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 항쟁의기관차〉 이란침공은 제국주의멸망의 시작이 될것 9~12차정당연설회

2026.3.2·3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이란침공강력규탄!서아시아전도발제국주의타도!> 9~12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한명희민중민주당대표는 미국과 이스라엘은 당장 이란에 대한 침략책동을 중단해야한다, 트럼프의 이란침공은 서아시아전으로 확전되고 서아시아전은 동아시아전을 촉진시키며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로 이어질것이다, 트럼프의 이란침공은 미친짓이다, 이란은 베네수엘라와 다르다는것을 모르는가, 트럼프는 이란의 새지도부와 대화하겠다고 하는데 트럼프와 대화할 이란의 새지도부가 구성될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트럼프의 망상일뿐이다,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이란침공은 이란의 몰락이 아니라 제국주의멸망의 시작이 될것이라 확신한다고 단호히 말했다.

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이란은 서아시아 페르시아만에 포진해있는 미군기지들에게 자신들이 만든 미사일·드론을 퍼붓고있다, 이란과 미국간의 전쟁이 전면전단계에 이르면 미군은 서아시아전에 깊숙이 빠져 발목이 잡히게 되고 이것은 대만전이 터지게 되는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대만전이 <한국>전으로 이어지게 되는 전제들은 이미 준비돼있다고 천명했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미국내 반전시위가 확대되고있다, 워싱턴DC·백악관앞·뉴욕타임스퀘어·로스앤젤레스·시카고등에서 수천명시민이 모여 <전쟁은필요없다>·<이란에서손떼라(Hands Off Iran)>·<제2의이라크전쟁을멈춰라>는 구호를 외쳤다, 또다시 <끝없는전쟁>으로 인한 경제적피해를 우려하며 무모한 희생을 한목소리로 우려하는것이다, 트럼프지지집단인 <MAGA>에서도 이란침공을 비판하고있다, 트럼프는 8개전쟁을 종식했다고 주장하며 노벨평화상을 달라고 생떼를 써대더니 기어이 서아시아전의 전범, 3차세계대전의 특급전범이 됐다고 피력했다.

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현재 민심은 무엇이 부정의고 무엇이 정의인지를 보여주고있다, 미국내에서도 27%만이 이란공격을 지지한다 밝혔고 43%가 반대입장을 드러냈다, 뉴욕과 워싱턴을 비롯한 여러도시에서는 연일 반전평화시위가 전개되고있다, 뿐만아니라 이란내에서도, 파키스탄·<한국>등 세계각지의 민중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공을 규탄하며 <이란침공즉각중단하라>·<학살과전쟁을멈춰라>고 소리높여 외치고있다, 이란은 강력한 보복을 경고하며 서아시아내 미군기지를 비롯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주요군사거점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있다, 레바논의 헤즈볼라도 15개월만에 참전을 선언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강조했다.

민중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은 미군이야말로 세계패권장악을 위해 체제전복을 기획·실행해 수많은 나라를 실제 붕괴시켰으며 상대국지휘부 참수작전을 훈련하고 특정인 표적사살·암살도 비일비재하게 벌여온 테러와 전쟁에 특화된 집단이다, 트럼프미정부는 이제 서아시아전을 일으킨 명백한 전범이다, 저만 살겠다고 베네수엘라대통령납치및체포·유조선나포, 쿠바고립압살, 이란<색깔혁명>배후조종, 군사적침략까지, 테러에 해적질, 살육수준의 학살전을 서슴없이 벌여대는 제국주의세력의 멸망이 가까웠다는것을 읽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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