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파병을 절대 거부한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19차정당연설회

23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제국주의침략국미국규탄! <한국>군파병거부! 주<한>미군철거!> 19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이란침공 특급전범국 미국을 강력규탄한다!>, <이재명정부는 <한국>군파병요구를 거부하라!>, <침략전쟁 학살만행 제국주의미국 타도하자!>, <대조선침략연습 <한국>전도발 주<한>미군 철거하라!>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3차세게대전이 시작됐다고 한다. 새로운 전쟁을 하지않겠다던 트럼프는 기어이 이란전으로 침략적본색을 드러냈다. 제국주의미국에게 평화란 없습니다. <힘을 통한 평화>는 침략과 약탈이며, 미국패권앞 굴복을 의미한다. 침략자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며, 미국의 침략에 가담하는 <한국>파병을 반대한다.>고 발언했다. 

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침략전쟁의 주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민중을 비롯한 세계인류를 제3차세계대전으로 밀어넣으려 하는 만행은 미국의 파멸을 초래할 것이다. 팔레스타인전에서도, 베네수엘라전에서도, 이란전에서도 미제국주의는 각국의 수뇌를 제거하면 민중의 결집된 힘도 사라질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제국주의침략 앞에서 오히려 민중은 강인한 생명력으로 결사항전을 벌이고 있다.>며 <이란전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이다. 이란전에 앞서 미국은 협상을 진행하는 듯했으나 즉시 이란을 타격했다. 악마도 낯부끄러워할 이런 만행을 제국주의 미국은 서슴지 않아왔고 지금도 그러하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이어 <악귀같은 미제가 탐욕의 침을 흘리며 미쳐날뛸 곳은 이제 동아시아뿐이다. 이런 와중에 미국은 <한국>에게 이란전에 참전하라고 협박하고 있다. 1960~70년대처럼 미제의 탐욕을 위해 <한국>청년들을 전쟁터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제국주의 침략전쟁터에 단 한명도 파병할 수 없다. 오히려 <한국> 민중들은 미군철거로 답하고 있다. 하나의 전장에서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동시에 여러 전장을 벌인 미제는, 지금이라도 그 명줄을 지키고 싶다면 제 분수를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1945년 일제가 코리아반도에 진공한 조선민족의 위력에 쫓겨간 것처럼, 미군이 헐레벌떡 철수할 비참한 처지에 놓일 날도 머지않았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게다가 미국은 심각한 군사와 정치·경제위기뿐만 아니라, 마지막남은 도덕성과 합법성마저 무너지고 있어 자멸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온세계에 보여주고 있다. 지난 19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전국 18세이상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미국의 해군파병요청 관련 긴급현안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0.9%가 파병에 반대했고 이 중 <매우반대>가 37.2%로 나타났다. 우리민중이 파병을 반대하고 있다. 민중민주당은 우리민중들의 뜻대로 제국주의침략국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며 <한국>군 파병을 절대 거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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