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실천 정당연설회 〈이것이 〈민생정부〉인가〉 민중민주당 정부청사앞 15차정당연설회

〈이것이 〈민생정부〉인가〉 민중민주당 정부청사앞 15차정당연설회

APEC회의기간 트럼프방<한>과 <한>미정상만남을 계기로 굴욕적인 미<한>관세협상결과가 도출됐다.

27~29일 <날강도 전쟁책동 트럼프 방한 반대!> 정당연설회 11차례에 이어 민중민주당(민중당)은 30일 정부청사앞에서 <매국협상 굴욕외교 이재명정부 규탄!> 정당연설회를 5회연속 전개하고 트럭선동을 동원해 광화문일대를 행진했다.

15차정당연설회에서 민중민주당충남도당사무처장은 <지금 이 땅에서 역사에 남을 굴욕적인 매국협상이 벌어졌다. 이재명정부가 미국의 요구에 굴복했다. 미국은 3500억달러현금선불에 이어 250억달러씩8년간투자를 <한국>에 던져놓고는 200억달러10년투자로 이재명정부와 합의했다. 대미협상은 한마디로 매국협상, 굴욕협상이다. 뿐만 아니다. 미국의 조선을 부흥시키겠다며 무려 1500억달러를, 미국의 조선업부활을 위해 <투자>라는 이름으로 바쳤다. 거기에 국방비를 대폭 늘리고 미국산 무기에 더해 석유와 천연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하겠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은 지금 38조달러가 넘는 국가부채로 흔들리고 있다. 그들의 재정위기를 메꾸기 위해 이재명정부는 천문학적인 돈을 미국에게 상납하고 있다. 우리노동자민중의 피땀을, 이재명정부는 미국의 조선소를 살리고 미국의 일자리를 늘려주고 미국의 경제를 살리는 데 돈을 퍼주고 있다. 그리고 이를 <한미동맹강화>라고 포장하고 있다. 이게 과연 <협상>인가. 이게 <동맹>인가. 이건 약탈이며 국가의 자주를 팔아넘긴 매국행위다. 이재명정부는 미국의 경제를, 미국의 조선소를, 미국의 일자리를 만들어주겠다고 우리노동자민중의 피땀을 바치고 있다.>고 성토했다.

계속해서 <그러면 <대한민국>의 산업은 누가 살리는가. <대한민국>의 일자리는 누가 만드는가. <대한민국>의 민중의 삶은 누가 지키는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봐라. 물가는 치솟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문을 닫아간다. 노동자들은 임금차별과 해고로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절망의 현실을 외면하고 <동맹강화>를 외치며 미국에게만 충성하고 있다. 이것이 <민생정부>인가.>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건 우리노동자민중을 죽이는 정부다. 민중의 피땀을 미국에 바치는 이재명정권, 국가의 존엄과 자주를 팔아넘긴 이재명정권, 우리민중은 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다. 이제 온민중이 떨쳐일어나 우리경제 다 죽이는 매국협상을 거부해야 한다. 매국협상 이재명정권을 강력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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