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이 체질화된 반인권경찰의 우두머리에게 응당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

[대변인실논평 116] 인권유린이 체질화된 반인권경찰의 우두머리에게 응당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   문재인대통령이 지난달 <인권친화적 경찰> 구현을 약속하면서 인권유린이 체질화된 경찰의 자기모순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1. 이철성경찰청장이 9일 경찰청인권센터(구남영동대공분실)에 방문해 헌화했다. 언론에 따르면 인권경찰이 되라는 각계각층의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한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인권유린이 체질화된 반인권경찰은 과거형이 아니다. 1987년 박종철열사와 2016년 백남기농민의 죽음은 둘이…

개혁시대는 자주통일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대변인실논평 115] 개혁시대는 자주통일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문재인대통령은 후보시절 방미보다 방북을 먼저 하겠다고 강조했으나 정작 그 반대로 가고 있다. 1. 박근혜사대매국세력의 굴욕외교로 체결된 <위안부합의>는 반드시 우선적으로 청산돼야할 악폐다. 그러나 문재인정부에게 이 문제를 바로잡을 의지와 능력이 있는지 의심하지않을 수 없다. 한맺힌 민족의 수난사를 돈 몇푼에 팔아넘긴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올바로 해결하지못하는 한 일본군국주의의 부활과…

박근혜에게 특혜를 베풀어 직권을 남용한 서울구치소장 이경식을 엄중 처벌하라!

[대변인실논평 104] 박근혜에게 특혜를 베풀어 직권을 남용한 서울구치소장 이경식을 엄중 처벌하라! 지난달 31일 박근혜가 구속된 후 끊임없이 특혜의혹이 제기되는 와중에 박근혜가 수용실이 아닌 직원사무실(당직실)에서 생활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 14일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근혜는 3월31일 새벽4시45분께 서울구치소에 도착했으나 예정됐던 독거방에 수용되지않고 직원사무실로 향했다. 박근혜를 위해 독방을 개조했다는 사실은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졌으나 그…

<삼봉로 필리버스터 페이스북 라이브> 189일째

환수복지당 당원들은 삼봉로 당사에서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한옥과 한국주택의 역사 > <김남주평전> 등 다양한 주제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아래 제목을 누르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3-1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3-2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3-3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3-4 한옥과 한국주택의 역사 3-1 한옥과 한국주택의 역사 3-2 김남주평전1        

환수복지당의 창당과 실천, 재정에 대하여

  이제 완연히 겨울날씨입니다. 광화문 KT앞에 위치한 삼봉로당사에서는 이른 새벽 두툼한 잠바에 얼은 손을 비비며 출근하는 수많은 노동자·서민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 어떤 굳은 날씨에도 변함없이 새벽길을 나서는 노동자·서민들을 보며 그 삶의 성실한 자세를 배우는 한편 노동자·서민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앞당겨야 한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곤 합니다. 환수복지란 당명만큼이나 창당과정과 그 직후 실천과정이 새롭습니다. 지난 7월12일에 환수복지당창당준비위원회를 건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