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국무위원장이 3.1 조선노동당9차대회이후 가장 먼저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고 격려연설을 했다. 김정은위원장은 <10년전까지만해도생각조차할수없었던시멘트생산량을…최대생산능력을훨씬초월하는단계에로끌어올리고연년이최고생산연도기록을계속갱신하면서우리투쟁의걸음걸음에확신을더해주고그처럼방대한사업들이성공할가능성을만들어낸상원의투쟁공적은영웅적이라고밖에달리칭할수없다>·<상원의정신,상원의방식,상원의전통에는우리발전의비결이있다>·<자기들에게생산과제,증산과제가시달될때그수자에서또하나의거창한변혁을구상하고준비하는당의결심을읽을줄아는충직하고진실한사람들이였고조국과혁명의요구라면어떤아름찬것이라도무조건해내야한다는그리고반드시해내는불굴의창조자들이상원의노동계급이였으며바로이것으로하여상원의공기는언제나청신하고전투력과실력에서상원을따를기업소가없는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은위원장이 3.8 국제부녀절을 맞아 전국의 여성들을 축하하는 연설을 했다. 김정은위원장은 <고난속에서도순박함을잃지않았고슬픔앞에서도강의함을흐트리지않았으며지어죽음앞에서도용감했던조선여성들이혁명의연대기마다에,역사의갈피마다에새겨놓은공적은오늘도우리의기억속에서영존하며우리의억센정신적지주가되여주고있다>·<지금우리혁명의모든진지들,조국보위초소와사회주의건설장들에도,공장이나농촌이나할것없이나라의그어디에가보아도연약함을드러내지않으며남성들에게뒤질줄모르는강의하고이악하며순결하고정직한우리의여성들이있다>·<나라의번영발전과사회의화목과단합을도모하는데서여성들모두가시대앞에,역사앞에,조국앞에지닌자기의성스러운사명과본분을다해주기를간곡히당부한다>고 말했다. 3.14 식수절을 맞아 김정은위원장은 새별거리에 나무를 심었다.
3.15 최고인민회의대의원선거가 진행됐다. 김정은위원장은 천성청년탄광에서 최고인민회의대의원선거에 참가하고 탄광노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연설했다. 김정은위원장은 석탄전선을 추켜세우는 사업은 새5개년계획의 완수뿐아니라 나라의 전망적발전에서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중심고리라며 당9차대회에서 <석탄공업부문에현재보다생산량을1.2배로확대하는것을새5개년의투쟁목표로결정>했다는것을 언급하며 <이번당대회는탄부들의살림집건설과탄광지구의개변,석탄공업부문의기술적갱신을새전망계획기간의주요한전략사업으로틀어쥐고나갈데대하여토의했다>고 확언했다. 3.22~23 최고인민회의15기1차회의가 진행됐다. 3.22 1일회의에 최고인민회의의장으로 조용원대의원, 부의장들로 김형식·이선권대의원이 선거됐다. 회의에서 상정된 6개의안은 국무위원장선거에대하여, 국가지도기관선거에대하여, 최고인민회의부문위선거에대하여, 헌법을수정보충함에대하여, 국가경제발전5개년계획을철저히수행할데대하여, 2025국가예산집행의결산과2026국가예산에대하여다.
첫번째의안인 국무위원장선거에서 김정은위원장이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됐다. 조용원이 국무위1부위원장으로 선거됐다. 박태성대의원이 내각총리로, 김덕훈대의원이 내각1부총리로 임명됐다. 3.23 김정은위원장은 시정연설<사회주의건설의현단계에서공화국정부앞에나서는과업에대하여>에서 최고인민회의14기기간의 국가사업을 총화하고 강령적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했으며 <국가건설과국가활동에서자주,자립,자위의원칙과인민대중제일주의이념을일관하게견지하면서사회주의건설의현국면에맞게사상,기술,문화의3대혁명을보다강력히추동하는것이중요하다>·<우리국가의앞날을위하여힘차게,줄기차게일해나가자>고 호소했다. 또 <특히한국을가장적대적인국가로공인하고가장명백한언사와행동으로철저히배척하고무시하면서다루어나가며우리공화국을건드리는한국의행위에대해서는추호의고려나사소한주춤도없이무자비하게그대가를치르게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