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악폐청산촉구 및 종로구청정당탄압규탄> 기자회견

7월 28일 금요일 오후2시 종로구청앞에서 <경찰악폐청산촉구 및 종로구청정당탄압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자는 <문재인개혁정권이 세워졌지만 악폐경찰과 종로구청이 환수복지당을 노골적으로 탄압하며 30일까지 노천당사를 철거할 것을 요구했다.>며 기자회견을 시작했습니다. 삼봉로당사를 지키는 한 당원은 <노천당사를 운영한지 1년이 넘었고 이는 촛불항쟁이 있기 전부터다. 온갖 불법·비리를 저질러 민중의 심판을 받아 탄핵된 후 수감중인 박근혜정부 대도 문제삼지 않았다.>며 현정부와 박근혜 파쇼정부와의 차이가 무엇인지 의문을…

<북미평화협정체결·미군기지환수> 촉구기자회견

7월 27일 목요일 10시30분 광화문삼봉로앞에서 <북미평화협정체결·미군기지환수> 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자는 <오늘이 정전협정체결 64년째가 되는 날>이라며 <전쟁이 정지된 상태, 휴전은 전쟁을 쉬고 있는 것이지 평화상태가 아니다. 공고한 평화의 형태로 평화협정이 체결을 촉구한다.>며 기자회견을 시작했습니다. 학생당원은 <전쟁으로 수백만명의 민중이 학살당하고 후유증을 앓아야했던 아픈 역사를 가진 우리다. 문재인정부는 우리가 촛불로써 만들어낸 정권인만큼 이런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민중의 요구를 똑똑히…

청와대앞 <7.4공동성명45돌기념 및 남북수뇌회담촉구> 기자회견

환수복지당은 4일 낮12시 청와대 앞에서 <7.4공동성명45돌기념 및 남북수뇌회담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기자회견전장으로 이동하는  환수복지당당원들을 경찰은 이유없이 막아나섰습니다. 이는 명백한 정당탄압이며,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위반한 것입니다. 이에 환수복지당은 경찰의 만행을 고발했습니다. 또한  경찰의 만행을 좌시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항상 환수복지당의 투쟁해 연대해주시는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님은 미국놈들을 이땅에서 몰아내고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사드를 내보내고 한미군사연습을 중단하여 ,완벽한 통일의 토대위에서 우리민족끼리 7000만민족이…

환수복지당 <사대굴욕외교규탄 및 사드즉각철거촉구> 기자회견

30일 낮12시 광화문 삼봉로에서 <사대굴욕외교규탄 및 사드즉각철거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먼저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님과 평화협정운동본부 이적목사님(민통선평화교회담임목사)의 사대굴욕외교에 대한 규탄발언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문재인정권은 촛불항쟁으로 만들어진 정권이다. 그 정권이 자주외교를 펼치라고 공동행동을 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런데 미국에 가자마자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문재인정부의 사대굴욕외교를 강도있게 규탄했습니다. 그리고 환수복지당의 초청으로 남코리아를 방문중인 영국의…

<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

19일오전11시 청와대앞에서 <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자는 <오늘 집회를 청와대분수대앞에서 진행하고자 했으나 종로경찰서는 집회신고서를 받을 수 없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다. 헌법에 집회·결사의자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하는 곳에서 집회·기자회견을 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것은 집회가 신고제가 아니라 허가제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어떤 내용으로 집회·기자회견을 하느냐에 따라 허가유무를 결정하는 불평등한 해석을 규탄하지 않을 수…

<기만적 수문개방규탄 및 4대강청문회 촉구>기자회견

환수복지당 충남도당준비위원회가 16일오전11시 공주보앞에서 <기만적 수문개방 규탄 및 4대강청문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사회자는 6월1일부터 수문이 개방됐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꼼수고 국민을 우롱하는 기만적인 쇼에 불과했다. 녹조문제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굉징히 미흡한 수준의 개방이라며 기만적인 <방류쇼>를 규탄하고 4대강청문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취지를 설명했습니다. 환수복지당 김정희대전시당준비위원장이 규탄발언을 했습니다. <공주는 자연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공주에 다녀간 사람이라면 금강을 말한다. 금강이…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기자회견

12일 오후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여동안 촛불항쟁을 통해 정권교체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도소에는 <등급심사>·<인성교육>의 이름으로 재소자들의 등급을 매겨 면회횟수를 제한하는 등 비윤리적이며 비인권적인 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환수복지당학생위원장은 반민주악법인 국가보안법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이명박근혜정권하에서 수많은 양심수들이 양산됐다. 국가보안법기소율은 노무현정권에 비해 2~3배 뛰었다. 2013년에는 165건이라는 <신기록>이 세워졌다. 국가보안법은 일제 치안유지법을…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

12일오전11시 경찰청앞에서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1700만 촛불의 힘으로 새정부가 등장했고, 민중들은 악폐청산의 요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살인경찰·폭압경찰로서의 경찰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스스로 인권경찰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믿을 민중은 없습니다. 여전히 경찰의 폭력성은 자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경찰의 폭력성을 마지막으로 경고하는 자리입니다. 먼저 학생당원이 나서 반인권경찰의 폭력성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학생당원은 <경찰은 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 인권경찰이 되겠다는…

<비민주위헌법률 선거법 개정촉구>기자회견

환수복지당은 지난 4월28일 서울 세월호광장에서 비민주위헌법률 개정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4월15일 토요일 촛불집회를 하는 도중 선거법으로 인해 환수복지당의 너무나 정당한 활동이 탄압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기자회견입니다. 학생당원이 <사드배치반대>와 <세월호인양> 포스터가 선거법위반이라며 연행당했던 경험과 함께 선거법위반사례와 위헌적 요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참여연대에서도 선거법에 정책선거를 막는 요소들이 곳곳에 있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사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쟁점을 이야기하지 않고 투표하라는…

<선관위 직권남용 형사고소>기자회견

지난 4월15일 광화문광장에서 포스터를 배포하던 당원들이 불법부당하게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에 17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으며 논평 <법을 위반한 선관위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를 발표했습니다. 기자회견이 종료된 후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대변인실논평 105] 법을 위반한 선관위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