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 낮과 밤을 이은 미대사관앞 1인시위 145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당원들은 10일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145일째 <무조건 전쟁반대! 즉각 평화협상! 무기한 비상행동>을 벌였습니다. 이날 6명의 여경들은 전원이 마스크를 쓴채 학생당원이 들고 있던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이미지피시를 붙잡고 양팔을 꽉 낀채 폭력적으로 미대사관 길 건너편으로 강제 이동조치시켰습니다. 학생당원은 미대사관앞에서 1인시위를 다시 하려고 했으나 6명의 경찰들의 방해로 길 건너편에서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과연 누구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인지,…

11.9 미대사관앞 24시간 1인시위 144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당원들은 9일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144일째 <무조건 전쟁반대! 즉각 평화협상! 무기한 비상행동>을 전개했습니다. 당원들은 이 시간에도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북침전쟁연습 중단!>·<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구호와 핵전쟁을 일으키는 <21세기히틀러> 트럼프 이미지위에 <전쟁미치광이!> 구호가 적힌 구호판을 들고 24시간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이날도 미대사관앞 평화적인 1인시위를 방해하면서 강제적으로 이격조치했습니다. 그러나 당원들의 미대사관앞 1인시위는 24시간 매일 진행됩니다.

11.8 미대사관앞 24시간 1인시위 143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당원들은 8일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143일째 무기한 비상행동을 벌였습니다. 당원들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북침전쟁연습 중단!>·<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구호와 핵전쟁을 일으키는 <21세기히틀러> 트럼프 이미지위에 <전쟁미치광이!> 구호가 적힌 구호판을 들고 24시간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날도 경찰들은 미대사관앞에서 평화적으로 1인시위를 진행하는 민중민주당 당원들을 강제적으로 이격조치했습니다.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의 미대사관앞 1인시위는 24시간 매일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생당원 하얏트호텔앞서 트럼프 규탄시위중 폭력연행(영상)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당원이 7일 저녁10시경 트럼프숙소인 하얏트호텔앞에서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규탄시위를 전개했다. 민중민주당 학생위원회충남지역위원장인 최나라니라당원은 구호를 외치며 평화적으로 트럼프규탄시위를 벌이던 도중 수십명의 경찰들에게 폭력연행됐다. 최당원은 폭력적으로 연행당하는 와중에도 굴함없이 <트럼프는 전쟁행각 중단하라!>, <트럼프는 입닥치고 이땅을 떠나라!>고 계속 외쳤다. 최당원의 힘찬 규탄투쟁과 폭력연행되는 장면은 아래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평택미군기지앞 철야시위

우리당은 트럼프방남에 앞서 미군기지가 있는 평택에서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정당연설회·철야시위·신문배포 등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당원들은 미군기지앞에서 <트럼프 전쟁행각 결사반대!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구호가 적힌 피씨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풍자한 포스터를 들고 철야시위를 전개했습니다. 우리당원은 철야시위와 함께 트럼프의 전쟁행각을 규탄하는 정당연설회도 진행했습니다.(http://pdp21.kr/?p=14429) 우리당은 7일 오전9시까지 평택에서 정당연설회와 철야시위를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