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8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이란침공강력규탄!서아시아전도발제국주의타도!> 1~4차긴급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오늘 이스라엘과 미국은 테헤란을 침공하며 <예방적미사일공격>이라고 떠들었다, 미국·이란의 3차핵협상 2일만에 선제공격을 감행한것이다, 이스라엘언론은 <수개월에걸쳐공동으로계획했다>면서 <합동공격의초기단계가4일간지속>될것이라고 밝혔다, 미제국주의와 그주구 이스라엘시오니스트가 협상판에서 외교놀음을 벌이는 동시에 대규모무력을 동원한 침략전쟁을 준비한것이다라고 폭로했다.
민중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제한전을 노린것이라 해도 언제든 전면전으로 확대될수 있는 형국이다, 당장 이란침략을 중단해야한다, 이란은 미국이 군사행동을 할경우 규모와 관계없이 <침략행위>로 간주해 대응할것이라고 강력히 맞선바있으며 서아시아미군기지들은 이미 이란미사일의 타격을 받고있다, <저항의축>나라들도 이스라엘공격재개를 선언하고있다고 경고했다.
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이란전중심 서아(아시아)전은 동아전을, 동아전은 동구전을 결정적으로 촉진하기에, 이란전이 서아전이기에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에게 죽음이다, 이란전으로 인해 페르시아만의 미군기지들이 초토화되고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미핵항모단이 극초음속미사일로 파괴되고 이스라엘은 온나라가 불바다로 바뀌게 된다, 서아전은 불피코 동아전으로 이어지고 동아전은 동구전으로 나아가고 동아전·동구전은 다시 서아전으로 회귀해 3차세계대전은 심화되고 제국주의몰락은 한층 앞당겨지게 된다고 분석했다.
민중민주당청년학생당원은 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즘을 비롯한 그파쇼주구를 완전히 끝장내야만 서아시아의 평화, 나아가 세계평화를 진정으로 실현할수 있다, 이란을 비롯한 세계모든민중과 단결하고 투쟁해 제국주의와 그파쇼주구를 완전히 끝장내고 모든 전쟁도발을 분쇄하며 세계의 진정한 평화를 앞당겨 실현해내자라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