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청년레지스탕스 김아름배승빈석방! 폭력연행종로서규탄!> .. 경찰청·서울시경·종로서앞 정당연설회

17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종로서·서울시경앞에서 <종로서장즉각해임><민족반역무리청산> 구호피시를 들고 <청년레지스탕스 김아름배승빈석방! 폭력연행종로서규탄!>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민중민주당 <청년레지스탕스 김아름배승빈석방! 폭력연행종로서규탄!> .. 정당연설회·종로서포위시위

16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이 종로서앞에서 <청년레지스탕스 김아름배승빈석방! 폭력연행종로서규탄!> 철야정당연설회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두 회원은 9월15일 발간된 워싱턴포스트지 부편집인 우드워드의 신간 <격노>에 트럼프대통령이 실제로 북침핵전쟁을 계획했다는 사실이 확인된데 대해 격분하며 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과 미군철거를 주장하는 미대사관기습시위를 벌였다. 시위직후 남성경찰들은 청년여성시위자들을 집단적으로 성추행하며 야수적으로 끌어냈다. 심지어 여성시위자의 허리와 팔을 격하게 꺾는 인권유린도 서슴지 않으며 폭력경찰·악폐경찰의 본색을 드러냈다. 현재 두 회원은 악명높은…

민중민주당, 정보원앞 정당연설회 .. <보안법철폐! 정보원해체!>

26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정보원앞에서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민중민주당은 <보안법철폐 정보원해체없이 우리의 평화통일은 없고 진정한 민주주의 역시 있을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에서 살 자주통일의 그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날을 앞당기는 것이 바로 오늘의 정보원해체 투쟁이 될 것이다.>라며 <우리는 더욱 가열차게 민중민주와 자주통일을 위해 싸울것>이라는 투쟁결의를 밝혔다.

민중민주당, <모든미군기지철거! 미군철거!> 평택기지선회선동

11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평택캠프험프리스미군기지앞에서 <모든미군기지철거! 미군철거!> 기지선회선동을 진행했다. 당원은 <오늘로 철야시위가 557일째 진행중이다>라며 <조지플로이드사건으로 확산된 인종차별반대시위를 미국은 총으로 탄압하고있다. 이런 미국이 다른나라의 인권을 운운하니 얼마나 가소로운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은 중국의 홍콩보안법을 반대하기전에 자기나라 국민들이 코로나로 고통받는것부터 해결하라. 동북아에서 패권을 유지하기위한 미국의 대중국적대시정책, 대북적대시정책을 규탄한다.>라며 <민족의 생존과 세계평화를 위해 전민족이 일치단결해 주남미군을 몰아내자>라고 호소했다. 당원은 8일 비건미국무부부장관의…

반미투본 평택역선전전 .. <전쟁화근미군철거! 전쟁위기고조반민족세력청산! 반통일세력청산!보안법철폐!>

2일 반미투본(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은 평택역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쟁화근미군철거!>·<전쟁위기고조반민족세력청산!>·<반통일세력청산!보안법철폐!> 가로막을 펼치고 민중민주당신문 民77호<트럼프정부는 북침핵전쟁연습과 생화학무기실험 중단하고 미군 철거하라!>를 배포했다.

반미투본,인천동암역선전전 .. <한미워킹그룹해체! 남북합의이행!>

7월1일 반미투본(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은 인천맥아더동상앞 기자회견집회 후 동암역북광장에서 선전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민중민주당신문 民77호<트럼프정부는 북침핵전쟁연습과 생화학무기실험 중단하고 미군 철거하라!>를 배포하고 인천반미공동행동성명 <국민의 명령이다,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를 낭독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 국민의 명령이다,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2018년 북측의 평창올림픽 참가로 열린 대화 분위기는 온겨레를 희망에 들뜨게 했다. 남북의 두 정상이 손을 잡고 판문점군사분계선을 넘나들고 백두산천지앞에서 맞잡은 손을 치켜들던 모습은 지금…

반미투본, 부산서면 선전전진행 .. <당신문民77호<트럼프정부는 북침핵전쟁연습과 생화학무기실험 중단하고 미군 철거하라!>배포

26일 반미투본(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은 범민련남측본부부산연합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금요선전전에 결합했다. 반미투본은 민중민주당이 제작한 신문民77호<트럼프정부는 북침핵전쟁연습과 생화학무기실험 중단하고 미군 철거하라!>를 배포했다.

선거유세11일째 … <미군철거!환수복지!>·<친미극우무리난동규탄!> 정당연설회 5차례진행

13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미군철거! 환수복지!>·<친미극우무리난동규탄!> 33~37차 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당원은 <얼마전 평택캠프험프리스를 구축하는데 14조원의 혈세가 들었다>며 <미군기지는 동북아침략의 전초기지에 불과하며 미국은 미군을 앞세워 정치, 경제적 압박과 착취를 자행해왔다>고 규탄했다. 이어 <이나라는 미군을 유지할 돈은 있으면서 최저생계비유지를 위한 돈은 없다고 한다>면서 <그런 나라에 미국은 미군유지비를 1조원에서 5조원으로 늘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선거유세는 미대사관앞에서 미군철거를 요구하는 정당연설회로 계속됐다. 선거유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