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호 〈국지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4월호 <국지전>이 4월25일 발행됐다.

사설 <전쟁전야는 곧 혁명전야>는 <현정세는 내란에서 내전으로 가고있다. 12.3계엄은 끝나지않았다. 윤석열의 의회탄핵과 헌재파면은 시작일뿐>이라며 <오히려 죽기직전인 내란무리가 더 죽게 되면서 내전위험은 배로 커졌다. 내전은 내란무리의 유일한 살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전쟁연습속에 내란준비가 가속화됐고 내전획책속에 전쟁책동이 가속화되고있다. 내전위험은 곧 국지전위험이고 국지전위험은 곧 내전위험이다.>라며 <과거와 비할바 없이 강해진 우리민중·민족은 파쇼와 제국주의의 내전·전쟁책동을 분쇄하고 전쟁화근·만악근원인 미제침략군을 철거하며 민중중심으로 평화롭게 발전하는 새세상을 앞당겨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세 <가속화되는 내전·전쟁책동을 일거에 분쇄할 우리민중·민족의 위대한 힘>은 <2025 트럼프정부가 출범한후에도 우크라이나전과 서아시아(중동)전이 계속되고있고 그평화적해결전망은 매우 불투명하다>며 <미국은 일본과 함께 동아시아의 필리핀등 여러거점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며 전쟁긴장도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고있다>고 짚었다. 

또 <제국주의호전세력이 러시아의 원자로와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거나 그에 준하는 결정적도발을 할 가능성보다 그간 빌드업 해온 <한국>전의 도발가능성이 높은것은 사실>이라며 <<한국>은 언제든 충돌·폭동에 이은 발포·테러·자작극으로 경비계엄, 남북간의 무력충돌을 유도하며 비상계엄이 선포될수 있는 내전·국지전·전쟁전야의 반공전초기지>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사명에 절대충실하며>, <<화성지구건설은수도건설의새전기>>, <동아시아·서태평양에 퍼지는 전쟁의 기운>, <미, 평화협정 위해 우크라이나분할제안>, <<이슬람국가들의단합으로팔레스타인에대한범죄막아야>>, <방위비로 나토 흔드는 트럼프>,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내란완전종식! 윤석열재구속!>, <윤석열구속! 내각총사퇴!>, <친미파쇼·친미내란무리청산! 미군철거!> 순으로 정세를 해설했다.

당과투쟁에는 내란정국에서의 민중민주당의 투쟁과 세계반제플랫포옴의 반제투쟁을 담았다. 

정책 <제국주의·파쇼의 온갖 책동을 막아내고 민중중심의 새세상을 앞당길것이다>는 <제국주의는 <신냉전>책략하에 또다시 <제2의코리아전>·<한국>전을 획책하고있다. 12.3계엄은 의회에서 해제되고 윤석열은 의회탄핵에 이어 헌재파면까지 됐지만, 내란은 오히려 내전으로 가고있다>고 해설했다.

그러면서 <민주를 지향하는 우리민중의 저항력과 평화를 지향하는 우리민족의 억지력은 결코 둘이 아니다. 파쇼를 반대하는 우리민중,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우리민족의 사활적투쟁은 역사가 입증하듯이 반드시 승리한다.>고 단언했다. 

계속해서 <대조선국지전도발과 총반격전>, <멈추지않는 미의 대조선침략기도>, <<제2코리아전>도발과 조선의 원칙적대응>, <대규모로 확대된 대조선침략연습>, <<총포성없는전쟁>, 조미대결전의 시작>, <국지전을 막은 강력한 전쟁억제력>, <<역대급>으로 고조된 핵전쟁위기>, <몰아치는 3차세계대전의 폭풍>, <일촉즉발의 <한국>전·동아시아전> 순으로 서술했다.

정치와 문화 <준동하는 제국주의호전세력과 국지전·<한국>전위기>에서는 <모가디슈>의 평론 <갈림길>과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와 <한국>에서의 국지전도발>을 담았다.

씨네마떼끄는 <씬레드라인>의 평론 <경계>를 게재했다.

이달의 사건에서는 세계와 코리아에서의 국지전에 대해 서술했다.

날줄과 씨줄에서는 <국지전>을, 플랫포옴은 <내전과 국지전>을 주제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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