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복지당 명예당원 린디스퍼시

제가 처음 영국평화원정단을 만났을때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가 환수복지당에대해서는 조금 알고있었고 여기올것은 잘 몰랐습니다. 당에서 멋진 잘짜인 기행도 이런 빗속의 투쟁도 예상못했습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당의 명예당원으로서, 당의 활동을 유심히 보았고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전망이 있고 길이 있습니다. 이는 신중할뿐아니라 창의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들 앞에서 아주 지적인 캠페인을 벌이면서도 명확히 이 혁명이 올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리고 그…

린디스 퍼시 용산미군기지앞 1인시위

린디스 퍼시는 7월 9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용산미군기지앞에서 <THAAD MISSILES OUT NOW(사드미사일 당장 철회하라)>·<TRY PEACE NOT WAR(전쟁말고 평화오라)> 구호가 적힌 거꾸로된 성조기를 들고 1인시위를 전개했습니다.

영국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시 성주 방문

영국 반미평화활동가인 린디스 퍼시가 환수복지당 당원들과 함께 8일 사드가 배치된 성주를 방문했습니다. 소성리 이장님을 비롯해 마을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도착한 퍼시를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영국에 돌아갔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성주주민들의 사드반대투쟁을 말하겠다. 여러분의 투쟁소식은 영국에서 유럽으로, 나아가 전세계로 퍼질 것이다.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드가  여기에 배치된 것을 알아야 한다. 사드반대투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을 믿는다. 사드반대투쟁은 아름다운 투쟁이며 강력한…

린디스 퍼시 제주도 방문

영국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스는 5일부터 4일동안 환수복지당 당원들과 함께 제주 4.3학살현장과 4.3기념관, 강정마을, 해군기지주변 등을 찾았습니다.  또 <길위의 신부>로 불리는 문정현신부와 문규현신부를 만나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제주해군기지앞에서 열린 생명평화미사와 해군기지반대 인간띠잇기행사도 참여하고, 마지막으로 해군기지를 둘러본후 강정마을 사람들과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국의 모든 평화활동가들의 안부인사와 함께 “함께 투쟁하겠다”고 연대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린디스 퍼시, 군산미공군기지 방문

7월 6일 영국의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시가 환수복지당 당원들과 함께 군산미군기지를 방문했습니다.  린디스 퍼시와 환수복지당 당원들은 울프백 미공군기지앞에서 거꾸로된 성조기를 들고 <NO THAAD HERE(사드 반대)>,  <작전권 환수!>·<미군기지 환수!>를 외쳤습니다.  이후 퍼시는 인원수보단 결속력 높은 반미평화투쟁이 중요하다며 반미평화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다시 한번 결의했습니다.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기자회견

7월 4일 14시에 정부서울청사 앞에서는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주최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이규재의장을 비롯한 범민련남측본부 성원들, 통일애국원로들과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를 비롯한 환수복지당 당원들, 진보정당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기자회견은 범민련남측본부·북측본부·해외본부가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위력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공동결의문을 채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린디스 퍼시 평택,오산미군기지 방문

영국의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시가 환수복지당 당원들과 함께 평택,오산미군지기를 방문했습니다. 평택시민행동과의 간담회에서 주남미군과 주영미군의 문제점들을 얘기하며 , 주남미군에 대한 투쟁의 기운을 높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후 퍼시는 미군기지앞에서 1시간동안 1인시위를 했습니다.

린디스 퍼시와 환수복지당이 미대사관앞 1인시위

영국의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시와 한수복지당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미국을 향해 <사드미사일 당장 철회하라!>라고 함께 외쳤습니다. 환수복지당의 초청으로 방남한 반미평화단체 CAAB(Campaign for Accountability of American Bases)의 창립자이자 전공동대표인 린디스 퍼시((Lindis Percy)는 27일 환수복지당 당원들이 345일째 1인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미대사관앞에서 씌여진 거꾸로된 미국깃발을 들고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환수복지당 당원을 끌어내는 것처럼 퍼시를 여경을 동원해 강압적으로 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