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반미투본집회, 민중민주당 가로막44개설치·정당연설회4회·10개일상투쟁전개

미대통령 트럼프가 서울을 방문한 29일 반미투본은 <6.12북미공동성명이행! 워킹그룹해체! 미군철거!> 집회를 개최했다.
같은 날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북미공동성명철저이행! 미군철거!>등 가로막44개게시·정당연설회3회를 진행했다.
더해 미대사관평화시위, 미대사관포위시위·정당연설회, 무기한비상행동, 평택캠프험프리스앞1인시위,  1028일째 필리라이브, 백악관앞1인시위, 민중민주당노동자위의 광화문정부청사앞천막농성, 민중민주당학생위가 가입돼있는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1인시위·소녀상농성·토요행동이 동시에 전개됐다.
뿐만아니라 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집회와 노트럼프국민대회에 연대했다.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29일 토요일 오전10시 <6.12북미공동성명이행! 위킹그룹해체! 미군철거!>집회를 개최했다.
반미투본은 성명서에서 <트럼프정부는 최근까지 대북제재를 강화하고 대북적대적 망언을 일삼으며 전쟁위기를 계속 고조시켜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트럼프정부는 대북적대정책과 대남내정간섭으로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철저히 가로막고있다>, <트럼프정부가 <완전파괴>·<절멸>과 다름없는 <리비아식비핵화>와 <선비핵화·후무장해제>를 강박하니 결국 북은 <새로운길>로 갈 수밖에 없게 됐다>고 트럼프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순간도 트럼프정부는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인 미군을 앞세워 북침전쟁연습을 자행하며 우리민족을 위협하고있다. 또 친미주구당이자 사대매국당인 자유한국당을 앞세워 민족대결을 고취시키고있다>며 <우리운명의 주인인 우리민중은 현시대 가장 절박한 과제인 미군철거투쟁과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한사람처럼 총분기해 반드시 평화·번영·통일의 새시대를 앞당겨올 것>이라고 결의했다.
집회후 행진이 있었다. 경찰은 반미투본의 합법적인 행진을 불법적으로 가로막았다. 집회참가자들은 미대사관앞에서 규탄집회를 이어갔다.
반미투본은 평화협정운동본부·민중민주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별위원회·청년레지스탕스·민중민주당해외원정단이 함께하고있다.
민중민주당은  서울광화문일대와 미대사관 노천당사, 정부서울청사 실업유니온농성장 그리고 동대입구역·장충단공원·장충체육관·을지로4가·을지로2가·종로구청입구사거리·연희동·연희삼거리·홍대입구역·이대역·신촌로터리·신촌역주변에 <6.12북미공동성명철저이행! 미군철거!>·<코리아반도평화체제수립! 미군철거!>·<내정간섭중단! 비핵화워킹그룹해체!>·<외세배격! 민족공조! 남북공동선언이행!> 가로막 44개를 설치했다.
또 미대사관맞은편과 노천당사앞에서 <6.12북미공동성명철저이행! 미군철거!>정당연설회를 총4회 진행했다.
이경송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미대사관맞은편에서 <미국은 우리민족의 허리를 자르고 심장에 총칼을 박으며 피눈물이 나게한 만악의 근원>, <일장기가 내려간 자리에 기다렸다는듯이 성조기가 걸리며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코리아민족에게 오욕의 역사를 안긴것이 미국>이라며 <트럼프정부는 전쟁이나도 한반도땅에서 나며 죽는것은 그땅을 살아가는 민중이라는 막말을 퍼부었다>, <싱가포르성명을 태공하고 하노이회담을 결렬하며 코리아반도의 평화통일을 방해하는 것이 미국이다>고 외쳤다.
채은샘민중민주당청년당원은 미대사관맞은편에서 <칼을들고 대화를 운운하는 자야말로 결코 믿을수없으며 그들은 우리민족을 어떻게하면 절멸시킬것인가 호시탐탐 기회를 엿본다>며 <미국은 낡은 구식의 방법을 고수하지말고 새로운 셈법을 가지고 회담장에 나서야>, <트럼프가 제집으로 무사히 돌아가고자 한다면 이번회담에서 하루속히 싱가포르성명을 이을 구체적합의를 내놓아야>한다고 경고했다.
배승빈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노천당사앞에서 <우리는 미제의 실체에 대해 똑똑히 알아야 한다. 트럼프대통령은 싱가포르선언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하노이회담을 일방적으로 파탄시켰다.>며 <트럼프는 주남미군을 이용해 전쟁연습을 벌이고 코리아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땅에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위해 주남미군을 이땅에서 철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미경민중민주당학생당원은 노천당사앞에서 <트럼프가 오산기지에 들어왔다>며 <우리민중은 알고있다. 트럼프는 2017년에 이땅에서 전쟁망동을 벌이며 <전쟁이 나도 코리아반도에서 나고 죽어도 코리아반도에서 죽는다>는 전쟁망발로 우리민중의 분노를 샀다>, <1년전 싱가포르선언을 스스로 걷어찼기에 더더욱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트럼프의 대북제재와 내정간섭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같은날 민중민주당은 미대사관앞에서 <트럼프정부규탄! 북침핵전쟁연습영구중단! 미군철거!>평화시위를 1075일째 이어갔다.
더해 <미군철거>,  미대사관포위시위와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미군철거!> 미대사관포위연설을 119일째 진행했다.
뿐만아니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시위를 641일째 전개했다.
민중민주당노천당사에서는 1028일째 필리라이브(삼봉로필리버스터페이스북라이브)를 진행했다.
한편 주남미군사령부가 있는 평택캠프험프리스앞에서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미군철거! 미군기지철거!>구호피시를 들고 180일째 철야시위를 했다.
민중민주당 미국평화원정단은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앞에서 <내정간섭중단!>, <미군철거!>, <북미평화협정 즉각체결!>, <대북제재 해제!> <모든전쟁연습전면중단!> 등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 795일째 진행했다.
민중민주당노동자위원회는 실업유니온·영세유니온과 함께 광화문정부청사앞에서 <모든실업자매월50만원지급!비정규직철폐! 비리재산환수!> 천막농성과  <모든실업자에게 매월50만원씩 실업수당 지급하라!>, <비정규직을 철폐하라!>, <권력형비리범·친일파재산 환수하라!>  1인시위를 122일째 진행했다.
민중민주당학생위원회가 소속돼있는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은 <일본군성노예제문제완전해결! 친미분단수구악폐철저청산! 아베정부군국주의부활책동강력규탄! 미일북침전쟁연습즉각중단!> 구호피시를 들고 소녀상옆에서 277일째 1인시위를, 소녀상지킴이농성을 1278일째 이어갔으며 토요투쟁을 전개했다.
토요투쟁참가자들은 <일본정부 공식사죄·법적배상 즉각이행>, <매국적 한일합의 즉각 폐기>, <일본군성노예제문제 완전 해결>, <평화헌법개정 침략전쟁획책 아베정권 규탄> <민족차별화 정책 즉각 철회>, <매국적인 망언망동 자유한국당 규탄>등을 촉구했다.
그밖에 민중민주당은 국가보안법철폐긴급행동집회와 노트럼프(NO Trump)국민대회에 연대했다.
* 출처: 21세기민족일보
29일 투쟁모음반미투본 <6.12북미공동성명이행! 워킹그룹해체! 미군철거!> 집회
https://www.facebook.com/fililive/videos/377231709568339/
<6.12북미공동성명철저이행! 미군철거!>  정당연설회
<트럼프정부규탄! 자유한국당해체! 미군철거!> 민중민주당 미대사관포위시위
필리라이브 <우린 너무 몰랐다-해방, 제주 4.3과 여순민중항쟁>제4장 제주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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