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명을 민중민주당으로 변경함

[대변인실보도133] 당명을 민중민주당으로 변경함 8.15광복절을 맞이하였으나 조국분단의 현실은 변함이 없고 북침전쟁연습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민족의 분열과 외세의 억압은 우리민중의 운명을 백척간두에 올려놓으며 생존 자체를 심각히 위협하고 있다. 민생과 민권, 민생과 평화·통일이 밀접히 연관된 정세와 현실을 경험하며 우리당은 우리민중의 운명을 개척하는 길에서 보다 전면적으로 활동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우리당은 8월15일…

청와대앞 <7.4공동성명45돌기념 및 남북수뇌회담촉구> 기자회견

환수복지당은 4일 낮12시 청와대 앞에서 <7.4공동성명45돌기념 및 남북수뇌회담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기자회견전장으로 이동하는  환수복지당당원들을 경찰은 이유없이 막아나섰습니다. 이는 명백한 정당탄압이며, 민주주의의 기본질서를 위반한 것입니다. 이에 환수복지당은 경찰의 만행을 고발했습니다. 또한  경찰의 만행을 좌시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항상 환수복지당의 투쟁해 연대해주시는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님은 미국놈들을 이땅에서 몰아내고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사드를 내보내고 한미군사연습을 중단하여 ,완벽한 통일의 토대위에서 우리민족끼리 7000만민족이…

환수복지당 <사대굴욕외교규탄 및 사드즉각철거촉구> 기자회견

30일 낮12시 광화문 삼봉로에서 <사대굴욕외교규탄 및 사드즉각철거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먼저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님과 평화협정운동본부 이적목사님(민통선평화교회담임목사)의 사대굴욕외교에 대한 규탄발언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문재인정권은 촛불항쟁으로 만들어진 정권이다. 그 정권이 자주외교를 펼치라고 공동행동을 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런데 미국에 가자마자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문재인정부의 사대굴욕외교를 강도있게 규탄했습니다. 그리고 환수복지당의 초청으로 남코리아를 방문중인 영국의…

<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

19일오전11시 청와대앞에서 <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자는 <오늘 집회를 청와대분수대앞에서 진행하고자 했으나 종로경찰서는 집회신고서를 받을 수 없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다. 헌법에 집회·결사의자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하는 곳에서 집회·기자회견을 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것은 집회가 신고제가 아니라 허가제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어떤 내용으로 집회·기자회견을 하느냐에 따라 허가유무를 결정하는 불평등한 해석을 규탄하지 않을 수…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기자회견

12일 오후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여동안 촛불항쟁을 통해 정권교체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도소에는 <등급심사>·<인성교육>의 이름으로 재소자들의 등급을 매겨 면회횟수를 제한하는 등 비윤리적이며 비인권적인 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환수복지당학생위원장은 반민주악법인 국가보안법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이명박근혜정권하에서 수많은 양심수들이 양산됐다. 국가보안법기소율은 노무현정권에 비해 2~3배 뛰었다. 2013년에는 165건이라는 <신기록>이 세워졌다. 국가보안법은 일제 치안유지법을…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

12일오전11시 경찰청앞에서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1700만 촛불의 힘으로 새정부가 등장했고, 민중들은 악폐청산의 요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살인경찰·폭압경찰로서의 경찰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스스로 인권경찰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믿을 민중은 없습니다. 여전히 경찰의 폭력성은 자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경찰의 폭력성을 마지막으로 경고하는 자리입니다. 먼저 학생당원이 나서 반인권경찰의 폭력성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학생당원은 <경찰은 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 인권경찰이 되겠다는…

6월 10일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 가로막행진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 출범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봉로앞에서 진행된 가운데, 출범식을 마친 참가자들이 가로막행진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6월항쟁정신계승!>, <촛불항쟁정신계승!>, <모든학비 면제!>, <대학서열 철폐!>, <모든 대학 국립화!>, <취업문제해결!>, <환수복지!>, <악폐청산!>, <사드철거!> 등 청년학생문제와 당면정세를 반영한 주요구호들이 적힌 가로막을 펼쳐들었습니다. 삼봉로에서 출발한 행진대열은 선동구호에 따라 <6월항쟁정신 계승하고 적폐·악폐 청산하자!>, <학생들 선봉에서 새세상 앞당기자!>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세월호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세월호광장에 도열해선…

6월10일 학생위원회 출범식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가 10일 서울 삼봉로 노천당사에서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학생당원들과 환수복지당대표가 참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콰도르공공정책대학교수 빅토르 우고 히혼, 프랑스노총(CGT)실업노조전위원장 샤흘 와호, 프랑스리옹진보정당조직비서 엉투완 베당이 국제연대차 참가했습니다. 식전행사로 학생당원들의 노래공연 <다시 광화문에서>와, <새물>·<경의선타고> 등 율동공연이 이 선보여졌고 소리공작소<동해누리>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출범식은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먼저 산화해간 열사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됐습니다.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이어진 축사를 통해…

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모든 악폐 청산!>,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 <만악의 근원 양키 추방!>,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전민족대회 성사!> 등의 구호가지고 대회에 임했습니다. 학생당원들이 <들어라양키야> 음악에 맞춰 절도있고 힘있는 몸짓을 선보였습니다. ^^ 한명희대표가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결의문은 <강희남의장은 민족을 사랑하고 양키를 가장 증오했기에 예속에 반대해 자주를, 억압에 반대해 민주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였다.>면서 <우리민중은 민중주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