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이란침공강력규탄!서아시아전도발제국주의타도!> 5~8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엡스타인파일>의 추악한 진실이 드러나고 트럼프지지집단인 <MAGA>를 비롯한 정치세력내부의 분열이 가속화되고있다, 관세전쟁으로 인한 물가인상은 잡히지않는데 연방대법원에서는 상호관세를 위법판결했고 시민권자를 대낮에 사살한 결과 미국의 민심은 흉흉하기만 하다, 파쇼적행태에 민심은 베네수엘라침공으로 더욱 트럼프에게서 등을 돌렸다, 내전수준으로 치달은 미국내 정치적갈등은 이란침공과 같은 외부의 전쟁이라도 터뜨려야할 정도로 심화되고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란전을 정치적위기의 돌파구로 찾은 트럼프는 자기무덤을 깊숙이 파고 스스로 그무덤안에 들어가는 수준에 이른것이라고 꼬집었다.
민중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은 트럼프의 이란공격은 전대미문의 최악의 위기와 궁지에 몰려 감행한 마지막발악이다, 하메네이사망과 이란군경을 향한 <지금투항하지않으면죽음뿐>이라는 압박은 이런민중의 결사항전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될것이다, 외교로 얻을것보다 전쟁으로 잃을것이 적다는 판단, 공화국의 생존이 최우선이라는 명확한 지침아래 전면적인 항전을 준비해왔음을 여러번 확언한바 있는 이란이다라고 강조했다.
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즘의 만행으로 인해 이란최고지도자가 이란민중들과 더이상 같이 할수 없게 됐다, 악행을 거듭하는 제국주의와 시오니즘은 정의로운 이란민중과 세계민중에 의해 반드시 제거될것이다, 이것이 역사의 힘이다, 이란민중들은 조직적반격으로 자신들의 주권을 반드시 지켜낼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민중민주당서울시당위원장은 우리는 지금 맹목적인 패권주의가 빚어낸 끔찍한 비극의 한가운데 서있다, 우리는 이번 이란전의 구조적진실을 직시해야한다, 현재 서아시아의 위기는 단순한 종교적, 민족적 갈등이 아니다, 그것은 미국의 극단적인 친이스라엘정책과 산군복합체의 탐욕, 그리고 제국주의의 패권이 만들어낸 필연적결과다, 이번 대이란침략은 쇠락해가는 정치경제적위기를 타개하고 억지로 <신냉전>체제를 조작하여 세계패권을 연장하려는 미제국주의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시오니즘은 이러한 제국주의적팽창을 서아시아에서 대리수행하는 가장 폭력적인 도구일뿐이라고 맹비난했다.
민중민주당청년학생당원은 수없이 경고해왔던 전면적서아시아전과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가 그어느때보다 임박해왔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공이 전면전으로 비화되면 대만전과 <한국>전이 발발하고 이어 동유럽전이 터져 3차세계대전이 본격화되는것은 시간문제다, 우리는 그어느때보다 경각성을 갖고 현상황을 민감하게 주시해야한다, 그리고 부정의에 맞서는 이란에 굳건히 연대하고 전세계민중과 단결하여 제국주의와 그파쇼주구를 완전히 끝장내는 투쟁에 떨쳐나서야한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