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21 이란전이 터지기전 하메네이전이란최고지도자는 <미국은이번에전쟁을벌인다면지역전쟁이될것이라는점을알아야한다>고 경고했다. 전세계의 부분으로써 지역인 서아(아시아)에서의 전쟁, 서아전이 전개되고있다. 지역전은 전쟁의 지역적범위를 나타내는 분류이고 국지전과 전면전은 그전쟁이 제한적인지 총력적인지를 나타내는 규모·양상을 기준으로 한 분류다. 지역전안에서도 국지전이 될수 있고 전면전이 될수 있다. 지역전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그규모가 세계적범위로 확대되면 세계대전이다.
2차세계대전은 제국주의변종인 파시즘세력에 의해 발발해 세계반파쇼전선의 승리로 끝난 반파쇼대전이다. 사회주의진영과 제국주의진영의 공동전선으로 승리한 2차세계대전의 주요전선은 유럽동부전선(소독전쟁), 태평양전선(미일전쟁)이다.
나치독일군이 입은 손실의 75~80%는 동부전선에서 발생했다. 소련은 1941~44 나치독일의 주력을 사실상 단독으로 상대하며 미영연합군의 전략적시간을 벌어줬다. 반면 연합군은 나치독일과 사회주의소련이 소모전으로 서로 힘을 빼는 상황이 전후질서재편에 유리할것이라는 인식아래 노르망디상륙작전을 고의적으로 미루면서 서부전선으로의 지상군투입을 최대한 늦췄다.
동부전선의 영웅적인 주요전투들과 함께 중국대륙에서의 조선·중국공산주의자들의 연합전선도 파쇼세력을 저지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조중연합전선은 태평양전선에서 군국주의일본의 역량을 분산시켰다. 소련역시 1941 하바롭스크회의이후 조선·중국공산주의자들과의 연합전선을 통해 이들의 독립을 지지하고 적극 옹호했다.
제국주의호전세력에 의해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가 다그쳐지고있다. 동구(유럽)지역에서 2022.2 러특수군사작전으로 개시된 우크라이나전과 서아지역에서 2023.10 하마스<알아크사홍수>작전으로 개시된 팔레스타인전은 국지전, 지역전이다. 2024.12 <한국>전이 조선의 전쟁억제력·<전략적인내>와 <한국>민중의 항쟁으로 저지됐다. 이때 <한국>전이 발발했다면 그 즉시 대만전이 터지며 동아전으로 확대됐을것이다.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의 조종아래 미<쇼비니스트>·이스라엘시오니스트가 일으킨 2026.2 이란전은 지역전, 전면전이 됐다. <글로벌리스트>의 대리전, 국지전으로 전개됐던 종전의 팔레스타인전중심서아전이 쇼비니스트의 직접전, 전면전으로 이란전중심서아전으로 전화됐다. 이서아전으로 대만전이 촉진되고있다. 대만전이 <한국>전으로 확대되면 동아전이며, 이는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의미한다. 여기에 제국주의호전세력의 노림수가 있다. 동아전이 개시되면 푸틴러대통령도 <전략적인내>를 접고 우크라이나전은 동구전으로 확대된다. 그렇게 되면 베네수엘라전과 쿠바전을 포함하는 중미전이 벌어지지않을수 없다. 이4개의 지역전은 미제국주의를 우두머리로 결집한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에 맞서 진행되는 하나의 반제전쟁이다.
역사와 현실이 입증하듯이, 제국주의는 1개전장에서도 승리할수 없다. 반제진영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