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시진핑중국국가주석은 중국중앙군사위주석으로서 14기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4차회의중 해방군·무장경찰부대대표단전체회의에 참석해 <군대는총을든곳으로,당에다른마음을품은자가군에있어서는절대안된다>며 <부패분자가숨을곳이있으면안된다.확고부동하게반부패투쟁을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당의 지도에 따라 군대를 정치적으로 바로 세우는 정치건군과 군현대화도 강조하면서 군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영도의 강화를 촉구했다. 이번 전인대에서 중국군은 시진핑에게 군력을 집중하는 군사위주석책임제의 철저한 이행을 내세웠다. 앞서 1월말 장유샤부주석·류전리연합참모부참모장등 군최고지휘부일부가 심각한 기율·법률위반혐의로 입건되면서 7인체제인 당중앙군사위에 시진핑주석·장성민부주석만 남게됐다.
대만국방부에 따르면 8일간의 <공중침묵>뒤 3.6~7 대만서남부공역에서 중군용기2대가 포착됐다. 앞서 대만국방부는 2.27~3.6 8일간 중군용기의 대만해협활동을 포착하지못했다. 중군용기가 그동안 거의 매일 수십대씩 대만주변공역에서 활동한점을 고려하면 이같은 공중침묵은 이례적인 상황으로 평가됐다. 3.8 중은 1만t급055형대형구축함2척을 처음으로 대만해협담당전구에 실전배치한 사실을 공개했다. 3.6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트럼프미대통령이 최근 호르무즈해협을 항행하는 유조선을 호위하기 위해 미해군투입가능성을 밝힌 가운데 일본정부는 미로부터 지원요청이 있을경우의 대응책을 검토중이다.
2.18~19 경기오산기지에서 이륙한 주<한>미군F16전투기들이 동중국해 중국방공식별구역(KADIZ)근처까지 접근해 서해상에서 중전투기와 대치했다. 안규백국방장관은 브런슨주<한>미군사령관에게 전화로 항의했다. 이후 브런슨이 해당 상황을 자아낸 주<한>미군의 서해공중훈련과 관련해 <한국>에 사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국방부는 해당 보도내용일부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주<한>미군의 <사과>가 기정사실로 되자 2.24 주<한>미군은 입장문을 내고 <우리는대비태세를유지하는것에대해사과하지않는다>고 부인하면서 당시 <한국>군당국에 훈련계획을 사전통보했고 <한국>군내부보고체계문제로 <한국>국방장관등이 몰랐던것이 유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즈음 브런슨은 진영승합참의장과 통화해 <한국>국방부가 추진하려는 9.19남북군사합의복원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알려졌다.
안철수국민의힘의원은 3.4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란문제가해결되면다음은북한>이라며 미를 향해 북침을 요청하고 12.3내란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된 707특수임무단을 동원한 참수작전등을 언급했다. 3.6 11개정당·시민단체는 안철수규탄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국민은 평화를 위해 전쟁과 불법계엄을 언제든 막아낼것, 미군기지가 있는곳들은 죄다 전쟁터가 되는것을 보면서 남일 같지않아 심란할수밖에 없다, 이런 어수선한 시국에 안철수가 불장난을 넘어 <한>반도를 전쟁으로 내모는 미친짓을 하고있다,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칼날에 맡기겠다는 치욕적인 사대주의발언이라고 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