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실천 정당연설회 〈반제반미투쟁으로 마두로대통령석방 이뤄내고 제국주의 타도하자〉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5차정당연설회

〈반제반미투쟁으로 마두로대통령석방 이뤄내고 제국주의 타도하자〉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5차정당연설회

12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석방마두로! 타도제국주의!> 15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당원들은 구호 <베네수엘라침공 미제국주의 규탄한다!>, <반제투사 마두로를 즉각 석방하라!>, <민중지도자 마두로를 즉각 석방하라!>, <트럼프전쟁광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침략자 약탈자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FREE MADURO!>, <¡MADURO LIBRE!>, <¡No pasarán!(통과할 수 없다!)>, <Victoria Siempre! Venceremos!(승리의 그날까지, 언제나, 우리는 승리하리라!)>, <마두로를 석방하라!>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장은 <2차세계대전의 전초전이었던 스페인내전에서 국제동지들은 파쇼세력에 맞서 국제여단의 이름으로 함께 싸웠다. 2차세계대전이 터지기전의 제1전선이 스페인이었다면, 3차세계대전본격화가 임박한 현시기 제1전선은 베네수엘라다. <제국주의납치극>의 목적이 반제민중정권의 전복과 석유자원의 강탈이란 사실은 전세계가 알고있다. 반제의 제1선인 베네수엘라의 반제민중정권을 지지하고 수호하는 국제연대와 반제투쟁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미제국주의의 폭력과 야만이 판을 치고있다. 작년 8월부터 카리브해에서 100명이상을 학살해온 미제국주의는 12월 베네수엘라원유적재 유조선들을 불법나포하는 해적질에 이어 1월3일 베네수엘라침략과 마두로대통령부부불법체포의 납치질까지 벌였다. 미제침략세력은 지금 라틴아메리카를 재식민지화해 원유와 천연자원을 강탈하고 민중들을 노예로 전락시키기 위해 미쳐날뛰고 있다. 반제민중정권수반 마두로에 대한 <태양의카르텔>모략극이 새빨간 거짓말로 판명됐음에도 트럼프는 다음은 쿠바라고 망발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3차세계대전의 정세속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침략은 동아시아전위기를 촉진할것이다. 전문가들은 미제국주의침략세력이 벌인 전쟁의 불길이 라틴아메리카로 동아시아로 번질수 있다는 우려를 공론화하고있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약탈 만행은 베네수엘라뿐아니라 <한국>에서도 자행되고있다. 미국은 <한국>에게 대미투자명목으로 3500억달러 날강도짓을 일삼았고, 점령군 미군의 조종아래 일본까지 끌어들여 <한국>전을 도발하고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베네수엘라침공과 마두로대통령부부 납치는 제국주의가 있는 한 우리민중과 세계인류의 존엄과 생명이 끊임없이 위협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두로대통령석방투쟁이 제국주의타도투쟁으로 타번지는 이유다. <한국>이 베네수엘라이며 베네수엘라가 <한국>이다. 반제전선에 하나로 단결하여 과감한 반제반미투쟁으로 마두로대통령석방을 이뤄내고 제국주의를 타도하자.>고 힘줘 말했다. 

마지막으로 당원들은 <인터내셔널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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