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165호) 문재인정부는 어떤 조건도 달지 말고 남북수뇌회담을 가장 빠르게 추진하라!

문재인정부는 어떤 조건도 달지 말고 남북수뇌회담을 가장 빠르게 추진하라! 2월10일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국무위원장특사 김여정조선노동당중앙위제1부부장, 남북고위급대표단단장 김영남최고인민위원회상임위원장과 청와대서 회합했다. 이 자리에서 김여정특사는 문재인대통령에게 평양초청의 뜻이 담긴 김정은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1.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김여정부부장의 확인된 지위는 김정은위원장의 특사였다. 김여정특사는 며 이라고 수뇌회담을 빠르게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문재인대통령은 고 조건부로 화답했다. 다만 조명균통일부장관과 서훈국가정보원장을 소개하며 간접적으로나마 남북관계개선의지를 인상적으로…

민중민주당성명 (대변인실보도 164호)

온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과 친미수구세력의 평창올림픽방해책동을 철저히 분쇄하자! 한반도에 전쟁과 평화, 분열과 통일의 기운이 동시에 감돌고 있다. 북이 평창올림픽참가를 결정하면서 경색된 남북관계에 숨통이 트이고 안팎으로 커다란 지지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를 반대하는 미국이 위험천만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친미수구세력들의 광란적인 반통일망동이 극에 달하고 있다. 현정세는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겠는가 아니면 그 반대로…

민중민주당 <북침핵전쟁연습중단! 평창올림픽방해 규탄!> 집회개최

3일 우리당은 <북침핵전쟁연습중단! 평창올림픽방해 규탄!> 집회개최했습니다. 한명희민중민주당대표·권오창우리사회연구소이사장·이적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대표 및 민중민주당원이 참석한 이번 집회는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과 친미수구세력의 평창올림픽방해책동을 규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민중민주당성명(대변인실보도 164호)발표와 항의서한 전달 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페이스북라이브방송 집회 https://www.facebook.com/100013447892427/videos/415024608955799/ 행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123597271203026/

<논평163> 이명박 즉각구속과 비리재산환수는 민심중의 민심이다

[대변인실논평 163] 이명박 즉각구속과 비리재산환수는 민심중의 민심이다 이명박악폐의 증거인 다스실소유주의혹·정보원특활비수수사건 수사가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1. 최근 다스관련 녹취파일이 공개됐다. 파일에 의하면 다스는 이명박아들 이시형에 의해 실질적으로 운영됐으며 이명박지시로 다스로 유입됐던 도곡동땅매각금140억이 이명박에게 되돌아갔다. 26일 검찰은 이명박비밀창고인 영포빌딩을 압수수색해 이명박재임시절문건 17상자를 비롯한 상당수 증거를 확보했다. 또 최근 이명박조카 이동형과 처남부인 권영미를 소환조사했고 다스본사·협력사·다스사장집 등을 압수수색했다. 다스의…

<논평162> 한국당의 반민중성을 여실히 보여준 홍대표의 기자회견

[대변인실논평 162] 한국당의 반민중성을 여실히 보여준 홍대표의 기자회견 자유한국당 홍준표대표가 1월 22일 신년기자회견을 했다. 1. 기자회견에서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 <청와대가 미국을 등지고>라며 반민족·친미사대주의자임을 강조했다. 악폐청산에 대해 <보수우파의 씨>말리기 위한 목적이라며 한국당의 반민주성을 드러냈다. 문정부복지에 대해 <최저임금을 16.4%나 일시에 졸속적으로 인상했다.>며 반민생적 발언을 했다. 또 <노동유연화>, <금융경쟁력>을 언급하며 반민중적 신자유주의경제체제를 옹호했다. 회견은 시종일관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을 벌임으로써 한국당과…

<논평161> 매국적한일합의를 폐기하지 못하는 문재인정부는 박근혜정부와 본질상 차이가 없다.

[대변인실논평 161] 매국적한일합의를 폐기하지 못하는 문재인정부는 박근혜정부와 본질상 차이가 없다. 문재인정부는 9일 12.28한일합의에 대해 공식발표했다. 1. 문정부는 <2015년 합의가 양국간 공식합의였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정부는 동합의에 관련해 일본정부에 대해 재협상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발표했다. 발표후 일본군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은 <재협상요구를 안하겠다는 건 기만행위>, <다시 해야 한다. 무효가 돼야 한다.>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문재인대통령은 4일 피해자할머니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할머니들의…

<논평160>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문제해결은 증세복지가 아니라 환수복지다

[대변인실논평 160]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의 문제해결은 증세복지가 아니라 환수복지다 10일 문재인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경제·민생 등의 정책을 발표했다. 1. 문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사람중심경제>를 강조하며 <특히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의미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청년일자리문제를 국가적 과제로 삼아 앞으로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임금격차해소·노동시간단축·일자리나누기 같은 근본적 일자리 개혁을 달성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재벌개혁관련 <총수일가의 편법적 지배력확장을 억제하겠다.>며 <금융도 국민과…

<논평159> 문재인대통령은 외세추종과 민족자주 중에서 어느길로 가려는가

1월10일 문재인대통령이 신년 내외신기자회견을 했다. 1. 문재인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집권2년차를 맞은 새해에 추진할 국정운영 기조와 방향을 밝혔다. 문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정착으로 국민의 삶이 평화롭고 안정돼야 한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두번 다시 있어선 안된다.>며 <올해가 한반도평화의 새로운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북고위급회담에 대해 <꽉 막혀있던 남북대화가 복원됐다. 이제 시작>이라며 <북핵문제도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고, 이를 통해 남북관계개선과 한반도평화의…

<논평158> 문재인정부는 민족자주, 민족공조의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

1월9일 판문점에서 남북고위급회담이 열려 3개항을 합의했다. 1. 회담에서 양측은 <1.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민족의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2.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한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며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 < 3. 남북선언들을 존중하며 남북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우리민족이 한반도문제의 당사자로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 등 3개항을…

<논평157호> 문재인정부는 특등범죄자 이명박과 그 하수인인 김관진을 비롯한 그 일당들을 당장 구속하라!

이명박의 실소유주 논란이 됐던 다스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1. 다스횡령의혹관련고발사건수사팀이 지난 26일 공식발족돼 수사를 착수한 가운데 <다스의 실소유주는 이명박전대통령>이라고 주장해온 다스전총무차장이 29일 소환조사를 받았다. 수사팀은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120억원의 성격과 용도 등 2008년 다스의 횡령과 조세포탈의혹에 대한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BK의혹을 수사했던 정호영전특검, 이명박의 친형 이상은다스대표이사가 이미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여기에 이명박정부때인 2012년 청와대, 김관진전국방부장관, 국군사이버사령부가 4.11총선을 앞두고 국내정치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내부문건이 추가로 공개됐다. 김관진이 서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