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레지스탕스 13일 3차미대사관진격 <북침핵전쟁연습 핵항공모함들 즉각 철거>

청년레지스탕스 13일 3차미대사관진격 <북침핵전쟁연습 핵항공모함들 즉각 철거> 청년레지스탕스회원들이 지난 10월17일과 11월1일에 이어 오늘 또다시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을 진격했습니다. 최나라니라, 김아영, 이의준회원은 13일 오후3시 미대사관을 향해 돌진하면서 가로막을 들고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북침전쟁연습 중단!>이라는 전단을 살포했습니다. 또한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핵전쟁 부르는 핵항공모함 즉각 철거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끝장내자!>,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사드 가지고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 부천집회

민중민주당이 참여한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28일 경기도 부천역북부광장에서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민중민주당원들과 참석자들은 트럼프미대통령의 북침핵전쟁책동은 반트럼프반미항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성명서를 발표하며 집회를 마쳤습니다. 트럼프의 북침핵전쟁책동은 우리민중의 반트럼프반미항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11월 끝내 핵전쟁을 일으키려 한다. 11월3~14일로 예정된 트럼프의 아시아순방에 맞춰 핵항모 3척이 코리아반도인근에 배치돼 북침전쟁연습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군관계자는 <3개항모가 함께하는 훈련은 극히 이례적>이라며 <훈련장소가 정해지진 않았으나 한반도부근이 될 가능성이…

<더이상 미국 용인하지 않겠다!> 평화대장정단 집회·행진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25일 오전11시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민자통, 평화협정운동본부, 민중민주당 등이 미대사관에게 항의문을 전달하려 하였으나 경찰은 불법집회라며 막았습니다. 연행을 각오하며 무기한 농성을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자 미대사관측에서 항의문을 받았습니다. 아래는 성명전문입니다.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기어이 한반도에 핵전쟁이 벌어지는가. 23일 미공군 핵폭격기 B-1B랜서와 F-15C가 북의 동해상에서 군사연습을 벌였다. 북영토에 핵폭탄을 떨굴 수 있다는 무력시위를 벌인 것이다. 트럼프 미대통령이 <완전파괴>라는 말로 북에 대한…

<사드철거 제재반대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평화협정운동본부·민중민주당은 18일 오전11시 서울광화문 삼봉로에서 <사드철거! 대북제재반대! 북미평화협정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후  <대북적대시정책폐기하고 평화협상 시작하라>의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전달했습니다. 다음은 성명의 전문입니다. 대북적대시정책폐기하고 평화협상 시작하라! 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으로 알 수 있듯 미국은 핵참화를 들씌워서라도 한반도를 통째로 찬탈하려 하고 있다. 한반도영구강점은 72년전 맥아더가 포고령을 앞세워 이땅에 발을 들인 이후 일관되게 벌여온 침략야욕이다. 15일 허버트 미국가안보회의(NSC)보좌관이 한반도문제에 대해 군사적 옵션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으로 다시금 자신들의 목적을 재확인시켰다. 트럼프…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평화대장정출정식을 개최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평화협정운동본부·민중민주당은 9월 8일 12시에 광화문삼봉로당사앞에서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평화대장정출정식을 개최했습니다. 출정식참여자들은 성명서낭독후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가로막을 앞세우고 정부서울청사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박소현민중민주당학생위원장은 마무리집회에서 <우리민족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평화와 통일>이라며 문재인정부는 6.15·10.4선언을 이행하고 사드 즉각철거와 북제재 즉시중단을 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다음은 평화대장정출정식성명 전문입니다. 사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18시간 대치, 전쟁이 끝난 폐허마냥 성주는 참혹했다. 사드배치·대북제재·전쟁책동으로 인해 폐허가 될 한반도가 오버랩된다. 전쟁에 굶주린…

환수복지당 명예당원 린디스퍼시

제가 처음 영국평화원정단을 만났을때 정말 행복했습니다. 제가 환수복지당에대해서는 조금 알고있었고 여기올것은 잘 몰랐습니다. 당에서 멋진 잘짜인 기행도 이런 빗속의 투쟁도 예상못했습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당의 명예당원으로서, 당의 활동을 유심히 보았고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전망이 있고 길이 있습니다. 이는 신중할뿐아니라 창의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들 앞에서 아주 지적인 캠페인을 벌이면서도 명확히 이 혁명이 올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리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