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실보도 274 – 백악관앞논평 32] 전쟁책동의 끝은 트럼프정부의 파멸이다

우리말보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414039315812692/ 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1062210517313221/   [대변인실보도 274 – 백악관앞논평 32] 전쟁책동의 끝은 트럼프정부의 파멸이다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연합해상훈련을 비롯해 코리아반도의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각종 군사연습이 그치지 않고 있다. 1. 북미간 대화국면에서 북침전쟁연습은 로우키로 진행되거나 유예돼오다가 3대미남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이 발표됐다. 하지만 그 막후에서 코리아반도주변에서 특수전병력을 동원한 전쟁연습은 보다 광범위하게 벌어져 왔고, 미일군사동맹의 침략성은 전례없이 증대됐다. 미전략자산을 대거 동원해 유례없는 규모로…

[대변인실보도 272] 노동개악 중단하고 노동권 보장하라!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321993551823282/ [대변인실보도 272] 노동개악 중단하고 노동권 보장하라! 메이데이를 앞두고, 오히려 문재인정부는 최저임금위원회를 이원화하며 노동개악을 다그치고있다. 1. 최저임금위원회를 <구간설정위원회>와 <결정위원회>로 이원화해 최저임금을 결정하겠다고 한다. <구간설정위원회>가 최저임금을 이른바 <상한>·<하한>구간을 설정하면 <결정위원회>에서 구간내에서 최저임금안을 심의·결정한다. 노동자·정부·기업이 결정한다고 하지만, 파국으로 치달으며 결국 노동자권익에 등돌린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를 보면 그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 최저임금1만원공약에서 후퇴한지 오래인 문재인정부는 기만적인 정부개편으로 정부·기업의 반노동·반민생정책에 면죄부를 주고있다. 최저임금인상의 걸림돌이 될 개편안을 노동자들이 반대하는 것은 필연이다. 2. 문재인대통령이 공약한 ILO기본협약은…

[대변인실보도 271] 어떤 난관에도 일체 동요없이 4.27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이행하자!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439646280133272?s=100013447892427&v=e&sfns=mo [대변인실보도(논평)271] 어떤 난관에도 일체 동요없이 4.27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이행하자!  역사적인 4.27판문점선언이 발표된지 어느덧 1돌이 지나가고있다. 1. 1년전 온민족과 전세계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속에 남북수뇌들은 평화·번영·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채택했다. 역사적인 선언으로 전쟁으로 치닫던 정세는 평화의 길로 들어서게 됐고, 민족의 단합을 저해하던 높은 장벽은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새로운 통일이정표인 4.27판문점선언이 발표되면서 온겨레가 격동적으로 맞이하는 장엄한 4.27통일시대, 새시대가 열리게 됐다.  …

[대변인실보도 270 – 백악관앞논평 31] 트럼프정부는 전쟁무기강매를 당장 중단하고 주남미군부터 즉각 철거하라!

우리말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381827595739161?sfns=mo 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423766601775225?sfns=mo [대변인실보도 270 – 백악관앞논평 31] 트럼프정부는 전쟁무기강매를 당장 중단하고 주남미군부터 즉각 철거하라! 11일 미남정상회담에서 미국산군사장비구매가 결정돼 온민중을 격분시켰다. 1. 미대통령 트럼프는 <문재인대통령은 미국의 여러군사장비를 구매할 것으로 결정했다>고 자랑했다. 남정부는 이미 966개의 공개결함이 발견된 <고철덩어리> F-35A스텔스전투기40대를 7조4000억원에 구입했으며 해상초계기 포세이돈(P-8A)6대를 1조9000억원에, 고고도무인정찰기(HUAV) 글로벌호크4대를 2조8000억원에 구매하기로 결정하는 등 전쟁무기구입에 무려 10조원이상을 낭비했다. <미국2008~2017무기수출현황>에 의하면 미국은 남정부국방예산인…

[대변인실보도(성명) 269] 반트럼프정부, 반자유한국당 투쟁으로 평화·번영·통일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대변인실보도(성명) 269] 반트럼프정부, 반자유한국당 투쟁으로 평화·번영·통일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트럼프정부의 대북적대시책동이 날로 심각해지고있다. 겉으로는 키리졸브·독수리·을지프리덤가디언 <3대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한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자정찰기·전자정보수집기·조기경보통제기·고고도정찰기·무인정찰기와 같은 각종 특수작전기를 코리아반도주변에 전개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뿐만아니라 ICBM동시다발요격연습을 감행하고 <EMP에대한국가적대응력조율>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북침전쟁책동을 강화하고있다. 주남미대사 해리스는 <일시적으로 군사훈련규모 축소했지만 무한정 열어둘 수 없다>는 망언으로 주남미군이 존재하는 한 언제든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이 재개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15일 최선희외무성부상은…

[대변인실보도 268 – 백악관앞논평 30]  트럼프정부는 정녕 <새로운길>을 원하는가

우리말보도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289957364596850?sfns=mo English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293540544903686?sfns=mo [대변인실보도 268 – 백악관앞논평 30] 트럼프정부는 정녕 <새로운길>을 원하는가 1. 27일 주남미대사 해리스는 <일시적으로 군사훈련규모 축소했지만 무한정 열어둘 수 없다>고 위협했다. 다음날 미하원외교위청문회에서 국무장관 폼페오는 <북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향한 우리의 진전은 계속될 것>, 동아태차관보지명자 스틸웰은 <우리는 충분히 여러차례 속아왔다. 꾸준한 압박이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협박했다. 2. 트럼프정부는…

[대변인실보도(논평) 267] 노동권을 보장하고 반노동정당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267] 노동권을 보장하고 반노동정당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25일 문재인대통령은 탄력근로제확대적용의 국회비준을 주문했다. 1. 문재인정부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여성·비정규직·청년부문위원3명이 불참했음에도 탄력근로제단위기간확대가 <합의>에 이르렀다고 왜곡하고있다. 경사노위를 <밀실야합기구>라 비판하는 이유다. 한편 문대통령의 핵심공약중 하나인 ILO핵심협약비준도 난항을 겪고있다. 87호 <결사의자유및단결권보호협약>과 98호 <단결권및단체교섭협약>을 비롯한 핵심조항4개가 28년째 국회통과되지 못하고있지만 국회관련위원회들의 위원장들이 자유한국당의원이라 입법이 불가능해 보인다. 2. 문재인정부는 박근혜악폐<정부>의 반노동·반민생정책을 그대로 시행하며 경제위기·민생파탄을 계속…

[대변인실보도(성명) 266] 즉시 미군을 철거하고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대변인실보도(성명) 266] 즉시 미군을 철거하고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북미정상회담을 고의적으로 파탄낸 미대통령 트럼프가 대북적대시책동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백악관안보보좌관 볼턴은 정상회담직후 연일 <리비아식비핵화>, <북비핵화 안하면 제재강화 검토>, <지렛대는 북이 아닌 미국에게 있다>는 등의 반북호전적 발언으로 북을 계속 자극하고있다. 미국무부는 13일 <2018국가별인권보고서>를 발표해 <북인권은 세계최악>라며 또다시 인권소동을 벌이고있고 미상원의원들은 <대북경제제재강화하는 <브링크액트>재상정>, <세컨더리보이콧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을 재상정할 예정>이라고 망언했다. 트럼프는…

대변인실보도(논평) 265] 희대의 비리범이자 악폐중의 악폐인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라!

[대변인실보도(논평) 265] 희대의 비리범이자 악폐중의 악폐인 이명박을 당장 재구속하라!  6일 이명박이 보석으로 석방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1. 뇌물·횡령 등 16개혐의로 구속돼 동부구치소에서 수감중이던 희대의 비리범 이명박의 석방으로 사법악폐의 심각성이 재확인됐다. 재판부는 <구속만료후 석방되면 오히려 자유로운 불구속상태에서 주거제한이나 접촉제한을 고려할 수 없다>고 황당한 변명을 늘어놨지만 결국 심리를 지지부진하게 진행하며 이명박에게 <면죄부> 준 것을 자인한 것과 같다….

[대변인실보도(성명) 264] 열사정신 계승하여 반미자주와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대변인실보도(성명) 264] 열사정신 계승하여 반미자주와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기자!   오늘은 표정두열사가 세상을 떠난지 32주년이 되는 날이다. 1. 표정두열사는 1987년 3월6일 세종로 미대사관앞에서 <내각제개헌반대!>, <장기집권음모분쇄!>, <박종철을살려내라!>, <광주사태책임지라!>를 외치며 분신을 했고 2일후인 8일 운명했다. 열사의 삶을 결정한 사건은 1980년 5.18광주민중항쟁이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열사는 광주를 <피의목욕탕>, <인간생지옥>으로 만드는 전두환군사파쇼광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을 안고 항쟁에 뛰어들었다. 대학에 들어갔으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