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양심수 석방 문화제> 참가

7월 8일 오후7시에는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 주최로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양심수 석방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자리에서도  환수복지당은  환수복지당 신문과 손피시, 스티커, 포스터를 시민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환수복지당은 신문 <民> 31호에는 <현정부는 민중을 위한 개혁정치를 과감히 펼쳐야 한다>, <정부는 모든 양심수를 무조건 즉각 석방하라> 제목의 환수복지당 논평과 정세해설 등이 담겨있습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양심수 석방 문화제에서는 구속된 환수복지당 당원들의…

<최저임금1만원 쟁취! 사드배치 철회! 백남기농민 국가폭력 책임자처벌! 노점상 고박단순님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7.8민중대회> 참가

환수복지당은 7월 8일 오후4시30분 민중총궐기투쟁본부, 만원행동(최저임금비정규직철폐만원공동행동) 등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하는 <최저임금1만원 쟁취! 사드배치 철회! 백남기농민 국가폭력 책임자처벌! 노점상 고박단순님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7.8민중대회>를 참가했습니다.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환수복지당 당원들은 환수복지당 신문과  손피시, 스티커를 시민분들게 나눠드렸습니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과 환수복지당 당원들은 <사드철거!>·<비정규직철폐!><최저임금1만원쟁취>·<전쟁무기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며 미대사관을 지나 안국역·조계사·종로1가·르메이에르빌딩·교보문고를 거쳐 광화문광장으로 돌아오는 행진을 벌였습니다. 또한 이날 집회는 서울을…

6월 10일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 가로막행진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 출범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봉로앞에서 진행된 가운데, 출범식을 마친 참가자들이 가로막행진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6월항쟁정신계승!>, <촛불항쟁정신계승!>, <모든학비 면제!>, <대학서열 철폐!>, <모든 대학 국립화!>, <취업문제해결!>, <환수복지!>, <악폐청산!>, <사드철거!> 등 청년학생문제와 당면정세를 반영한 주요구호들이 적힌 가로막을 펼쳐들었습니다. 삼봉로에서 출발한 행진대열은 선동구호에 따라 <6월항쟁정신 계승하고 적폐·악폐 청산하자!>, <학생들 선봉에서 새세상 앞당기자!>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세월호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세월호광장에 도열해선…

6월10일 학생위원회 출범식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가 10일 서울 삼봉로 노천당사에서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학생당원들과 환수복지당대표가 참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콰도르공공정책대학교수 빅토르 우고 히혼, 프랑스노총(CGT)실업노조전위원장 샤흘 와호, 프랑스리옹진보정당조직비서 엉투완 베당이 국제연대차 참가했습니다. 식전행사로 학생당원들의 노래공연 <다시 광화문에서>와, <새물>·<경의선타고> 등 율동공연이 이 선보여졌고 소리공작소<동해누리>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출범식은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먼저 산화해간 열사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됐습니다.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이어진 축사를 통해…

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모든 악폐 청산!>,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 <만악의 근원 양키 추방!>,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전민족대회 성사!> 등의 구호가지고 대회에 임했습니다. 학생당원들이 <들어라양키야> 음악에 맞춰 절도있고 힘있는 몸짓을 선보였습니다. ^^ 한명희대표가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결의문은 <강희남의장은 민족을 사랑하고 양키를 가장 증오했기에 예속에 반대해 자주를, 억압에 반대해 민주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였다.>면서 <우리민중은 민중주체의…

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행진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강희남정신 계승>, <악폐 청산>, <사드 철거>,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연방제방식 통일>, <전민족대회 성사> 등 당면정세를 반영한 주요구호들이 적힌 가로막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환수복지당 박소현학생위원회준비위원장은 <촛불이 끝났는가?>라고 반문하고 <정권이 교체됐을 뿐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사드배치 또한 달라지지 않았고 일본군위안부문제도 마찬가지다. 미군은 여전히 이땅에 남아서 민족적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면서 <촛불이 꺼져선 안되고 의장님…

5월13일 5.18광주민중항쟁 37주년 정신계승국민대회 가두방송

<5.18광주민중항쟁 37주년 정신계승 국민대회>가 열렸던 지난 13일 환수복지당은 5월정신을 되새기며 가두에서 선동·선전전을 펼쳤습니다. 1980년 5월26일 밤 두 여학생이<시민여러분 지금 계엄군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엄군과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는 최후까지 싸울 것입니다.>는 가두방송을 하던 장면은 지금도 우리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습니다. 학생당원은 37년전 광주에서 그랬듯 <정권은 교체됐지만 아직 새세상은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