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논평)383] 포천추돌사고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미군철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383] 포천추돌사고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미군철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383] 포천추돌사고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미군철거하라! 1. 지난 8월30일 경기도 포천에서 발생한 미군장갑차·민간인차량추돌사고에 대한 미군측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있다. 범대위(포천사격장등군관련시설범시민대책위)는 사고에 대해 <야간에 주민에 대한 사전고지나 별다른 표시없이 장갑차를 운용>, <주민들눈을 피해 야간에 장갑차를 훈련장으로 이동>한 결과 발생한 필연적 사고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결국 담터사격장을 비롯한 철원·포천지역사격장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러한 비극은 반복될…

[대변인실보도(논평) 382] 트럼프정부는 모든 내정간섭 중단하고 대북적대시정책 폐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82] 트럼프정부는 모든 내정간섭 중단하고 대북적대시정책 폐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82] 트럼프정부는 모든 내정간섭 중단하고 대북적대시정책 폐기하라! 1. 7일 미국부장관 폼페오가 방남한다. 폼페오는 방남전 일본에서 개최하는 미·일본·호주·인도 4개국의 <반중전선체>인 쿼드에 참석한다. 폼페오의 방남목적중 하나는 쿼드에 남을 포괄하는 쿼드플러스를 구성하기 위해서다. 미국은 최근 미남국장급협의채널 <동맹대화>를 신설하고 미·일·호주·남과 다국적해상연합연습을 벌이며 중국을 정치·군사적으로 압박하고 동북아전쟁위기를 고조시키더니 이제는 <아시아판나토>인 쿼드플러스에…

[대변인실보도(논평) 381] 살인적인 폭력만행 책임자, 친미친극우<견찰>우두머리 김창룡을 해임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81] 살인적인 폭력만행 책임자, 친미친극우<견찰>우두머리 김창룡을 해임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81] 살인적인 폭력만행 책임자, 친미친극우<견찰>우두머리 김창룡을 해임하라! 1. 평화적인 1인시위에 대한 <견찰>의 과잉진압이 살인적인 수준으로 벌어지고있다. <견찰>은 1일 미대사관앞에서 평화적으로 1인시위를 진행하던 시위자를 폭력적으로 이격하며 시위자의 목을 야수적으로 3차례나 조르는 만행을 저질렀다. 문재인대통령이 9월21일 <권력기관개혁은 돌이킬 수 없을만큼 진척을 이뤘다>고 자평한지 열흘만이다. 2차국정원·검찰·경찰개혁전략회의에서 경찰은 <인권침해진상조사위원회를 통해…

[대변인실보도(논평) 380] 미육군 3보병사단 배치 중단하고 침략군 미군 철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80] 미육군 3보병사단 배치 중단하고 침략군 미군 철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80] 미육군 3보병사단 배치 중단하고 침략군 미군 철거하라! 1. 29일 미육군에 따르면 미육군 3보병사단예하 1기갑여단전투단이 가을 남코리아에 순환배치될 예정이다. 미육군은 남에서 9개월마다 순환배치병력을 교대하는데 11월에 3사단이 1사단과 교체된다고 한다. 3사단1여단은 2018년 2월에서 11월 남에 주둔한 적이 있다. 병력은 3500명으로 탱크·보병전투차량·자주포 등의 장비, 공병·지원병력을 보유하고있다. 보도에…

[대변인실보도(논평) 377] 친일친미극우무리를 비호하며 합법정당활동 탄압하는 친극우악폐경찰을 반드시 청산할 것이다

[대변인실보도(논평) 377] 친일친미극우무리를 비호하며 합법정당활동 탄압하는 친극우악폐경찰을 반드시 청산할 것이다 1. 악폐경찰들이 친극우망동이 도를 넘었다. 친일친미극우무리, 민족반역무리의 불법·폭력만행을 비호·방조하던 경찰들로 인해 광화문 미대사관앞은 폭력난동의 장이 됐으며 반인권적 만행이 난무하고있다. 종로서를 비롯한 친극우악폐경찰들은 민중민주당의 합법적인 철야시위·정당연설회를 불법집회로 간주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다. 특히 16일에는 미대사관앞 평화시위를 전개하던 민중민주당청년당원을 폭력적으로 이격하며 심각한 위해를 가했다. 종로서는 민중민주당당원들의 정의로운…

[대변인실보도(논평)376] 친일친미극우무리들과 친극우악폐경찰을 반드시 청산하고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겨올것이다

[대변인실보도(논평)376] 친일친미극우무리들과 친극우악폐경찰을 반드시 청산하고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겨올것이다 [대변인실보도(논평)376] 친일친미극우무리들과 친극우악폐경찰을 반드시 청산하고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겨올것이다 1. 대놓고 친일친미극우무리들을 비호·방조하는 종로서의 만행에 분노하지않을 수 없다. 종로서앞철야단식투쟁 3일차인 어제오후 극우무리들의 망동이 있었다. 극우무리들은 단식농성중인 당원의 옆에 비집고 앉아 막말·욕설을 하는가 하면 우리당원들을 조롱하고 여성당원에게 성추행을 해댔다. 격분한 민중민주당당원의 거센 항의가 있고서야 경찰들은 미적거리며 극우무리들을 이격했다. 단식장농성장주변에…

[대변인실보도(논평) 375] 합법적인 정당활동 가로막는 종로서·경찰악폐 청산하자!

[대변인실보도(논평) 375] 합법적인 정당활동 가로막는 종로서·경찰악폐 청산하자! 1. 경찰들이 노골적으로 정당활동을 가로막으며 위헌적으로 망동하고있다. 종로서앞에서 합법적으로 철야단식투쟁·정당연설회를 진행하는 민중민주당에 불법집회·<방역법>위반이라 협박하며 정당한 합법정치활동을 가로막더니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의 평화적인 1인시위를 두고 또 불법집회라는 황당한 망언을 지껄였다. 13일 극우무리에 의한 폭력피해자인 민중민주당학생당원들은 현장에서 체포하더니 14일 경찰이 있는 앞에서 1인시위자에게 종이컵을 던지며 욕설·망언을 해댄 극우무리는 방관했다. 경찰의 명백한 2중행동,…

[대변인실보도(논평) 374] 종로서장 박규석 즉각 해임하고 경찰청장 김창룡 공개사과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74] 종로서장 박규석 즉각 해임하고 경찰청장 김창룡 공개사과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74] 종로서장 박규석 즉각 해임하고 경찰청장 김창룡 공개사과하라! 1. 13일 민중민주당당원들이 합법적인 정당연설회중 종로서에 불법적으로 체포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오전 10시37분 민중민주당학생당원들은 정당연설회를 진행하고있었다. 이때 남성극우무리2명이 갑자기 당원들에게 욕설을 퍼붓더니 심지어 연설자를 폭행하는 불법·망동을 부렸다. 당원들은 고도의 인내심을 발휘하며 즉각 경찰을 출동시켰으나 경찰들은 극우남성2명의 거짓진술을…

[대변인실보도(논평) 373] 파쇼적 폭압기구 정보원을 해체하고 희대의 파쇼악법 보안법을 철폐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73] 파쇼적 폭압기구 정보원을 해체하고 희대의 파쇼악법 보안법을 철폐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73] 파쇼적 폭압기구 정보원을 해체하고 희대의 파쇼악법 보안법을 철폐하라 1. 정보원의 대공수사권경찰이관을 핵심내용으로 하는 정보원법개정안을 두고 여야가 대립하고있다. 8일 국회정보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논의된 정보원개정안에 대해 국민당(국민의힘)이 거세게 반발하고있다. 국민당은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정보원의 대공수사기능이 약화돼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강변했다. 국민당은 김병기민주당의원이 발의한 정보원개정안에…

[대변인실보도(논평) 372] 북침핵전쟁연습 완전중단하고 점령군 미군 즉각철거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372] 북침핵전쟁연습 완전중단하고 점령군 미군 즉각철거하라! 1. 오늘은 악명높은 맥아더포고령이 발표된지 75년이 되는 날이다. 미육군부대총사령관 맥아더는 점령적내용의 포고령을 통해 <금일 북위 38도이남의 조선영토를 점령한다>고 공식선포했다. 6개의 점령조항을 통해 일제식민통치기관을 유지하며 모든 권한을 미군정이 장악한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했다. 이후 미군정하에 우리민중의 자치기구인 인민위원회가 강제해산됐으며 우리민중의 자주와 통일을 위한 모든 투쟁은 철저히 억압됐다. 우리민중은 35년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