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민중당)은 7일 미군철수투쟁본부 주최로 광화문미대사관앞에서 열린 1166차자주통일시국기도회에 참가해 발언했다.
민중민주당서울시당위원장은 <미제국주의는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하며 <신먼로주의>를 내세우며 극악무도하게도 라틴아메리카·<서반구>재식민지화를 노골화했다. 이에 따라 3일 중·남미핵심축인 베네수엘라를 침략, 반제민중정권수반 마두로대통령과 플로레스영부인을 납치·불법체포하고 베네수엘라원유적재유조선들을 현재까지 총7척 불법나포하며 베네수엘라원유를 약탈했다. 이어 북극해패권장악을 위한 그린란드병합야욕과 함께 캐나다의 미51번째주로의 편입을 망발하면서 서반구의 지배·약탈에 미쳐날뛰고 있다.>고 발언했다.
또 <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폭격하고, <한국>에 관세 25%로의 인상을 망발하며, 이란 인근에 링컨항모를 전개시키는 등, 전세계를 들쑤시며 발악질을 해대고 있지만, 이는 제국주의의 강대성이 아니라 취약성의 반영이다. 현실은 미국내에서 내전수준의 반정부시위가 벌어지고 트럼프지지기반인 <마가>가 분열되며 트럼프는 최저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그린란드합병야욕에 의해 3차세계대전전쟁사령부 나토는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사대매국머저리들만 미국을 진짜사자로 여긴다. 지금은 제국주의미국이 식민지<한국>을 전초기지화하고 주<한>미군을 동아시아전첨병으로 전변시키며 관세를 무기로 날강도짓을 벌이는 모든 만행들을 단호히 거부해야 할 때다. 나아가 미제침략군대 미군을 하루빨리 철거해야 한다. <타도제국주의>를 실현할 결정적시기는 바로 지금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