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신문 民131호 〈내란반란수괴 윤석열 체포! 내란공범 국민의힘 해체!〉 발행!

반란수괴 국지전도발 윤석열 체포!

내란공범 내란잔당 국민의힘 해체!

반란수괴와 내란잔당

윤석열반란수괴의 극악무도한 실체가 계속 드러나고 있다. 10일 국회군사위에 참석한 방첩사수사단장 김대우는 구금시설에 대해 <B1벙커 안에 구금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는지 확인하라고 지시받았다>고 폭로했다. 관련해 11일 야당의원은 방첩사체포조가 이 벙커에 계엄포고령위반자 수백, 수천명을 감금할 계획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특수전사령관 곽종근은 12.3군사반란당시 윤석열이 자신에게 직접 전화해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고 명령했다고 실토했다. 한편 12.3반란당시 방첩사령부소속 49명은 사복차림의 <체포조>를 꾸려 국회정문근처로 출동했다. 현재 드러난 우선체포대상은 야당대표와 유력정치인을 포함해 14명이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내란잔당 국민의힘으로 인해 정국이 엉망이다. 12.3비상계엄선포 이후 국회계엄령해제의결에 집단적으로 불참했고 원내대표 추경호는 우원식국회의장에게 <의결지연>을 거듭 요구했는데, 이는 계엄군이 본회의장에 난입할 수 있게 시간을 끈 것으로 보인다. 12.7탄핵안을 부결시킨 뒤 당대표 한동훈은 대통령권한에 대한 <셀프위임>으로 또다시 헌정을 파괴했다. 12.3군사반란이 성공하면 수천수만이 테러·학살·고문·암살된다는 것은 역사가 보여주는 진실이다. 그런데도 <친윤계>는 이번 건이 <고도의 정치행위>라고 악랄하게 망발하고 있다. 윤석열이 현재 <국군통수권>을 쥐고 있는 조건에서 국민의힘은 시간을 질질 끌면서 <전시계엄>을 노리고 있다.

언제든 가능한 <전시계엄>

2차계엄은 언제든 가능하다. 4일 국회 계엄해제요구안이 통과되기 직전까지 계엄군의 국회장악을 직접 지휘한 윤석열은 결국 실패하자 바로 합동참모본부 계엄상황실을 찾아 전국방장관 김용현에게 <국회의원을 잡아넣으라고 했는데 그것 하나 못하냐>, <다시 2차계엄 해>라고 망발했다. 이후 30분정도 회의를 진행했는데, 이때 2차계엄을 비롯한 군사적 대응방안을 논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차계엄 없다>는 윤석열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는 12월7일 국정권한을 내려놓겠다고 말해 놓고는, 이후 4건의 임명권을 행사한 것으로도 확인된다. 반란수괴로서 군형법상 사형을 피할 수 없는, 후안무치의 윤석열은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

<전시계엄>은 언제든 터질 수 있다. 윤석열·군부파쇼무리들은 비상계엄의 전제가 되는 <전시·사변>을 조작하기 위해 10월 조선을 겨냥해 평양무인기테러·중화기사격·다연장로케트발사를 벌이며 국지전을 도발했다. 김용현은 지난달 27일 백령도서해상사격훈련에 이은 28일 오물풍선원점타격을 지시했으나 합참의장의 불복으로 무산됐다. 일련의 사실은 국지전을 통한 계엄선포, <전시계엄>이 실행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 국방부측은 공식적으로 현재 <국군통수권자>가 윤석열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윤석열이 구속돼도 변함이 없다. 올해 1~10월동안 130여차례 미<한>합동군사연습이 실시되며 <저강도전쟁>중인 코리아반도에서 국지전이 벌어지면 <한국>전으로의 확대는 시간문제다.

윤석열체포! 국지전도발분쇄!

윤석열·군부호전무리의 국지전도발은 미제침략세력의 배후조종하에 벌어졌다고 봐야 한다. 우크라이나전의 동유럽확전, 동아시아·서태평양개전으로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려는 것이 미국·제국주의진영의 전쟁책략이다. 미국·나토는 8월부터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신나치군대를 조종해 러시아본토 쿠르스크를 침략하고, 장거리미사일제한범위를 완전히 해제한 뒤 미국산 애이태큼스와 영국산 스톰섀도를 연달아 러본토로 발사했다. 비슷한 때에 미제침략세력은 윤석열·군부파쇼무리들을 사촉해 10~11월 광란적인 국지전도발을 했으나 이것이 조선의 <전략적 인내>로 파탄나자 11월29일 튀르키예와 친미이슬람세력을 동원해 시리아를 공격, 정권을 전복하면서 반제무장세력 <저항의 축>의 한고리를 절단냈고, 이스라엘은 시리아땅을 차지하겠다며 또다른 침략과 학살을 벌이고 있다. 6일 제국주의군사블록 <파이브아이즈>의 5개국대사들이 모여 모종의 모의를 했고, 9일 바이든<정부>가 윤석열이 <<한국>의 대통령>이라며 힘을 실어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국지전은 곧 <한국>전이고, <한국>전은 곧 동아시아전이다. 3차세계대전정세와 <전시계엄>위기는 결코 둘이 아니다.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민심은 오직 하나 윤석열 즉각퇴진, 즉각체포다. 윤석열탄핵여론은 80%를, <윤석열 계엄선포는 내란죄>여론은 70%를 육박하고 있다. 정당·시민사회단체만이 아니라 대학교수·학생들과 청소년들까지, 각계각층에서 반윤석열시국선언이 쏟아지고, 일부시민들은 국민의힘의원 사무실과 자택에 <근조화환>을 보내고 있다. 격노한 민심에 겁먹은 일부군부세력은 <윤석열난파선>에서 탈출하고 있고, 극히 일부 국민의힘의원들은 탄핵찬성으로 선회하고 있다. 우선 윤석열을 즉시 탄핵해 대통령권한을 중지시켜야 하며 나아가 윤석열반란수괴, 국지전도발무리들, 국민의힘내란잔당을 법률에 의거해 징벌해야 한다. 위대한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반미항쟁에 총궐기해 윤석열파쇼독재를 타도하고 제국주의침략책동을 분쇄하며 자주와 평화, 참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반란수괴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내란공범 내란잔당 국민의힘 해체!

2차계엄 분쇄! 국지전도발 중단!

윤석열파쇼독재 타도! 미제침략군대 철거!

민주주의 수호! 민중민주주의 실현!

우리민중은 윤석열을 끝장내고 2차계엄, <전시계엄>을 막아낼 것이다

12.3내란·반란은 온세상을 경악시켰다. <한국>을 위험지역으로 만들었다. 경제가 곤두박질치며 나라위신이 말이 아니다. 노벨문학상수상이 무색해졌다. 그나마 시민들의 경이적인 민주의식이 <이게 나라냐>는 비난을 막아주고 있다. <서울의 광주화>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1980년 당시 광주는 <피의 목욕탕>소리를 들었다. 광주시민들을 도륙했던 살인마들은 바로 <한국>군인들, 그중에서도 특전사였다. 이번에도 특전사가 독재권력의 앞장에 섰다. <참수작전>으로 훈련된 군인들이 특파된 곳은 다름아닌 국회였고 그 타격대상은 민의를 대표하는 의원들이었다. 기상악화로 헬기가 늦게 떴다. 시민들이 온몸으로 총을 든 특전사에 맞섰다. 천운은 민중이 만들어낸 것이다.

윤석열은 내란수괴·반란수괴고 국민의힘은 내란공범·내란잔당이다. 12.3계엄때는 이를 막지 못하도록 훼방했고 12.7탄핵때는 이를 막기 위해 훼방했다. <명태균게이트>로 탄핵위기에 몰린 윤석열과 온갖 부정부패로 얽히고얽힌 국민의힘의원들은 결국 한몸이다. 가만 있으면 특검과 탄핵으로 감옥 가게 생겼으니, 이판사판 뭐든 못하겠는가. 그렇게 해서 계엄이란 승부수를 던졌는데, 희대의 자충수가 됐다. 자기무덤을 판 정도가 아니라 자기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윤석열을 우두머리로 국무위원들, 국회의원들, <충암파>, <용현파> 줄줄이 철창행이고 중형, 무기형에 사형까지 받게 됐다. 반란죄의 사형은 총살이다. 그러니 또다시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질러나 보고 죽자는 판이 됐다. 2차계엄, 2차내란·반란에 대한 절박함이다. 12.3계엄실패의 교훈을 살려, 이번에는 국지전을 확실히 도발해 <전시계엄>으로 간다. 기상변수에 대비해 이번엔 무조건 차로 이동한다. 중앙선관위는 계엄령선포 2분만에 도착하지 않았던가. 절대로 봐주지 않는다. 필요하면 발포도 한다. 성공하지 못하면 죽는다. 사생결단이다.

국지전은 사실 어렵지 않다. 무인기를 또 날려보내면 된다. 오물풍선의 원점을 때리면 된다. 연평도의 포격전을 벌이거나 다연장로케트포를 동해상이 아니라 북으로 쏘면 된다.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있는 한, 체포돼 철창에 갇혀도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지위는 변함이 없다. 2차계엄, <전시계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여전히 윤석열손에 칼이 있고 뭐든지 벨 수 있다. 국방부는 윤석열이 <국군통수권자>라고 확인했다. 바이든도 윤석열이 파트너라고 밝혔다. 윤석열의 망나니칼춤을 막는 유일한 길은 탄핵밖에 없다.

미국에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한다. 1980년때도 미국은 광주시민이 아니라 전두환군사깡패의 편이었다. 전두환을 키우고 밀어주며 대통령에 앉힌 배후가 미국이다. <한국>은 미국의 철저한 속국이고 <한국>군은 미군의 철저한 통제하에 있다. 미국은 모든 정보를 쥐고 있으며 마음대로 도청을 하고 있다. 미국이 12.3계엄을 몰랐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박정희의 5.16쿠데타와 전두환의 5.17쿠데타가 미국과 무관하다면 지나가는 개가 웃는데, 그와 별반 다르지 않다. 2차계엄도 마찬가지다. 국지전은 미국이 원하는 바다. <한국>전이 터져야 미국이 원하는 3차세계대전의 그림이 완성된다. 우크라이나의 장거리미사일제한조치를 풀듯이, 시리아의 아사드정권을 무너뜨리듯이, 윤석열무리를 조종해 계엄을 선포했다. 트럼프가 취임해 헝클어지기 전에 3차세계대전의 흐름을 돌이킬 수 없는 대세로 만들려는 제국주의의 술책, 악마의 계략이다.

누가 뭐래도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존재는 민중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이제 민심은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고 당장 체포하라고 명한다. <내란의힘>도 더이상 막을 수 없다. 1차계엄, 1차내란·반란을 막아냈듯이, 2차계엄, 2차내란·반란을 막아낼 것이다. 포고령에 나온 바로 그 단어, <처단>의 대상은 다름아닌 윤석열과 그 반역의 무리들이다. <큰일>을 해낸 윤석열무리로 인해 마침내 <보수의 종말>이 보인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고 어둠이 깊어지면 새벽이 밝아온다. 우리민중은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참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겨 실현할 것이다.

반란수괴윤석열체포! 2차계엄반란분쇄!

1. 반란수괴 윤석열

– 윤석열의 <격노스위치> … 국무회의중 불쑥 나가선 <계엄선포> (한겨레, 2024.12.11)

– 탄핵 가보자는 대통령실 <헌재서 진다는 법 있냐> (한겨레, 2024.12.11)

– <극히 일부자료 제출>로 끝난 대통령실압수수색 … 쉽지않은 <윤석열내란죄>수사 (경향신문, 2024.12.11)

– 윤과 함께 수사대비? 김건희도 <텔레그램>계정 삭제했다 (서울경제, 2024.12.11)

– 추미애 <윤, 계엄시 대량살상대비 병원시설까지 확보했다> (뉴스1, 2024.12.11)

2. 내란잔당들

– 윤, 김용현·경찰 투톱과 안가회동 … 군·경동원 내란기획 (한겨레, 2024.12.11)

– <여인형, 선관위서버 통째 들고 나오라 지시 … 법무관들이 거부> (한겨레, 2024.12.11)

– 윤상현 <윤석열 계엄선포, 고도의 정치행위> … 야당 <전두환, 내란공범> 고성 (경향신문, 2024.12.11)

– <계엄은 통치행위> … 국민의힘, <내란> 말은 못하고 남탓·제도탓만 (경향신문, 2024.12.11)

– 윤퇴진로드맵, 원내대표 놓고 계파싸움, 너무 한심한 여당 (세계일보, 2024.12.11)

3. 국지전도발책동

– <북파공작원 특수부대 <HID>, 정치인체포조로 동원의혹> (동아일보, 2024.12.10)

– 야 <내란에 특수부대도 체포조동원제보 … 전시계엄 유도가능성> (연합뉴스, 2024.12.11)

– <국지전모의>보도뒤 … 접경주민들 <국힘에 일말의 기대도 사라져> (한겨레, 2024.12.11)

– 무인기 동원해 <전시상황> 노렸다? 계속된 의혹 … 군 <확인불가> (KBS, 2024.12.11)

– 계엄 닷새뒤 드론사령부 화재 … 야당 <<평양무인기>증거인멸시도> (경향신문, 2024.12.11)

4. 100만분노

– 연일 타오르는 국회앞 <촛불> … <탄핵될때까지 계속> (MBC, 2024.12.11)

– 비상계엄·탄핵불참후폭풍, 국민의힘당사앞에서 열린 장례식 (연합뉴스, 2024.12.11)

– 청소년도 <윤탄핵> … 고2시국선언문에 5000명 의기투합 (국민일보, 2024.12.11)

– 예일·옥스퍼드대에서도 … 해외한인들 일제히 <윤석열탄핵>시국선언 (경향신문, 2024.12.11)

– 1549개시민단체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발족 (한겨레, 2024.12.11)

윤석열반란수괴 체포하고 <전시계엄>책동 분쇄하자!

1. 12.3계엄의 추악한 실태가 계속 드러나고 있다. 10일 특전사령관 곽종근은 국회 국방위전체회의에 참석해 <(윤석열이) 의결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곽종근은 전국방장관 김용현으로부터 계엄선포 2일전인 1일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셋, 민주당당사, 여론조사<꽃> 등 6곳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방첩사수사단장 김대우는 <구금시설 및 체포와 관련한 지시는 내가 여사령관으로부터 직접 받았다>며 구금시설은 <B1벙커안>이었으며 체포대상은 총 14명이었다고 밝혔다. 707특임단장 김현태는 <국회의원들이 150명이상 모이면 안되기 때문에 빨리 들어가서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무기사용제한지시는 별도 없었다>, <대규모 대테러작전이었다>고 폭로했다. 모든 정황들은 윤석열이 반란수괴라는 것을 증시한다.

2. 2차계엄선포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4일 새벽1시1분 국회에서 계엄해제요구안이 통과되자 윤석열은 곧바로 합동참모본부 계엄상황실을 찾아 김용현에게 <국회의원 잡아넣으라고 했는데 그것 하나 못하느냐>, <다시 2차계엄 해>라고 지껄인 뒤 30분간 회의를 했다. <국회법령집>을 검토하며 계엄해제요구거부방법을 찾고, <2차비상계엄>을 비롯한 군사적 대응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한 근거로 야당은 특전사 7공수여단·13공수여단의 추가투입준비지시, 새벽3시 계룡대소재 육군장성들의 서울행지시를 들고 있다. 윤석열이 대통령직에 있는 한 <국군통수권자>는 윤석열이고, 입건·구속돼도 이 권한은 그대로다. 현재 윤석열의 권한을 정지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헌법이 인정하는 <가장 질서있는 퇴진>은 탄핵이다. 국민의힘은 12.7탄핵의결을 부결시켰고 당대표 한동훈은 대통령권한에 대한 <셀프위임>을 했으며 다른 쪽에선 <친윤계>가 중심이 돼 12.3계엄을 <고도의 정치행위>라고 망발하고 있다.

3. 국지전도발, <전시계엄>계획의 배후에 미제침략세력이 있다. 제국주의진영은 우크라이나전의 동유럽확전과 동아시아개전으로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려고 한다. 8월부터 최근까지 나토군과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본토 쿠르스크를 침략하고 미국은 미사일제한조치를 해제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은 미국산과 영국산 장거리미사일들을 러시아본토에 발사했다. 윤석열파쇼호전무리들은 10월 평양무인기난입·중화기사격·다연장로케트발사와 11월 백령도서해상사격훈련에 더해 계엄선포 5일전에는 오물풍선원점타격지시까지 자행했다. 조선의 <전략적 인내>로 국지전이 무산되자, 윤석열파쇼독재는 무리하게 12.3계엄을 선포했다. 미국·영국·이스라엘·튀르키예는 지난달 29일 시리아전쟁을 시작했고 시리아정권을 무너트리며 서아시아(중동)전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다. 우리민중은 스스로의 힘으로만 최악의 전쟁위기, 2차내란·반란을 막아낼 수 있다. 우리민중은 윤석열반란수괴를 끝장내고 전쟁책동을 분쇄하며 자주와 평화,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4년 12월12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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