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F광주40] 광주노동인권국제영화제 홍보전단이 나왔다.

MIF(메이데이국제축전)준비위원회가 광주민중항쟁40돌을 기념하며 광주노동인권국제영화제를 진행한다. 영화제는 5.23~24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열리며 영화상영후 GV(관객과의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는 코비드19변수를 반영해 철저한 방역대책하에 치뤄진다. 누구든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MIF] 베네수엘라전부통령 페날로자 <20세기혁명의 총화와 21세기혁명의 전망> .. 10회코리아국제포럼과 MIF2020에 영상참여

리카르도몰리나페날로자(Ricardo Molina Peñaloza) 베네수엘라전부통령이자 계획학교총장이 10회코리아국제포럼에 영상을 발표했다. 몰리나총장은 차베스정부시절 주거부장관을, 마두로정부시절 주거부·교통부장관을 역임했다. <20세기혁명의 총화와 21세기혁명의 전망>을 주제로한 발표에서 몰리나총장은 시몬볼리바르·우고차베스정신을 담은 인사를 전하며 베네수엘라혁명사를 설명했다. 그는 차베스의 <부르주아와 손잡지말고 자유주의를 경계할것>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혁명에는 부르주아와 제국주의자들과의 타협이 존재할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명의 기본요소를 <모범적지도자·강력한당·조직된민중>이라 규정하며 <민중과 조직을 연결하고 모두가 참여할수 있는 기본적인 망이…

[MIF] 미평화단체앤써대표 베커 <미군철거요구하는 코리아민중에 연대> .. 10회코리아국제포럼과 MIF2020에 영상참여

앤써콜리션(ANSWER Coalition)대표이자 미국사회주의와해방을위한당PSL(Party for Socialism and Liberation)의 중앙위원인 브라이언베커가 MIF2020(메이데이국제축전2020)과 제10회코리아국제포럼에 영상을 보냈다. 앤써콜리션은 2001 이라크침공을 반대로 설립된 미국의 전국적인 최대반전대중단체다. 인종차별반대·이주민권리실현·사회적정의를 위해 투쟁하고 이라크와 시리아·리비아·팔레스타인에 연대한다. 또 미백앞관앞에서 1000일넘게 투쟁하는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미국평화원정단의 미백앞관집회시위에도 연대하고 있다. 베커대표는 <최근 메이데이정신과 노동운동이 되살아나고 좌파세력들도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뒤 메이데이유래를 설명했다. 그는 <소득불평등과 지배계급·자본가· 은행들가에 의한 극심한 억압, 침략외교정책의 거부>로…

[MIF] 투쟁의계절GV .. <마두로정권과 혈연적연계맺는 꼬무나는 베네수엘라의 힘>

26일 김대봉전국세계노총사무처장이 영화<투쟁의계절> GV에 참여했다. <투쟁의계절>은 베네수엘라수도 카라카스근교에 위치한 7개꼬무나위원회주민들이 알토스리디쎄꼬무나를 건설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영화다. 김대봉사무처장은 2019.10 베네수엘라를 방문해 1회꼬무나스국제대회에 참여했다. 그는 <꼬무나는 정치·경제·문화생활을 운영하는 가장 기초적인 정권단위로 보통 150~300가구, 천여명정도가 하나의 꼬무나를 이룬다. 꼬무나가 묶여 5천명정도의 규모가 되면 꼬무나스로 불린다.>라며 해방후 인민위원회, 80년 해방광주가 꼬무나형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베네수엘라에 수만개의 꼬무나가 있고 중앙정부와 혈연적으로 연계되어…

[MIF] 투쟁의계절(TIEMPOS DE LUCHA)

26일 18시 2020노동인권국제영화제 <바리케이드>는 <투쟁의계절>을 상영하고 관객과의대화(GV)를 진행했다. 다음은 민중민주당이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4월호 <생활>에 실린 <투쟁의계절> 소개글이다. 투쟁의계절(Tiempos de Lucha) 베네수엘라 2019 기록영화 헤수스헤지스·빅토르우고히베라 1999 집권한 차베스는 미제국주의와 자본가세력의 반혁명책동을 극복하며 민중정권을 강화했다. 강력한 군대와 <차베스키즈>라 불리는 핵심세력, 그리고 민중자치기구인 꼬무나위원회는 베네수엘라민중정권을 지지하는 3대기둥이다. 특히 차베스는 꼬무나위원회의 강화·발전을 통해 민중을 정치·경제의 주인이자 담당자로 세우려고 헌신했으며…

[MIF] 10월, 세계를 뒤흔든 열흘GV .. <노동자가 단결하고 정치적힘 가져야>

26일 김장민프닉스정치연구소소장이 영화 <10월 세계를 뒤흔든 열흘> 상영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다. 김장민소장은 <러시아사회는 전쟁과 짜르체제로 민중들이 고통을 받았고 병사들도 전쟁을 거부하며 병사소비에트가 생겨났다. 사회주의세력에 두려움을 느낀 황제가 소비에트를 쫓아내자 병사소비에트가 반격했다.>며 <실제 10월혁명은 무혈혁명에 가까울정도로 희생자가 적었는데 황제군은 전쟁에 나가 소수였고 소비에트는 민중의 지지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권력은 총구로부터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혁명을 주도한것은…

[MIF] 10월:세계를뒤흔든열흘 (ОКТЯБРЕ:ДЕСЯТЬ ДНЕЙ, КОТОРЫЕ ПОТРЯСЛИ МИР)

26일 14시 2020노동인권국제영화제 <바리케이드>는 <10월:세계를뒤흔든열흘>을 상영하고 관객과의대화(GV)를 진행했다. 다음은 민중민주당이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4월호 <생활>에 실린 <10월:세계를뒤흔든열흘> 소개글이다. 10월:세계를뒤흔든열흘 (Октябре:Десять дней, которые потрясли мир) 소련 1928 극영화 세르게이에이젠슈타인·그리고리알렉산드로프 <10월>은 1917 2월혁명이후부터 10월혁명발발까지의 역사를 다룬 예술영화다. 러시아혁명의 지도자인 레닌은 혁명의 앞길을 밝히고 혁명의 기관차인 볼셰비키와 노동자·빈농·병사의 통일전선인 소비에트를 조직해 러시아혁명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출현한 사회주의혁명은 전세계의…

[MIF] 조끼하나면충분하다GV .. <마크홍정권의 반민중정책이 계속되는 한 투쟁도 멈추지 않는다>

26일 2020노동인권국제영화제 <바리케이드>에서 프랑스기록영화 <조끼하나면충분하다>상영과 관객과의대화(GV)가 진행됐다. 코비드19로 참여하지 못한 오헬리앙블롱도감독을 대신해 강순영<코리아>전편집장과 양고은MIF조직위원이 GV에 함께했다. 강순영전편집장은 오헬리앙감독을 <흐네보띠에감독의 뒤를 이어 기록영화를 제작하는 감독>이라 소개한뒤 <이자리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GV를 촬영해 감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감독이 영화의 기획의도와 현재 프랑스상황을 전달하는 영상을 보내왔다>며 참가자들과 함께 관람했다. 양고은조직위원은 노란조끼투쟁이 유류세인상과 마크홍대통령의 친자본친기업정책때문이라며 <세금정책과 노동개악은 구매력약화를 불러왔고…

[MIF] 조끼하나면충분하다(IL SUFFIRA D’UN GILET)

26일 11시 2020노동인권국제영화제 <바리케이드>는 개막작으로 <조끼하나면충분하다>를 상영하고 관객과의대화(GV)를 진행했다. 다음은 민중민주당이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4월호 <생활>에 실린 <조끼하나면충분하다> 소개글이다. 조끼하나면충분하다(Il suffira d’un gilet) 프랑스 2019 기록영화 오헬리앙블롱도·발레리오마지 <조끼하나면충분하다>는 프랑스의 <노란조끼>투쟁을 담은 기록영화다. 3년째 계속되고있는 <노란조끼>시위는 반민중적이며 반노동적인 마크홍정권의 폭력진압에 맞선 저항의 투쟁이자 생존권쟁취를 위한 사활적투쟁이다. 영화는 오랜 투쟁의 역사가 있는 브흐타뉴지방의 도시 생나제흐와 파리 샹젤리제에서의 집회를 통해…

[MIF] 2020노동인권국제영화제 개막

26일 2020노동인권국제영화제 <바리케이드>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막했다. 메이데이국제축전(MIF)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MIF조직위와 사단법인노동희망이 후원하는 이번 국제영화제는 국외영화5편 국내영화1편을 상영한다. MIF조직위는 < 광주항쟁40돌을 맞아 노동자·민중의 해방을 상징하는 <바리케이드>로 제목을 정했다>라며 <코비드19의 비상상황을 반영해 철저한 방역하에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6일에는 2018말부터 시작한 노란조끼시위의 활동을 담은 프랑스다큐멘터리 <조끼하나면충분하다>와 10월혁명과정을 그린 에이젠슈타인의 <10월>, 베네수엘라꼬무나에 관한 영화 <투쟁의계절>이 상영된다. 27일에는 파리꼬뮌150주년을 앞두고 선보이는 프랑스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