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란작전>. 과거의 전쟁은 국가간 재래식군대의 싸움이었다. 나치처럼 군복을 입은 군인들 말이다. 하지만 침략해선 안되는곳을 쳐들어가게 되면 평범한 옷을 입은 평범한 사람들과 싸워야한다. 그들은 소위 반란군이다. 누구라도 그렇겠지만 그들은 조국이 침략당해서 무기를 든것이다. 우습게도 반란군을 이기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전쟁에서 이긴척하려면 그들을 도우려고 온것이라며 침략한 국가를 설득해야한다. … 대반란작전은 인기투표나 다름없다. 자신들이 반란군보다 낫다고 주민들을 설득해야한다. 보통은 이렇게 진행한다. 지역정부를 세우고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민주주의를 전파하는것이다. 그리고 지역부대를 훈련해서 스스로 지키게 한다. (영화<워머신>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