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대위·반일행동 <친일친극우견찰규탄!민족반역무리청산!> 기자회견

20일 반일행동(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과 민대위(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위한민중대책위원회)는 <친일친극우견찰규탄!민족반역무리청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병관조선동아폐간을위한무기한시민실천단장은 <올해는 조선·동아일보가 창간된지 100년째인 해다. 그동안 친일수구반민족세력들은 못된짓을 많이했다.>라며 <우리는 1월1일부터 하루도 쉬지않고 300여일재 투쟁하고 있다. 문재인대통령은 많은 시민들의 원성이 대통령에게 향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병관단장은 <노동자·민중을 외면하지 말고 일본앞잡이 노릇이나 하고있는 김창룡경찰청장부터 해임하라. 경찰이 수구악폐인 김상진일당과 한통속이 된 것 같다.>며 <그렇지않고서냐 어떻게 애국청년들을 탄압할 수 있는가….

민대위·반일행동 검찰청앞 <차량돌진특수폭행만행무혐의송치경찰규탄! 검찰의강력처벌촉구!> 기자회견

20일 반일행동(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과 민대위(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위한민중대책위원회)는 검찰청앞에서 <차량돌진특수폭행만행무혐의송치경찰규탄! 검찰의강력처벌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7월14일 극우유튜버 <우파삼촌TV>는 소녀상지킴이들을 향해 승용차로 돌진하며 <정말 재밌다>고 폭소한 만행을 저질렀다. 이에 소녀상지킴이는 살인미수·특수폭행으로 형사고소했지만 경찰은 무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회자는 <영상이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내린 무혐의결과는 수십차례 이어져온 견찰들의 친일친극우만행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놨다.>라며 <검찰은 최소한의 양심과 정의를 가지고 상식적으로 사건에 임할것인가 아니면 친일친극우견찰과 함께…

민대위 <반일운동탄압규탄!친일견찰청산!김창룡해임!> 기자회견

16일 민대위(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위한민중대책위원회)는 경찰청앞에서 <반일운동탄압규탄!친일견찰청산!김창룡해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병관조선동아폐간을위한무기한시민실천단장은 문재인대통령에게 <수구적폐좀비·미국 눈치보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라. 민족민중정의를 위한 역사적인 길에 사즉생의 각오로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의롭고 역사적인 투쟁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지금 당장 애국청년학생들에게 사과하고 적폐들부터 수사하기 바란다. 조선동아폐간실천단은 애국청년학생들의 투쟁의 길에 끝까지 연대하겠다.>고 외쳤다. 김병동민중민주당경기도당위원장은 김창룡의 즉각해임을 요구하며 <경찰은 민중의 보위와 안전을 위해 책무를…

민대위 <김창룡해임!악폐경찰청산!보안법철폐!> 기자회견 .. <견찰>백서전달

9월 25일 민대위(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위한민중대책위원회)는 <견찰>청앞에서 <김창룡해임!악폐경찰청산!보안법철폐!>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아영반일행동(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대표는 소녀상을 1732일째 지키고 있다면서 <지난여름 소녀상을 침탈하려는 친일극우세력들의 난동을 막기위해 소녀상과 우리몸을 묶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 연좌1인시위농성을 95일째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아영대표는 <경찰은 소녀상지킴이들을 사사건건 압박하고 농성을 탄압했다. 극우무리들에게 소녀상지킴이들이 집단성추행을 당했지만 경찰은 방관했고 이번주 수요집회직후 종로서경비대가 시민을 넘어뜨린뒤 <밀수도 있지>라고 망언했다.>라며 <경찰이 지금 하고있는 행동은 21세기친일파…

민대위 조선일보앞 <민족반역언론조선일보폐간!반민주악법보안법철폐!> .. 3회째

8월8일 민대위(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위한민중대책위원회)는 조선일보사에서 <민족반역언론조선일보폐간!반민주악법보안법철폐!> 집회를 열었다. 민대위는 민중민주당(민중당), 국보법철폐긴급행동, 평화협정운동본부, 반미투본(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 반일행동(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전총(전국세계노총준비위원회), 희망나비 등이 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 목적으로 결성한 대책위원회로 7.4부터 매주 집회를 진행하고있다. 사회자는 <일제강점기부터 반민족정권에 부역하며 온갖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보안민심을 조작한 민족반역언론 조선일보는 당장 폐간돼야 한다>라며 <정보원과 보안법으로 민중들을 불법감시사찰하며 탄압하는 정권은 역사와 민중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민족반역언론 조선일보…

민중민주당, 평택미군기지앞 <3차조국통일촉진대회준비위원회 반미순회기자회견> 참여

30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이 평택미군기지앞에서 열린 반미순회기자회견에 참여했다. 김동순범민련서울연합의장은 <각지의 반미투쟁이 모이면 미남동맹을 해체시키고 미군을 몰아낼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게된다>라며 <평택에서 전국적인 반미투쟁의 바람을 일으켜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3차조국통일촉진대회를 계기로 반미투쟁을 더 확산시키자>고 촉구했다. 장창원오산다솜교회목사는 <미군철거>는 평택시민들에게 첫 번째 과제라며 <조국통일촉진대회가 전국 곳곳에서 견결하게 싸우고 있는 반미투쟁현장의 목소리를 모아내고 전국적인 반미투쟁을 일으키는데 마중물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민대위·국보법철폐긴급행동·평협 <미군철거! 보안법철폐! 민족반역무리청산! 대북적대정책철회!>기자회견집회

25일 민대위·국보법철폐긴급행동·평협은 미대사관앞에서 <미군철거! 보안법철폐! 민족반역무리청산! 대북적대정책철회!> 기자회견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선생이 참여했다. 사회자는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망언망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어떤 고난과 시련에도 굴하지않고 국가보안법철폐·민족반역무리청산·미군철거·대북적대정책즉각철회투쟁에 힘차게 나설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무호공안탄압대책위대표는 <국가보안법은 미국이 해방후 남북을 분단시키고 끊임없이 적대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만든 반민족악법이다. 미국의 세계패권을 유지하고 북을 끊임없이 악마화하는 법이 바로 국가보안법이다.>라고 지적했다. 송무호대표는 <북을…

민대위 <조선·동아폐간투쟁200일>기자회견참여

18일 <조선·동아폐간을위한무기한시민실천단>의 일인시위가 200일을 맞았다. 실천단은 조선일보앞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진실과 정의를 왜곡하고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을 억압한 조중동폐간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언론소비자주권연대회원들을 중심으로 발족한 실천단은 올해 1일부터 코리아나호텔·광화문광장·동아일보사·동화면세점앞에서 일인시위를 진행중이다. 이날 민대위(국가보안법철폐·국가정보원해체·조선일보폐간을위한민중대책위원회)는 집회에 참여해 연대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