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

19일오전11시 청와대앞에서 <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자는 <오늘 집회를 청와대분수대앞에서 진행하고자 했으나 종로경찰서는 집회신고서를 받을 수 없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다. 헌법에 집회·결사의자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하는 곳에서 집회·기자회견을 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것은 집회가 신고제가 아니라 허가제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어떤 내용으로 집회·기자회견을 하느냐에 따라 허가유무를 결정하는 불평등한 해석을 규탄하지 않을 수…

<기만적 수문개방규탄 및 4대강청문회 촉구>기자회견

환수복지당 충남도당준비위원회가 16일오전11시 공주보앞에서 <기만적 수문개방 규탄 및 4대강청문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사회자는 6월1일부터 수문이 개방됐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꼼수고 국민을 우롱하는 기만적인 쇼에 불과했다. 녹조문제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굉징히 미흡한 수준의 개방이라며 기만적인 <방류쇼>를 규탄하고 4대강청문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취지를 설명했습니다. 환수복지당 김정희대전시당준비위원장이 규탄발언을 했습니다. <공주는 자연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공주에 다녀간 사람이라면 금강을 말한다. 금강이…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기자회견

12일 오후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여동안 촛불항쟁을 통해 정권교체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도소에는 <등급심사>·<인성교육>의 이름으로 재소자들의 등급을 매겨 면회횟수를 제한하는 등 비윤리적이며 비인권적인 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환수복지당학생위원장은 반민주악법인 국가보안법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이명박근혜정권하에서 수많은 양심수들이 양산됐다. 국가보안법기소율은 노무현정권에 비해 2~3배 뛰었다. 2013년에는 165건이라는 <신기록>이 세워졌다. 국가보안법은 일제 치안유지법을…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

12일오전11시 경찰청앞에서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1700만 촛불의 힘으로 새정부가 등장했고, 민중들은 악폐청산의 요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살인경찰·폭압경찰로서의 경찰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스스로 인권경찰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믿을 민중은 없습니다. 여전히 경찰의 폭력성은 자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경찰의 폭력성을 마지막으로 경고하는 자리입니다. 먼저 학생당원이 나서 반인권경찰의 폭력성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학생당원은 <경찰은 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 인권경찰이 되겠다는…

<비민주위헌법률 선거법 개정촉구>기자회견

환수복지당은 지난 4월28일 서울 세월호광장에서 비민주위헌법률 개정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4월15일 토요일 촛불집회를 하는 도중 선거법으로 인해 환수복지당의 너무나 정당한 활동이 탄압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기자회견입니다. 학생당원이 <사드배치반대>와 <세월호인양> 포스터가 선거법위반이라며 연행당했던 경험과 함께 선거법위반사례와 위헌적 요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참여연대에서도 선거법에 정책선거를 막는 요소들이 곳곳에 있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사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쟁점을 이야기하지 않고 투표하라는…

<선관위 직권남용 형사고소>기자회견

지난 4월15일 광화문광장에서 포스터를 배포하던 당원들이 불법부당하게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에 17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으며 논평 <법을 위반한 선관위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를 발표했습니다. 기자회견이 종료된 후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대변인실논평 105] 법을 위반한 선관위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박근혜특혜제공 서울구치소장 형사고발> 기자회견

17일 오후2시 환수복지당은 광화문 세월호광장앞에서 <박근혜특혜제공 서울구치소장 형사고발>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박근혜가 구치소에서 특혜를 제공받았으며 이는 서울구치소장의 직권남용>이라며 기자회견취지를 밝혔습니다. 김경구전사무총장은 <박근혜의 방이 도배되고 새로운 샤워기가 설치되는 이틀동안 구치소가 아닌 직원들의 방을 이용했다고 한다>며 <구치소에 있을때 방의 곰팡이가 너무 심해 숨쉬기가 어려워 벽지교체를 요구했더니 A4용지를 딱풀로 붙여 쓰라고 했다. 그래서 벽지를 다 뜯어내고 A4를 붙인 일이…

<박근혜엄중처벌·악폐청산 촉구> 기자회견

6일 우리당은 서울구치소앞에서 <박근혜엄중처벌·악폐청산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서울구치소는 박근혜전<대통령>에 대한 2차조사를 앞두고 극우보수단체의 집회가 한창이었습니다. 극우보수단체회원들은 기자회견내내 우리당 당원을 비롯한 기자회견참가자들에게 욕설을 퍼붓기도 했습니다. 김경구사무총장은 <박근혜특혜논란이 있다.>며 <이제 막 구속된 박근혜에 대한 사면논의, 특혜논란이 있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라 밝히며 기자회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박근혜는 반성하고 국민앞에 사죄하라!>는 힘찬 구호로 함께 발언을 시작한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은…

<평화시위방해 상습폭력연행 서울시경규탄> 기자회견

3일 환수복지당은 서울경찰청앞에서 <평화시위방해 상습폭력연행 서울시경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경찰이 260일넘게 진행된 미대사관앞 1인시위를 방해하고있으며 심지어 시위자를 공무집행방해로 억류하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했다고 기자회견취지를 밝혔습니다다. 경찰은 시작전부터 정문앞에 경찰력을 배치하며 기자회견을 방해했습니다. 이에 우리당 당원들이 <정당탄압>이라며 강하게 항의했으며 이과정에서 기자회견이 2-30분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평화시위 억압하는 서울시경 규탄한다>·<표현의자유 방해하는 서울시경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환수복지당…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 <부산소녀상철거규탄기자회견> 진행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에서 부산영사관소녀상철거규탄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부산소녀상철거사건은 황교안내각의 반민족적 본질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황교안친일내각은 자신들의 추악한 만행이 민족과 역사의 이름으로 철저히 심판될 것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환수복지당은 반민족친일정부가 퇴진하는 날까지 변함없이 싸워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