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소개

7대강령

정권의 주인은 민중이다. 우리당은 민중이 사회의 주인이 되는 정권, 민중민주정권의 수립을 목표로 한다. 민중민주 정권은 21세기 새시대에 맞게 민중의 민주주의를 구현한 새 형의 정권이다. 제국주의와 반민주세력을 배격하고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기층민과 광범한 중간층을 모두 포괄하는 절대다수 민중의 민주정권을 민중의 힘으로 수립한다.

7대규약

1. 결정은 합의제로
2. 선출은 추대제로
3. 징계는 소환제로
4. 당직은 무급명예직으로
5. 활동은 체계적으로
6. 생활은 혁신적으로
7. 재정은 자립적으로

창당선언문

민은 모든것의 주인이다. 당원들의 단결과 민을 위한 헌신을 생명으로 삼는 당이 생겨난다. 민이 주인이 되는 종착역을 목표로 거침없이 나아갈 역사의 기관차가 만들어진다. 오직 민을 믿고 민에 의거하며 민을 위한 세상을 앞당길 민의 당, 환수의 방법론으로 복지를 공상에서 과학으로 전환시킨 당, 민의 복지를 위하여 민과 함께 환수운동에 나설 유일한 당, 바로 환수복지당이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환수복지당의 장엄한 출범을 당당히 선언한다. 힘차게 나아가자, 민이 주인되는 새세상을 향하여!

어떤 탄압에도 굴함없이 진행되는

민중민주당 일상투쟁

2020.12.5 기준
1600

광화문에서

705

평택미군기지에서

1307

백악관앞에서

민중민주당2차당대회

항쟁의 여명,
앞서 달리는 기관차!

승리를 밝히는 과학적인 강령과 민주적인 당헌 결정

민중민주당1차당대표자회

민중중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중민주의 새시대를 향해 앞으로!

민중은 우리당이 항구적으로 중심에 놓고 절대적으로 믿으며 의거해야 할 역사의 주체, 사회의 주인이다. 오늘 민중민주당은 약칭으로 민중당을 채택하며 민중을 위하고 민중에 의하겠다는 민중중심의 우리당의 기치를 다시 확인한다. 우리는 당헌·당규의 개정이 시대적 변화와 실천적 요구를 신속히 반영하며 우리당의 강화발전과 계속전진에 전략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민중중심의 기치아래 우리당의 7대강령은 머지않은 미래에 반드시 실현될 것이며 당대표단은 우리당의 3단계전략을 실현하는데서 언제나 앞장에 설 것이다. 모두 다 민중중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중민주의 새시대를 향해 앞으로!

간단하게 보는

역사

민중중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중민주의 새시대를 향해 앞으로!

1차당대표자회의 찬동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