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논평) 519] 윤석열의 반역 1년, 결론은 타도!

[대변인실보도(논평) 519]
윤석열의 반역 1년, 결론은 타도!

1. 윤석열이 집권한 지 1년이 된 지금, 전체민중은 망국의 위기에 통탄하며 윤석열타도를 촉구하고 있다. 전국대학의 교수·연구자·학생들은 윤석열의 파쇼통치·매국외교와 부패무능·민생파탄을 규탄하는 시국선언들을 연일 발표하고 있다. 종교인들은 <윤석열퇴진>시국미사·시국기도회·야단법석 등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반윤석열촛불집회가 개최돼 연인원 수십만명이 <윤석열타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윤석열민심은 여러 지표로도 확인된다. 집권과 동시에 20%대 역대최악의 지지율로 <취임덕>에 놓였던 윤석열은 온갖 파쇼탄압·정치탄압·여론조작으로도 30%대의 지지율만 겨우 기록하는 반면 윤석열반대여론은 60%밑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윤석열반역 1년, 결론 타도다.

2. 윤석열타도에 우리민중의 명운이 걸려있다. 윤석열로 인해 코리아반도는 전대미문의 핵전쟁위기상황에 놓여있다. 윤석열은 집권과 동시에 전임정권하에서 체결됐던,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남북공동선언들을 완전히 분쇄하고 미·일제국주의세력의 편에서 민족을 적대시하며 대북선제핵타격책동을 광란적으로 벌여왔다. 대규모미남합동군사연습들이 죄다 부활하고 일군국주의세력까지 끌어들인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들을 거듭 실시한 결과 코리아반도는 현재 핵전쟁의 화점으로 전변됐다. 특히 매국적 방일외교, 호전적 방미외교는 우리민족의 자주와 우리민중의 존엄을 극도로 위협하고 우리땅을 핵전쟁터로 전락시키려는 전대미문의 반역행위다. 윤석열의 반역성은 통일애국인사·노동운동활동가를 <간첩>으로 매도하고, 제1야당대표에 정치탄압을 집중하며 검찰·정보원·방첩사령부를 강화해 군사파쇼에 골몰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4. 윤석열을 당장 즉각 타도해야 한다. 미제침략세력이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전에 이어 동아시아에서 남코리아전과 대만전을 일으키려 날뛰고 있다. 윤석열친미파쇼권력과 대만 차이잉원반중분리주의권력을 꼭두각시로 내세우고 일본은 전초기지화하고 있다는 것은 4월에 감행된 일련의 핵침략모의들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3각군사동맹>강화를 통해 확인된다. 친일매국과 친미호전, 검찰파쇼와 부패무능의 윤석열로 인해 지난 1년간 정치적 권리가 유린되고 경제적 착취에 시달려온 우리민중이 이제는 <핵전쟁의 총알받이>로 전락되기 직전이다. 미제침략세력의 전쟁대리인이자 일군국주의세력의 특등주구인 윤석열이 계속 집권하는 한 우리민족과 우리민중에게 미래란 없다.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상황, 극악무도한 파쇼탄압국면에서 우리민중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민중항쟁에 총궐기해 반역자 윤석열을 하루빨리 타도하고 민족과 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3년 5월10일 용산 집무실앞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 Advertisement -
The World Anti-imperialist 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