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항쟁의기관차 〈2026.3 항쟁의기관차〉 트럼프는 정권종말을 앞당기는 길을 택했다 13~16차정당연설회

〈2026.3 항쟁의기관차〉 트럼프는 정권종말을 앞당기는 길을 택했다 13~16차정당연설회

2026.3·5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이란침공강력규탄!서아시아전도발제국주의타도!> 13·14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정치적위기를 외부의 전쟁으로 모면해왔던 역사적사례는 수두룩하다, 1964 미대통령 존슨은 대선전 통킹만사건을 조작해 북베트남을 대규모폭격하고 지상군을 투입하며 전쟁을 확대시켰다, 성스캔들로 탄핵에 직면했던 클린턴도 1998 수단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를 공습해 위기를 모면하려했던 사실이 있다, 이대로 가다간 11월중간선거 승리도, 재임의 꿈도 이룰수 없는 트럼프에게 이란침공은 한보수논객의 말처럼 <절대적으로역겹고사악한행위>다, 트럼프는 다시 위대해지는 길이 아닌 정권종말을 앞당기는 무모한 길을 선택했다고 일침했다.

민중민주당청년학생당원은 미국의 포탄은 민간인거주지역을 가리지않는다, 오전수업중이던 이란의 한초등학교가 폭격으로 무너져 어린 여학생165명이 목숨을 잃었다, 부모들이 맨손으로 시멘트덩이를 옮기며 울부짖는 현장이 바로 미제국주의가 말하는 <정의>의 실체인가, 이미 팔레스타인에서 7만2000명을 학살하고 그중 70%를 여성과 아이들로 채운 시오니스트세력이 이제는 이란에서 똑같은 참극을 반복하고있다고 격분했다.

3.6·7 민중민주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제국주의의 이란침략과 서아시아전도발을 규탄하는 15·16차정당연설회와 반미투쟁본부·21세기체게바라(Defense Brigade)와의 반제반파쇼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모든 정당연설회에서 구호<이란전은서아시아전,이란침공강력규탄한다!>·<미국이스라엘은이란침공즉각중단하라!>·<3차세계대전본격화책동분쇄하자!>·<서아시아전도발미제국주의타도하자!>·<반제투쟁국제연대미제국주의타도하자!>를 힘차게 외쳤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