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항쟁의기관차 〈2026.4 항쟁의기관차〉 서아전에서 동아전으로

〈2026.4 항쟁의기관차〉 서아전에서 동아전으로

2026 이란전은 곧 서아(아시아)전이다. 2023 팔레스타인전도 서아전이다. 팔레스타인전중심서아전은 대리전이고 국지전이다.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의 조종아래 미<글로벌리스트>정권이 이스라엘시오니스트를 앞세워 주로 하마스·헤즈볼라·안사르알라와 벌인 전쟁이다. 이란전중심서아전은 직접전이고 전면전이다. 역시 시온자본이 배후에 있고 미<쇼비니스트>정권이 직접 나서 서아전역에서 벌이고있는 전쟁이다. 미쇼비니스트는 그간 전쟁을 피해왔는데, 이이란전으로 글로벌리스트를 능가하는 <파쇼전쟁광>이라는 비난을 받게 됐다. 

자본주의사회의 주인은 자본이고, 제국주의사회의 주인은 독점자본이다. 시온자본은 금융자본을 두뇌로 민수자본·군수자본을 손·발로 해서 하나의 체계를 이루고있다. 시온자본은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를 시소체제의 양측에 두고 하상양극체제를 좌우양당체제로 기만하며 민중·국가를 통제해왔다. 시온자본의 현시기 대표적대리인인 블랙록·뱅가드가 애플·록히드마틴의 최대주주들이고 시온금융가들인 블룸버그와 스월츠먼이 각각 민주당·공화당에 대한 막대한 선거자금을 대는것은 결코 놀라운일이 아니다. 

블랙록등시온자본은 이스라엘등에서 레반트가스벨트·벤구리온운하·IMEC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위협하는 하마스·헤즈볼라·시리아아사드정권·안사르알라등과 이란을 이스라엘시오니스트와 미제국주의를 동원해 차례차례 제거·정리하고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가스전 사우스파르스와 원전 부셰르를 공격하며 네타냐후가 <호르무즈해협이용을재고>하라고 기자회견하는 이유가 다른데 있지않다. 1976 <석유본위제>의 <자메이카체제>가 2026 <가스본위제> 이른바<하이파체제>로 전환돼가는 거대한 흐름이 포착되고있다. 

시온자본·제국주의진영의 3차세계대전에 관한 전략적노림수는 <신냉전>체제를 위해 이란전중심서아전으로 대만전중심동아전을 촉발하는것이다. 중국은 <핵심이익중핵심이익>을 지키기 위해 1950 코리아전에 미국이 몰입할때 티베트를 병합했던것처럼 2026 이란전을 계기로 대만을 병합하려한다. 대만전은 곧 <한국>전이고, 동아전이며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다. 서아전이 동아전으로, 동아전이 동구전·중미전을 촉진하는 추세다. 역사와 현실이 보여주듯이, 제국주의진영은 이4대전장에서 어느 1곳도 승리하지못하며 결정적타격을 입게 될것이다. 역사의 대전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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