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레지스탕스 13일 3차미대사관진격 <북침핵전쟁연습 핵항공모함들 즉각 철거>

청년레지스탕스 13일 3차미대사관진격 <북침핵전쟁연습 핵항공모함들 즉각 철거>

청년레지스탕스회원들이 지난 10월17일과 11월1일에 이어 오늘 또다시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을 진격했습니다.

최나라니라, 김아영, 이의준회원은 13일 오후3시 미대사관을 향해 돌진하면서 가로막을 들고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북침전쟁연습 중단!>이라는 전단을 살포했습니다.

또한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핵전쟁 부르는 핵항공모함 즉각 철거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끝장내자!>,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사드 가지고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경찰차에 실려 압송되는 순간까지 힘차게 외쳤습니다.

알다시피 트럼프가 떠난뒤 11일부터 미국의 핵항공모함 3개전단이 한반도 인근 해상에서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으로는 기만적으로 대화타령을 하고 있습니다.

두 여성회원은 남성경찰들에 의해 폭력적으로 이격조치되면서 집단성추행까지 당했습니다. 특히 남성인 이의준회원은 경찰에 의해 매우 폭력적으로 이격됐습니다.

현재 세회원은 종로경찰서로 압송돼 종로서지능팀의 수사를 받고 있으며, 북침전쟁연습중단을 요구하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부당한 연행수사에 묵비단식투쟁으로 완강히 저항하고 있습니다.

청년레지스탕스측은 앞으로 때가 되면 경찰의 집단성추행건과 집단폭력에 대해 종합적으로 문제삼으며 담당경찰들과 그 현장책임자, 그리고 악폐경찰의 총수를 반드시 처벌할 계획임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청년레지스탕스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실천에 뜻을 같이하는 청년학생들과 청년노동자들이 지난 10월에 결성한 애국적이고 평화적이며 민주적인 청년단체입니다.

청년레지스탕스와 해외반미원정단, 민중민주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별위원회(반미특위) 등은 10월 16일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반미투본)를 출범시켰습니다. 반미투본에는 평화협정운동본부(평협)가 중요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평협상임대표 이적목사가 반미투본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반미투본은 청년레지스탕스 세회원의 석방을 요구하며 현재 종로서앞에서 집회시위중입니다.

한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전쟁정세라는 비상시기에 <무기한비상행동>을 선포하고 북침전쟁연습중단, 전쟁광트럼프끝장내자, 사드가지고미군떠나라 등을 주장하며 미대사관앞 삼봉로에서 24시간 철야시위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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