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항쟁의기관차 〈2026.4 항쟁의기관차〉 수세에 몰린 트럼프의 3가지안과 반제진영의 머지않은 전면적반격

〈2026.4 항쟁의기관차〉 수세에 몰린 트럼프의 3가지안과 반제진영의 머지않은 전면적반격

트럼프에게는 3가지안이 있다. 첫째안은 수주안에 이란전을 끝내는것이다. 이스라엘이 계속 전쟁을 이어가고 이란이 그에 보복하더라도 일단 미국은 손을 떼는것이다. 이경우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을 계속 장악하게 된다. 이란은 이해협의 통항료를 받으며 복구비용으로 대신하려한다. 따라서 이란전은 일단락되더라도 세계경제에 미친 후과는 극복되지않는다. 이란과 카타르의 최대가스전일부가 여전히 파괴된 상태고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된만큼 유가·가스가는 높을수밖에 없다. 

둘째안은 수개월내 중국과 빅딜을 하는것이다. 중국이 미국 대신 이란의 피해를 복구해주고 미국은 중국이 원하는 대만을 내주는것이다. 대만은 중국공산당의 <100년숙원>이고 <핵심이익중핵심이익>이다. 그렇지않아도 중국은 1950 미국이 코리아전을 벌이자 티베트를 합병했듯이, 2026 이란전상황에 따라 대만을 합병하려고한다. 미국은 중국과의 정상회담을 5월중에 하게 돼있는데, 이란전관련해서도 중요한 논의가 있을수밖에 없다. 

셋째안은 동아(아시아)전을 계기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해 정적을 정리하는것이다. 이란전중심서아전은 불피코 대만전중심동아전으로 확대될수밖에 없다. 중국은 이란전관련해 미국이 임계점을 넘기는 순간, 전격적으로 대만과의 조국통일전을 결행할것이다. 대만전은 곧 <한국>전이고 동아전이다. 그리고 동아전은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국가비상사태 혹은 계엄령을 선포하고 이기회에 딥스를 제거하려고할것이다. 

트럼프의 이안들은 시간과 관련해 단계적이며 3차세계대전과 밀접히 연관돼있으며 정세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반제진영은 제국주의진영내 모순을 놓치지않고 전략적견지에서 이용하며 그극대화를 노려 궁극적으로 <대서양동맹>의 붕괴, 나토의 해체를 촉진하려할것이다. 이란은 반제진영의 4대주도역량중 하나지만 다른3대주력국가와 달리 핵미사일최강국은 아니다. 제국주의진영은 이란을 약한고리로 보고 맹공을 가함으로써 서아전장을 장악하고 동아전장으로의 확장,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려한다. 이란은 강력히 저항하며 서아전장을 사수하고있다. 반제진영의 전면적반격이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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