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

19일오전11시 청와대앞에서 <살인폭력성추행경찰 악폐청산 촉구>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사회자는 <오늘 집회를 청와대분수대앞에서 진행하고자 했으나 종로경찰서는 집회신고서를 받을 수 없다며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다. 헌법에 집회·결사의자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하는 곳에서 집회·기자회견을 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것은 집회가 신고제가 아니라 허가제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어떤 내용으로 집회·기자회견을 하느냐에 따라 허가유무를 결정하는 불평등한 해석을 규탄하지 않을 수…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기자회견

12일 오후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양심수즉각석방촉구 및 현대판전향공작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여동안 촛불항쟁을 통해 정권교체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교도소에는 <등급심사>·<인성교육>의 이름으로 재소자들의 등급을 매겨 면회횟수를 제한하는 등 비윤리적이며 비인권적인 만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환수복지당학생위원장은 반민주악법인 국가보안법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이명박근혜정권하에서 수많은 양심수들이 양산됐다. 국가보안법기소율은 노무현정권에 비해 2~3배 뛰었다. 2013년에는 165건이라는 <신기록>이 세워졌다. 국가보안법은 일제 치안유지법을…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

12일오전11시 경찰청앞에서 <인권유린 체질화된 반인권경찰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1700만 촛불의 힘으로 새정부가 등장했고, 민중들은 악폐청산의 요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살인경찰·폭압경찰로서의 경찰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스스로 인권경찰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믿을 민중은 없습니다. 여전히 경찰의 폭력성은 자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경찰의 폭력성을 마지막으로 경고하는 자리입니다. 먼저 학생당원이 나서 반인권경찰의 폭력성에 대해 규탄했습니다. 학생당원은 <경찰은 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 인권경찰이 되겠다는…

6월 10일 환수복지당 학생위원회 가로막행진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 출범식이 10일 오후 서울 삼봉로앞에서 진행된 가운데, 출범식을 마친 참가자들이 가로막행진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6월항쟁정신계승!>, <촛불항쟁정신계승!>, <모든학비 면제!>, <대학서열 철폐!>, <모든 대학 국립화!>, <취업문제해결!>, <환수복지!>, <악폐청산!>, <사드철거!> 등 청년학생문제와 당면정세를 반영한 주요구호들이 적힌 가로막을 펼쳐들었습니다. 삼봉로에서 출발한 행진대열은 선동구호에 따라 <6월항쟁정신 계승하고 적폐·악폐 청산하자!>, <학생들 선봉에서 새세상 앞당기자!>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세월호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세월호광장에 도열해선…

6월10일 학생위원회 출범식

환수복지당학생위원회가 10일 서울 삼봉로 노천당사에서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학생당원들과 환수복지당대표가 참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콰도르공공정책대학교수 빅토르 우고 히혼, 프랑스노총(CGT)실업노조전위원장 샤흘 와호, 프랑스리옹진보정당조직비서 엉투완 베당이 국제연대차 참가했습니다. 식전행사로 학생당원들의 노래공연 <다시 광화문에서>와, <새물>·<경의선타고> 등 율동공연이 이 선보여졌고 소리공작소<동해누리>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출범식은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먼저 산화해간 열사들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됐습니다.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이어진 축사를 통해…

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모든 악폐 청산!>,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 <만악의 근원 양키 추방!>,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전민족대회 성사!> 등의 구호가지고 대회에 임했습니다. 학생당원들이 <들어라양키야> 음악에 맞춰 절도있고 힘있는 몸짓을 선보였습니다. ^^ 한명희대표가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결의문은 <강희남의장은 민족을 사랑하고 양키를 가장 증오했기에 예속에 반대해 자주를, 억압에 반대해 민주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였다.>면서 <우리민중은 민중주체의…

6월 3일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 행진

강희남범민련의장정신계승 악폐청산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강희남정신 계승>, <악폐 청산>, <사드 철거>,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연방제방식 통일>, <전민족대회 성사> 등 당면정세를 반영한 주요구호들이 적힌 가로막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환수복지당 박소현학생위원회준비위원장은 <촛불이 끝났는가?>라고 반문하고 <정권이 교체됐을 뿐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사드배치 또한 달라지지 않았고 일본군위안부문제도 마찬가지다. 미군은 여전히 이땅에 남아서 민족적 자존심을 짓밟고 있다.>면서 <촛불이 꺼져선 안되고 의장님…

민생민주포럼 <민생과 민주주의> 1천인후원모집

<민생민주포럼의 취지> 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보수성향이 강해지며 정치정세가 복잡해지는 가운데, 한국에서 극우적 집권자가 탄핵되고 정권교체가 이루어져 민주개혁의 새국면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정권이 민중의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민생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과학적 전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민중이 정치와 경제의 주인이 되고 나라경제의 발전과 민중생활의 향상을 조화롭게 이루어내기 위한 길을 세계적인 석학, 전문가, 활동가들과 함께 이론적으로, 실천적으로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