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 제8회 코리아국제포럼 <평화와 통일, 민주주의> 개최

4월 25일 제8회 코리아국제포럼 <평화와 통일, 민주주의>를 개최합니다. 코리아국제포럼조직위원회 주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 민주주의의 역사에서 전환적 국면이 열리고 있는 시기를 맞이하며 국내외 여러 진보주의자와 전문가와 함께 심도있는 토론과 실천적 논의의 자리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또한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1천인후원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일정 · 2018년 4월 25~27일 서울 용산 철도회관 ·…

한준혜양심수 만기출소 … <자주통일 그날까지 열심히 투쟁하겠다.>

한준혜당원이 4일 오전 5시에 1년6개월 만기출소 했습니다. 우리당 한명희대표와 당원들, 대전인권나무회원, 공주민주단체협의회원등이 한준혜당원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한준혜당원은 <동지들 덕분에 무사히 출소하게 됐다. 동지들과 함께 자주통일 그날까지 열심히 투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최민양심수 만기출소 … <동지들과 함께 열심히 투쟁하겠다>

우리당 최민당원이 13일 오전5시 대전교도소에서 1년6개월만에 만기출소했습니다. 엄경애인천시당여성위원장 등 당원들과 대전인권나무회원 등 10여명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수감됐던 양심수 최민당원을 반갑게 맞으며 석방환영식을 가졌습니다. 최민당원은 <투쟁! 동지들, 정말 보고싶었다. 동지들과 함께 투쟁하고 싶었다.>며 감격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러시아혁명100주년·촛불혁명1주년대담> 개최 … 제프 보쉿트 <민중의 권력기구를 만들어야>

우리당의 러시아혁명100주년촛불혁명1주년대담추진위원회는 13일 저녁7시 충북 청주대정문옆 행복카페에서 <러시아혁명100주년 촛불혁명1주년 대담>을 개최했습니다. 러시아혁명100주년기념행사조직가인 제프 보쉿트는 <노동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권력기구를 만들어야한다.>며 <이것이 러시아혁명이 우리에게 준 가장 큰교훈중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제프 보쉿트는 <레닌은 혁명정세를 3가지로 보았다.>면서 △부르조아의 국가운영력 상실 △견딜수없는 악조건속에서 살아가는 노동자와 민중 △민중속에서 지도능력을 가진 정당 등을 거론했습니다. 이어 <레닌이 100년전에 혁명을 준비할당시에 가장먼저한것은 바로 사상을…

19일 남윤호당원 석방!

19일 오후12시30분경 남윤호 당원이 석방됐습니다. 남윤호당원은 18일 오후10경 경찰의 불법폭력을 촬영하다 31기동대경찰들에 의해 폭력적으로 강제연행됐습니다. 종로경찰서로 연행된 남윤호당원은 경찰의 만행에 묵비단식으로 맞섰습니다. 우리당원 종로서앞에서 <경찰악폐 청산! 폭력경찰 규탄! 민중민주당당원 남윤호 석방!>을 촉구하며 거리기도회와 논평발표를 진행했고, 남윤호 당원이 석방될 때까지 릴레이 1인시위를 전개했습니다.    

<경찰악폐 청산! 폭력경찰 규탄! 남윤호당원 석방!> 거리기도회

미대사관앞 1인시위자에게 불법폭력을 자행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촬영한 남윤호당원이 연행됐습니다. 경찰들은 남윤호당원이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에워싸 무력을 행사했고 이에 남윤호 당원이 강력히 항의하자 경찰들은 폭력을 자행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사지를 들어 강제연행했습니다. 남윤호당원은 종로경찰서로 이송되었고 경찰의 불법적이고 무분별한 폭력연행에 항의하며 묵비단식으로 맞섰습니다. 우리당원들은 종로경찰서 앞에 모여 <경찰악폐 청산! 폭력경찰 규탄! 민중민주당당원 남윤호 석방!>을 촉구하며 거리기도회와 연행규탄…

<경찰의 불법폭력 촬영중 남윤호당원 연행!>

8월18일 오후10시경 우리당 남윤호당원이 미대사관앞 1인시위를 촬영하던 도중 경찰에 의해 폭력적으로 강제연행됐습니다. 경찰의 불법폭력이 극에 달한 이날, 경찰들은 1인시위를 하는 당원이 미대사관앞에 제대로 설수도 없게 방해했습니다. 남윤호 당원은 31기동대경찰들에 의해 사지를 부여잡혀 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된 우리당원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1기동대경찰들은 1인시위를 하는 당원뿐만 아니라 촬영하는 남윤호당원에게도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경찰들은 남윤호당원이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에워싸…

확대대표단회의 결과공지

광복절인 8월15일, 우리당은 당명을 민중민주당으로 변경합니다. 당대회에서 최종결정하기 전까지는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으로 표기합니다. 우리당은 당명변경취지에 맞게 환수복지에 담긴 민중생존과 민중발전만이 아니라 <악폐청산과 악법철폐>, <반전평화와 민족자주>,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실현을 위해 계속전진하고 분투할 것입니다. 그리고 환수복지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환수복지를 제1의 강령으로 삼고 그 실현을 위하여 변함없이 앞장서 나아갈 것입니다. 관련해서 [대변인실보도 133] 당명을 민중민주당으로 변경함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한명희당대표는 확대대표단회의직후 <UFG전쟁연습 반대! 북미평화협정…

<UFG전쟁연습 반대! 북미평화협정 체결!> 당대표노숙단식농성 지지 결의대회

8월15일 정오에는 <UFG전쟁연습 반대! 북미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당대표 노숙단식농성 지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한명희당대표는 <나는 오늘부터 UFG전쟁연습이 시작되는 그날까지 노숙농성을 시작하려고 한다. 환수복지당에서 민중민주당으로 당명변경하며 우리가 앞으로 하게 될 자주통일투쟁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결의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투쟁은 막바지에 와 있다. 민족과 민중이 승리하는 일만 남아있다. 이 길에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이 가장 앞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가장 강력하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