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민중민주당, 평택캠프험프리스앞 철야시위 (12.6~12.10 344일째)

우리당은 1월1일 0시부터 경기도 평택캠프험프리스 정문에서<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모든미군기지철거! 미군철거!> 철야시위를 시작했습니다! 12월10일 현재 344일째 전개중입니다. 2019년을 미군철거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주남미군철거투쟁의 최전선인 캠프험프리스앞에서 우리당원들이 투쟁하고있습니다!

소개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2월호<불확실성>발간

28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12월호 <불확실성>이 발간됐다. 사설 <불확실성속의 확실성>에서 <2019는 불확실성의 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초국적 자본에 의한 중미부역분생, 트럼프탄핵건, 브렉시트를 짚었다. 이어 <북도 불확실성을 활용>한다며 <북을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혁파>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 <혁파>가 발간됐다. 사설 <혁명으로 가는 길>에서는 <김정은위원장의 백두산등정이 연일 화제>라며 <전략적 승리에 대한 확신과 낙관을 전례없는 상징적 장면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민족의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파쇼> 발간

민중민주당은 23일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파쇼>를 발간했다. 사설<파쇼의 시대는 갔다>에서는 자유한국당·일본아베정부·미제국주의를 <3대파쇼세력>으로 규정했다. 이어 <결국 이 땅에 파쇼와 개량이 판을 치게 된 근본원인은 미제국주의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며 <남은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개량> 발간

민중민주당은 30일 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 <개량>을 발간했다. 사설 <개량주의는 통하지 않는다>에서는 <인도태평양전략을 관철하려는 트럼프정부의 조종하에 벌어지는 아베정부의 남에 대한 적반하장식의 경제보복은 우리 민중의 반아베·반일대중투쟁을 결정적으로 불러일으켰다>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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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원정

8차미국평화원정 미백악관앞평화시위 모음(12.6~12.10)

8차미국평화원정 미백악관앞평화시위 모음(12.1~12.5)

8차미국평화원정 미백악관앞평화시위 모음(11.26~11.30)

8차미국평화원정 미백악관앞평화시위 모음(11.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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