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day International Festival

2019 역사는거리에서
2020 바리케이드

전혀 새로운 국제축전!

노동자・민중을 위한 문화를 노동자・민중이 만들어내고 노동자・민중이 누리는 한마당, 뜻이 깊기에 깨달음을 주고 마음을 울리기에 심장을 격동시키는 활무대가 이남역사상 처음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모두가 고르게 잘 사는 꿈, 인류가 간직해온 숭고한 이상을 실현하는 일을 포럼, 연극, 노래공연, 건축전시, 영화로 새롭게 보여준다.

코리아국제포럼

10년전통의 국제포럼

연극

2019 졸리몸 출연

전시회

2019 프루토비바스 참가

영화

노동인권국제영화제 찬조

메이데이전야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전야제

메이데이행진

행진의 정석

Mayday International Festival

노동자・민중이 만들고 누리는 국제축전

메이데이는 전세계노동계급이 국경을 뛰어넘어 노동해방을 염원하는 실천적 연대를 펼쳐나가는 중요한 계기자 뜻깊은 명절이었다. 세기가 2번이나 바뀌었고 노동계급의 투쟁에서 커다란 진전이 이룩돼 그들의 삶과 처지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부익부빈익빈의 계급차별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고 자본과 제국주의가 판을 치는 약육강식의 세계질서도 여전하다. 특히 외세와 자본의 2중의 억압과 착취에 결박된 이땅의 노동계급은 129년전 노동자들이 외쳤던 8시간노동조차 온전히 보장되지 못하는 비참한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다. 만연한 실업과 비정규직문제로 노동자・민중은 생존의 벼랑끝까지 내몰리지만 재벌의 금고에는 1300조의 천문학적인 사내유보금이 쌓여만 간다.

메이데이정신은 가장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며 모든 피억압・피착취 근로민중의 해방을 지향하는 노동계급의 투쟁정신이다. 노동운동을 좀먹던 개량주의・합법주의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을 앞당기는 변혁적인 노동운동이 낡은 사회의 태내에서 성장하고 있다. 탄력근로제확대와 노동법・최저임금법개악으로 남코리아를 저임금・장시간노동이 고질화된 〈노동지옥〉으로 만들려는 자본과 정권의 시도는 우리 노동계급의 저항과 투쟁을 불러오고 있다.

역사의 주인이자 진보의 주력인 노동계급의 전투적인 메이데이행진은 낡고 부패한 사회를 뒤엎고 노동자・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의로운 항쟁의 대하다.

25+

연인원

0

무상참가

100%

만족도

Mayday International Festival

참가자들의 활동

메이데이국제축전참가자들은 축제에서 다채로운 활동과 메이데이집회에서 함께 행진한다

간담회

사회단체・노조의 국제연대 지원

GV

참가자와 함께 만드는 국제영화제

토론・발제

포럼에서 직접 듣는 최신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