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레지스탕스 10차미대사관진격 편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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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75CrYXr7R5w

이성철, 김지윤 두회원은 7일 연행, 종로서 수감 후 48시간 후 석방됐습니다.

민중민주당은 두청년석방과 폭력경찰을 규탄하며 종로서앞에서 철야정당연설회를 18회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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