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203–독일논평3] 판문점선언의 철저한 이행으로 자주통일을 앞당겨 이룩하자!

[대변인실보도203–독일논평3] 판문점선언의 철저한 이행으로 자주통일을 앞당겨 이룩하자! 분단의 상징인 베를린 체크포인트찰리에서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1.체크포인트찰리는 독일분단과 냉전체제의 상징이다. 베를린장벽의 검문소중 하나인 이곳에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본성으로부터 비롯된 첨예한 위기가 반복됐다. 우리나라의 체크포인트찰리인 판문점에서도 침략세력으로부터의 전쟁위험은 끊임없이 고조됐다. 그러나 4.27 남북수뇌회담은 판문점을 분단의 상징에서 통일의 상징으로 바꿔놓았다. 2.미국은 <신냉전>을 획책하고 있다. 미국은 유라시아포위환전략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대변인실보도202–독일논평2] 판문점선언이행으로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자

[대변인실보도202–독일논평2] 판문점선언이행으로 우리나라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자 독일통일의 상징인 브란덴부르크문앞에서 코리아의 통일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1. 독일은 독일이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다. 독일은 전범국, 패전국이고 우리나라는 피해국, 승전국이다. 우리민족은 일제의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장을 들고 싸웠다. 전범국, 패전국으로서 분단된 독일과 달리 피해국, 승전국인 우리나라가 분단됐다는데에 20세기역사의 가장 큰 문제점이 있다. 코리아의 분단은 강대국들이 우리운명을 농락했기 때문이다. 이…

[대변인실보도201–독일논평1]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

[대변인실보도201–독일논평1]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 1945년 7월 포츠담회담이 열렸던 장소에서 6.12싱가포르회담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1. 포츠담회담의 역사적 교훈은 민족자결의 원칙이다. 1945년 2월 얄타회담에 이어 소련·미국·영국 정상은 포츠담에서 전후처리문제를 논의했다. 포츠담회담 중에도 조선의 운명문제가 논의됐다. 그 논의는 같은해 12월 모스크바3상회의로 이어졌고 신탁통치를 획책한 미국의 안은 소련의 반대에 의해 부결됐다. 미국은 이후 적반하장격으로 조선내여론을 조작하며 국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