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실천 정당연설회 〈대이란침략책동중단! 미제국주의타도!〉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차긴급정당연설회

〈대이란침략책동중단! 미제국주의타도!〉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차긴급정당연설회

28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대이란침략책동중단! 미제국주의타도!> 1차긴급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이란전은 서아시아전 이란침공 강력규탄한다!>, <미국이스라엘은 이란침공 즉각중단하라!>, <3차세계대전본격화책동 분쇄하자!>, <서아시아전도발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반제투쟁국제연대 미제국주의 타도하자!>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현지시각 오늘 오전 이스라엘과 미국은 테헤란을 침공하며 <예방적미사일공격>이라고 떠들었다. 미국이란의 3차핵협상 이틀만에 선제공격을 감행한 것이다. 이스라엘언론은 <수개월에 걸쳐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동으로 계획했다>면서 <합동공격의 초기단계가 4일간 지속>될거라고 밝혔다. 미제국주의와 그 주구 이스라엘시오니스트가 협상판에서 외교놀음을 벌이는 동시에, 대규모무력을 동원한 침략전쟁을 준비한 것이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스라엘군(IDF)은 미군이 이란테러정권을 철저히 분해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실존적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광범위한 합동작전을 개시했다고, 공식발표했다. 트럼프는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고 이란의 미사일을 파괴하겠다고 입을 놀렸다. 현재 세계민중의 안전을 위협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바로 미국이다. 이스라엘시오니즘정권은 최악의 학살집단이다. 2023년10월 팔레스타인전이 시작된 이래 팔레스타인민중 7만3천명을 살해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자국국민안전과 세계의 평화를 운운하며 감히 떠들어댈 자격이나 있는가? 오늘의 이러한 침공은 이스라엘시오니즘과 미제국주의의 파멸을 앞당길 것이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민중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은 <최근 서아시아에서 미제국주의에 의해 고조되고 있던 미·이란간 긴장이, 이스라엘과 미군의 실제 이란침공과 이란의 반격으로, 서아시아에서 전면전위험으로 번질 것인지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정세다. 이스라엘과 미군의 이란침략은 명백히 불법적이며 그 이유가 석유 등 자원을 약탈하기 위한 것으로 제국주의의 침략과 약탈적본성, 본질에서 파쇼라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고 짚었다. 

또 <트럼프는 선거승리를 목표로 미국 내 이민자들 탄압, 관세폭탄의 후과로 인한 물가폭등·경제위기에 대법원의 관세위법판결이라는 정치경제적 극도의 위기에 처한 사면초가상황을 마두로납치·노략질·해적질·전쟁으로 모면하겠다는 것이다. 협상에서의 우위를 점하기위한 제한전을 노린 것이라해도 언제든 전면전으로 확대될수있는 형국이다. 당장 이란침략을 중단해야한다. 이란은 미국이 군사행동을 할 경우 규모와 관계없이 <침략행위>로 간주해 대응할 것이라고 강력히 맞선바있으며 서아시아미군기지들은 이미 이란미사일의 타격을 받고있으며 <저항의축>나라들도 이스라엘공격 재개를 선언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이란에 대한 침략은 서아(아시아)전 전체로 확대되고 반제전선에 하나로 뭉쳐있는 반제진영에 의해 동아시아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3차대전본격화로 될 수 있다. 그 피해는 결과는 우리민중·세계민중의 고통과 살육이다. 세계전쟁참화의 위기 속에서 우리가 할일은 <제국주의타도>의 기치 아래 단결하고 투쟁에 나서는 것이다.>고 힘줘 말했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반미반전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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