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항쟁의기관차 〈2026.3 항쟁의기관차〉 트럼프, 이란전면전으로 3차세계대전 본격화의 특급전범이 되다

〈2026.3 항쟁의기관차〉 트럼프, 이란전면전으로 3차세계대전 본격화의 특급전범이 되다

2026.2.28 트럼프미정부와 네타냐후이스라엘시오니스트가 이란을 침공했다. 2.26 제네바에서의 이란협상이 잘되는것처럼 상대를 방심하게 한후, 기습공격으로 하메네이와 군수뇌부를 폭격으로 살해했다. 미국·이스라엘은 이란의 여학교까지 폭격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선전포고가 없고 협상중에 진행한 이 야만적인 공격에 온세계가 분노하고있다. 알리하메네이의 <순교>는 아야톨라가 이맘급으로 격상되고 모즈타바하메네이가 적통의 계승자가 돼 더욱 강경한 반제의 기치를 들게 만들었다.

이란의 보복공격으로 페르시아만주변의 아랍국가들이 불타고있다. 이 부패한 친미국가들에 있는 미군기지들이 우선 공격을 받았고 그외 CIA거점들등이 파괴됐다. 미국의 국채와 첨단기술주를 대거 소유하고있는 이들 아랍국가들을 미국이 제대로 보호하지못한다는 사실은 미국에게 전략적타격으로 되돌아오고있다. 여기에 이란의 호르무즈해협봉쇄조치로 인해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 150달러를 향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받는 경제적충격파가 상당하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주요 군사·정치·경제거점을 미사일·드론등으로 집중타격하고있다. 80개자탄을 실은 미사일등 이란의 공격이 매우 위력적이다. 이스라엘의 방공망은 이미 붕괴직전이다. 미군의 핵항모단도 이란의 미사일·드론공격을 피해 저멀리 후퇴한 상황이다. 공습만으로 정권이 붕괴된 역사가 없다. 그렇다고 이라크전·아프간전의 교훈을 생생히 기억하는 미국에게 전국이 험준하고 요새인 이란을 상대로 지상전은 불가능한 옵션이다. 쿠르드군을 앞세워 대리전으로 해보려하지만 쉽지않다. 이란전은 장기전으로 가고있다. 

이란전에 미군의 발목이 잡히거나 이란정권이 위태로우면 중국은 대만전을 결행할것이다. 중국의 대만전은 조선의 <한국>전을 부르며, 서아(아시아)전이 동아전으로 확장되는 순간, 러시아의 동구(유럽)전이 시작될것이다. 서아전이 동아전·동구전으로 확대되면 결국 중미(아메리카)전으로 이어질것이다. 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의 하수인으로 전락해 <평화의가면>을 벗어던진 트럼프는 이제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앞당긴 전쟁원흉, 특급전범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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