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인천시당, 지역곳곳에서 선전전 활발히 진행

민중민주당(민중당)인천시당은 인천 남동구·부평구·연수구·서구·동구·강화군일대에서 선전전을 활발히 진행했다.

20일에는 인천 남동구 율촌사거리·만수사거리 등에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구호가 적힌 스티커와 포스터를 부착했다.

23일에는 부평역에서 민중민주당신문 民83호 <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를 배포했다.

이어 동구 동인천삼거리, 서구 백석대교삼거리에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가로막을 내걸었다.

당원은 <권력형비리범들의 돈을 모조리 환수하여 서민들의 복지에 사용해야 한다>며 <검은돈들은 원래 우리민중의 것으로 우리민중이 그 돈을 환수하여 복지에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