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항쟁의기관차 〈2026.1 항쟁의기관차〉 제국주의를 타도하자

〈2026.1 항쟁의기관차〉 제국주의를 타도하자

100년전에 외친 이구호가 오늘 광장에 울린다. 일제치하 만주에서 든 이기치가 미제치하 서울에서, 그한복판 광화문광장, 미대사관앞에서 높이 추켜올려졌다. 당, 반미반제의 기치를 들고 투쟁하는 유일한 정당, 코리아전이래 있어본적이 없는 워커스파티가 힘차게 외친다. 우리민족은 살아있다, 우리민중은 승리한다, 우리당이 앞장선다, 100돌이 되는 올해를 반드시 제국주의타도의 해로 만들겠다, 승리의 해로 빛내겠다고.

1936 스페인내전이 터졌다. 파쇼세력은 스페인을 파쇼화한후 프랑스, 서유럽, 동유럽순으로 확대하려고했다. 90년이 흐른 2026 베네수엘라침공이 벌어졌다. 제국주의세력은 베네수엘라를 장악한후 쿠바, 중미, 남미순으로 확장하려고한다. 역사는 비반복적으로 반복되는가. 그렇지않다. 오늘은 어제와 다를것이다. 파쇼에서 제국주의로 보다 본질로 접근한것만이 아니다. 결코 라틴아메리카는 미국의 <마당>이 되지않을것이다. 노빠사란!

1.3마두로납치사건은 라틴아메리카에서 미제국주의가 일으킨 전대미문의 제국주의적도발, 군사작전이었다. 미쇼비니스트정권, 트럼프정부는 전쟁이 아니라 <법집행>이라고 우기지만, 이교언영색을 믿을 사람은 세상에 없다. 자신들도 믿지못하다보니 이날 바로 슬그머니 미법무부가 <태양의카르텔>항목을 공소장에서 빼버렸다. 이어 베네수엘라원유 3000만~5000만배럴을 약탈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미쇼비니스트가 스스로 제국주의야욕을 숨기지않는것은 솔직함인가 오만함인가.

트럼프정부의 <국가안보전략(NSS)2025>는 아메리카에 그린란드를 더한 <서반구>를 요새로 삼겠다고 선언하며, 결과적으로 중국의 대만전을 촉진하고있다. 모든것은 연결돼있다. 중국에게는 베네수엘라건도 위협이지만 이란건은 더 큰 위협이다. 시진핑의 최종결심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12.29~31 대만포위훈련만이 아니다. 올해는 그어느때보다 전쟁가능성이 높다. 조선과 러시아의 반응도 심상치않다. 우리야말로 <절대적결의>가 필요한때다. 타도제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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