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은 27일 미대사관앞에서 498일째 평화시위를 전개했다.
시위를 벌이던 당원은 <이명박구속! 악폐청산!>·<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피시를 들고 평화적으로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경찰은 시위당원의 양팔을 붙들어 압박을 가한 채 폭력적으로 이격하는 등 문제를 일으켜 원성을 샀다.









우리당은 27일 미대사관앞에서 498일째 평화시위를 전개했다.
시위를 벌이던 당원은 <이명박구속! 악폐청산!>·<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피시를 들고 평화적으로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경찰은 시위당원의 양팔을 붙들어 압박을 가한 채 폭력적으로 이격하는 등 문제를 일으켜 원성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