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경남 진주에서 선전전 전개 … <민중이 주인되는 사회를 향해!>

21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경남 진주에서 선전전을 전개했다.

실천단은 진주역, 진주시 신안동·초장동·천천동 주택단지와 거리에 포스터와 스티커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를 부착했다.

또 주택단지에 민중민주당신문 民83호 <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를 배포했다. 주민들은 먼저 다가와 신문을 가져가는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주일대 도로에는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가로막을 내걸었다.

진주지역 시민들은 민중민주당의 선전물을 보고 환수복지정책에 크게 공감했다. 한 시민은 권력형비리5적의 사진을 보고 <반드시 환수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당원은 <미군을 철거시키는 것은 진정한 자주국가로 되는 것이다>,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은 민중이 진정한 주인되는 사회, 민중민주 새세상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