄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신들의 주권을 사랑하는 세계민중들의 단결력이다. 민중민주당도 우리민중과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서아시아전과 동아시아전, 동유럽전을 부추기면서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는 제국주의세력과 그파쇼주구들은 반드시 패퇴몰락시키는 투쟁을 진력해 나가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반미반전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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