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성명) 266] 즉시 미군을 철거하고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대변인실보도(성명) 266] 즉시 미군을 철거하고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북미정상회담을 고의적으로 파탄낸 미대통령 트럼프가 대북적대시책동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백악관안보보좌관 볼턴은 정상회담직후 연일 <리비아식비핵화>, <북비핵화 안하면 제재강화 검토>, <지렛대는 북이 아닌 미국에게 있다>는 등의 반북호전적 발언으로 북을 계속 자극하고있다. 미국무부는 13일 <2018국가별인권보고서>를 발표해 <북인권은 세계최악>라며 또다시 인권소동을 벌이고있고 미상원의원들은 <대북경제제재강화하는 <브링크액트>재상정>, <세컨더리보이콧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을 재상정할 예정>이라고 망언했다. 트럼프는…

대변인실보도(논평) 265] 희대의 비리범이자 악폐중의 악폐인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265] 희대의 비리범이자 악폐중의 악폐인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라!  6일 이명박이 보석으로 석방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1. 뇌물·횡령 등 16개혐의로 구속돼 동부구치소에서 수감중이던 희대의 비리범 이명박의 석방으로 사법악폐의 심각성이 재확인됐다. 재판부는 <구속만료후 석방되면 오히려 자유로운 불구속상태에서 주거제한이나 접촉제한을 고려할 수 없다>고 황당한 변명을 늘어놨지만 결국 심리를 지지부진하게 진행하며 이명박에게 <면죄부> 준 것을 자인한 것과 같다….

[대변인실보도(성명) 264] 열사정신 계승하여 반미자주와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대변인실보도(성명) 264] 열사정신 계승하여 반미자주와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오늘은 표정두열사가 세상을 떠난지 32주년이 되는 날이다. 1. 표정두열사는 1987년 3월6일 세종로 미대사관앞에서 <내각제개헌반대!>, <장기집권음모분쇄!>, <박종철을살려내라!>, <광주사태책임지라!>를 외치며 분신을 했고 2일후인 8일 운명했다. 열사의 삶을 결정한 사건은 1980년 5.18광주민중항쟁이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열사는 광주를 <피의목욕탕>, <인간생지옥>으로 만드는 전두환군사파쇼광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을 안고 항쟁에 뛰어들었다. 대학에 들어갔으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대변인실보도 263 – 백악관앞논평 29] 모든 북침전전쟁연습을 완전히 중단하고 주남미군을 즉각 철거하라

우리말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356273511763967?sfns=mo 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356273511763967?sfns=mo [대변인실보도 263 – 백악관앞논평 29] 모든 북침전전쟁연습을 완전히 중단하고 주남미군을 즉각 철거하라 1. 3일 국방장관 정경두와 미국방장관대행 새너핸은 키리졸브·독수리북침전쟁연습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대신 4일부터 12일까지 <19-1동맹>연합지휘소연습이 진행되며 연중에는 대대급규모의 합동야외기동연습이 있을 예정이다. 미대통령 트럼프가 하노이에서 <한미연합훈련의 비용>을 이유로 북침전쟁연습중단가능성을 시사하고 3일만의 일이다. 2. 모든 합동군사연습은 어떤 조건없이 완전히 영구중단해야 한다. 군사연습이 비록 <저강도>로 진행된다…

[대변인실보도 262 – 백악관앞논평 28] 트럼프는 북미정상회담 파탄시킨 호전광 볼턴을 즉각 해임하라

우리말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41745009204626?sfns=xmwa 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640334149736171?sfns=xmwa [대변인실보도 262 – 백악관앞논평 28] 트럼프는 북미정상회담 파탄시킨 호전광 볼턴을 즉각 해임하라 1. 3일 백악관안보보좌관 볼턴은 <핵과 생화학무기, 탄도미사일을 포기하는 결정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2차북미정상회담을 결렬시킨 책임이 어디에 있는가는 너무나 분명하다. 미대통령 트럼프와 국무장관 폼페오는 <나쁜 합의를 하는 것보다 걸어나오는 게 낫다>고 고백했다. 볼턴과 폼페오는 임명권자인 트럼프의 뜻을 따를뿐이다. 2. <슈퍼매파> 볼턴은 영변핵시설폐쇄 그…

[대변인실보도(성명) 261] 우리는 거족적인 반트럼프반미항쟁으로 미군을 철거시키고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1881369258759163/posts/2390792081150209?sfns=mo [대변인실보도(성명) 261]  우리는 거족적인 반트럼프반미항쟁으로 미군을 철거시키고 자주통일과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미대통령 트럼프가 2차북미정상회담을 파탄냈다. 28일 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영변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미국무장관 폼페오는 <핵무기리스트를 만드는 것, 복잡한 것에 대해 다 합의를 못했다>고 강변했다. 반면 리용호북외무상은 1일 새벽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으로 유엔제재결의 총11건 가운데 2016년부터 17년까지 채택된 5건, 그중에서 민수경제와 인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항목들만…

[대변인실보도(성명) 260] 3.1항쟁정신 따라 트럼프정부·자유한국당에 반대하는 반미반악폐투쟁으로 자주통일·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겨오자

[대변인실보도(성명) 260] 3.1항쟁정신 따라 트럼프정부·자유한국당에 반대하는 반미반악폐투쟁으로 자주통일·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겨오자 미대통령 트럼프가 2차북미정상회담을 일방적으로 파탄시켰다. 트럼프는 기자회견에서 <오늘 함부로 서명했다면 <너무 끔찍하다>는 반응이 나왔을 것>, <언제든 협상탁에서 물러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변명했다. 한편 이용호외무상은 1일기자회견을 통해 <원칙적 입장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세상이 알다시피, 수차례실무회담을 통해 사전합의과정을 거쳤고 정상회담을 통해 최종사인만을…

[대변인실보도(논평) 259] 자유한국당은 전당대회가 아니라 즉각 해체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633826337071239?sfns=mo [대변인실보도(논평) 259] 자유한국당은 전당대회가 아니라 즉각 해체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극우파쇼적 망언·망동을 일삼고있다. 1. 최근 자유한국당의원 김진태·이종명이 공동주최한 <5.18진상규명대국민공청회>에서는 5.18광주민중항쟁의 영령들을 심각하게 모욕하는 망언들이 난무했다. 참가자들은 <북인민군특수부대공작설>, <5.18유공자는 괴물집단>, <전두환은 영웅> 등 듣는 사람이 귀를 의심케하는 구시대적이며 파쇼적인 막말을 쏟아냈다. 촛불항쟁으로 정치적 사형선고를 받은지 오래인 자유한국당이 부활을 꾀하며 극우파시스트정당답게 비이성적인 반북이데올로기와 색깔공세를 벌이며…

[대변인실보도 258] 문재인정부는 마두로합헌민중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성명을 취소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258] 문재인정부는 마두로합헌민중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성명을 취소하라! 14일 외교부는 베네수엘라 마두로합헌정권을 부정하는 대변인성명을 발표했다. 1. 외교부는 <베네수엘라가 헌법상절차에 따라 조속한 시일내 민주적이며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를 실시할 것을 촉구>한다며 마두로정권을 철저히 부정했다. 이어 <혼란과 갈등을 해소하고 안정을 되찾기를 희망한다>며 베네수엘라 현사태의 원인을 마두로정권에 돌렸다. 1일 발표했던 <베네수엘라국민이 당면한 인도주의적 위기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노력에…

[대변인실보도(논평) 257] 5월영령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은 꼬리자르기를 중단하고 즉각 자진해산하라!

발표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786357638377430?sfns=mo [대변인실보도 257] 5월영령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은 꼬리자르기를 중단하고 즉각 자진해산하라! 자유한국당의 발악적인 망언이 극에 달했다. 1. 자유한국당의원 김진태・이종명이 지난 8일 공동주최한 이른바 <5.18진상규명대국민공청회>에서 5월영령을 모독하는 비이성적 광기와 매카시적 색깔공세가 난무했다. 5.18광주민중항쟁은 인민군특수부대가 개입한 폭동이고 5.18유공자집단은 괴물집단, 전두환은 영웅이라는 황당하고 광기어린 궤변까지 등장했다.  2. 여야4당과 여론의 강력한 비난에 자유한국당은 일부의원징계조치로 위기를 모면하려 하고있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