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평택캠프험프리스앞 철야시위 (12.1~12.5 339일째)

우리당은 1월1일 0시부터 경기도 평택캠프험프리스 정문에서<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모든미군기지철거! 미군철거!> 철야시위를 시작했습니다! 12월5일 현재 339일째 전개중입니다. 2019년을 미군철거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주남미군철거투쟁의 최전선인 캠프험프리스앞에서 우리당원들이 투쟁하고있습니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포위시위 (12.1~12.5 278일째)

12월5일 우리당은 미대사관 사방을 포위하는  1인시위·정당연설회를 278일째 진행했습니다. <미>, <군>, <철>, <거> 한글자구호판과 <미군철거!>이미지피씨를 들고 사방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미군철거!> 민중민주당 미대사관포위시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604691663607442/?vh=e&d=n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812250205877168/?vh=e&d=n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602754693137305/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740985699741247/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526528311232871/

민중민주당, 무기한비상행동 모음(12.1~12.5 800일째)

우리당은 12월5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제재반대·평화협상100일행동>과 반전평화·악폐청산을 위한 <무기한 비상행동>을 900일째 전개했습니다. <미군유지비증액반대! 북침전쟁연습중단!>,<트럼프정부규탄! 미군철거!>를 촉구하며 무기한 비상행동을 전개 중입니다.

민중민주당, 평택캠프험프리스앞 철야시위 (11.26~11.30 334일째)

우리당은 1월1일 0시부터 경기도 평택캠프험프리스 정문에서<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모든미군기지철거! 미군철거!> 철야시위를 시작했습니다! 11월30일 현재 334일째 전개중입니다. 2019년을 미군철거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주남미군철거투쟁의 최전선인 캠프험프리스앞에서 우리당원들이 투쟁하고있습니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포위시위 (11.26~11.30 273일째)

11월30일 우리당은 미대사관 사방을 포위하는 1인시위·정당연설회를 273일째 진행했습니다. <미>, <군>, <철>, <거> 한글자구호판과 <미군철거!>이미지피씨를 들고 사방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미군철거!> 민중민주당 미대사관포위시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436222990623155?vh=e&d=n&sfns=mo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503158666447107?vh=e&d=n&sfns=mo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767513790431146?vh=e&d=n&sfns=mo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440755346524518?vh=e&d=n&sfns=mo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555215928589511?vh=e&d=n&sfns=mo

민중민주당, 무기한비상행동 모음(11.26~11.30 795일째)

우리당은 11월30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제재반대·평화협상100일행동>과 반전평화·악폐청산을 위한 <무기한 비상행동>을 895일째 전개했습니다. <미군유지비증액반대! 북침전쟁연습중단!>,<트럼프정부규탄! 미군철거!>를 촉구하며 무기한 비상행동을 전개 중입니다.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2월호<불확실성>발간

28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12월호 <불확실성>이 발간됐다. 사설 <불확실성속의 확실성>에서 <2019는 불확실성의 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초국적 자본에 의한 중미부역분생, 트럼프탄핵건, 브렉시트를 짚었다. 이어 <북도 불확실성을 활용>한다며 <북을 적대시하는 세력들에게는 불확실하겠지만 우리민족, 우리민중에게는 확실하다>하다고 분석했다. 특집1_정세 <불확실성의 연속속에 확실성이 일관되게 빛난 해>에서는 <북은 2019의 정세흐름을 꿰뚫어보고있었다>다며 북미·북남관계를 되짚었다. 또 <초국적자본이 세계적인 빈익빈부익부의 양극화를 중미시소체제로 개량화하기>위해 전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