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논평) 653]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즘은 대이란침략을 즉각 중단하라!

1. 미국과 이스라엘이 기어이 또 이란을 침공했다. 28일 이란 수도 테헤란과 이스파한, 쿰, 카라지, 케르만샤 등 이란곳곳에서 폭발음이 이어졌다. 이스라엘은 <예방적 선제공격>이라는 침략명분을 들며 <포효하는 사자>작전을 시작했다고 망발했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영상메시지를 올려 대이란침략이 <대규모며 현재도 진행중>,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일산업을 완전히 초토화할 것이다. 해군도 전멸시킬 것>이라며 제국주의침략자의 악랄한 본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침략을 <국제법위반>으로 규탄하며 즉각 이스라엘에 대규모미사일·드론공격을 전개했고, 미군기지가 있는 바레인·카타르·아랍에미리트 등지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2. 서아시아(중동)평화의 파괴자, 서아(아시아)전의 원흉은 철두철미 제국주의미국과 시오니즘이스라엘이다. 2023년 10월 팔레스타인전 이래 이스라엘은 현재 공식적으로 7만2000명이상, 비공식적으로 20만명이상의 팔레스타인인을 처참하게 살륙했고, 작년 10월 체결한 평화협정을 끊임없이 위반하고 있다. 이스라엘 학살만행의 배후세력이 미제국주의라는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팔레스타인전·서아전이 전개되는 와중에 미제침략세력의 기획아래 이스라엘은 2024년 4월 주시리아이란영사관을 폭격했고, 같은해 10월 대이란공습을 감행했으며, 작년 6월 <일어서는 사자>이란침략을 벌였다. 특히 작년 6월 호전광 트럼프는 이란핵시설타격으로 이란본토를 공격하면서, 참고 참고 또 참는 이란을 악랄하게 도발했다. 주지하다시피 이란은 다른 나라를 먼저 공격한 적이 단한번도 없다. 트럼프가 내뱉은 <임박한 이란의 위협> 궤변대로라면 이란은 벌써 수백수천번 이스라엘과 서아시아주변미군기지들에 미사일을 퍼부었어야 한다.

3. 제국주의침략세력이 대이란폭격으로 3차세계대전본격화를 획책하고 있다. 대이란침략은 전면적 서아전을 불러오며, 이는 동아(아시아)전을 촉진한다. 이어 동구(유럽)전까지 터지면 3차세계대전은 본격화된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은 반제진영을 <신침략자의 축>으로 악랄하게 모략하하고 기어이 <신냉전>체제를 조작하며 최악의 정치·경제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발광하고 있다. 한편 작년 6월18일 이란은 <이스라엘항공장악>공식발표를 통해 이스라엘 <아이언돔>이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이란인근의 2개 미항모전단이 이란미사일에게 된타격을 받을것은 예정된 수순이다. 이란이 움직이면 반제반시오니즘무장세력 <저항의축>이 함께 항전할 것이다. 반제진영의 <전략적 인내>가 철회되는 순간,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는 것은 미국·이스라엘 등 제국주의세력이다. 최악의 전범세력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즘은 필패와 몰락은 정의며 대세다. 이시대 최고의 정의이자 기치인 <제국주의타도>는 반드시 실현된다.

2026년 2월28일 서울광화문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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