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이란침공강력규탄! 서아시아전도발제국주의타도!> 7차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구호 <이란전은 서아시아전 이란침공 강력규탄한다!>, <미국이스라엘은 이란침공 즉각중단하라!>, <3차세계대전본격화책동 분쇄하자!>, <서아시아전도발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반제투쟁국제연대 미제국주의 타도하자!>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침략은 이란반제정권을 전복해 서아시아패권을 장악하고 이란원유를 약탈하기 위한 것이다. 이스라엘은 2024년4월 주시리아이란영사관을 폭격했으며 7월 하마스최고지도자살해를 위한 테헤란공격을 했고 10월 이란본토를 공격하며 끊임없이 이란을 자극했다. 제국주의미국이 이를 배후조종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지않는다. 급기야 2026년6월 이스라엘은 <일어서는 사자>작전을 감행했고, 6월23일 미제국주의는 이란핵시설을 타격하는 <미드나잇해머>작전을 강행하면서 이란을 심대하게 도발했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참고 참고 또 참았지만 더이상 참지않겠다고 한다. 이란이 더이상 참지않겠다며 <전략적인내>를 풀어 전면전으로 간다면 중국도 러시아도 더이상 참지않을 것이다. 우크라이나전은 동유럽전으로 확전되고, 대만전도 <한국>전도 터질 것이다. 3차세계대전은 의연히 진행중이며 대만전과 한국전 즉 동아시아전이 터지면 명실공히 3차세계대전은 본격화될 것이다.>고 단언했다.
민중민주당청년학생당원은 <이란국영방송프레스TV와 국영통신IRNA가 <이슬람혁명의 지도자 아야톨라세예드알리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순교했다>고 보도했다. 앵커는 흐느끼며 보도를 했고 이란정부는 40일간의 전국추도기간과 1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방송과 통신은 <집무실에서의 순교는 그가 항상 국민속에서, 오만한 세력에 맞서는 최전선에 서있었음을 방증한다>며 하메네이가 이란과 이슬람혁명의 진정한 지도자였음을 전했다.>고 발언했다.
또 <한편, 미대통령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쇼셜을 통해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중 하나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란국민이 조국을 되찾을수 있는 가장 큰 기회가 왔다>, <중동과 전세계의 평화를 위해 정밀타격이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에도 폭언을 내뱉었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2차례의 성명을 통해 <가혹하고 단호하며 후회하게 할 처벌을 내리겠다>, <가장 파괴적인 공격이 이스라엘과 미국테러분자들의 기지를 향해 곧 가해질것>이라며 서아시아내 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기지를 계속 타격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없이 경고해왔던 전면적 서아시아전과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가 그어느때보다 임박해왔다.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공이 전면전으로 비화되면, 대만전과 <한국>전이 발발하고 이어 동유럽전이 터져 3차세계대전이 본격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우리는 그어느때보다 경각을 갖고 현상황을 민감하게 주시해야한다. 그리고 부정의에 맞서는 이란에 굳건히 연대하고 전세계민중과 단결하여 제국주의와 그파쇼주구를 완전히 끝장내는 투쟁에 떨쳐나서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반미반전가>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