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2월호<불확실성>발간

28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12월호 <불확실성>이 발간됐다.
사설 <불확실성속의 확실성>에서 <2019는 불확실성의 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초국적 자본에 의한 중미부역분생, 트럼프탄핵건, 브렉시트를 짚었다.
이어 <북도 불확실성을 활용>한다며 <북을 적대시하는 세력들에게는 불확실하겠지만 우리민족, 우리민중에게는 확실하다>하다고 분석했다.
특집1_정세 <불확실성의 연속속에 확실성이 일관되게 빛난 해>에서는 <북은 2019의 정세흐름을 꿰뚫어보고있었다>다며 북미·북남관계를 되짚었다.
또 <초국적자본이 세계적인 빈익빈부익부의 양극화를 중미시소체제로 개량화하기>위해 전개한 일련의 흐름을 밝혔다.
특집2_당과투쟁 <2019 민중민주당 10대실천>에서는 민중민주당의 평택미군기지앞시위·미백악관앞시위·베트남원정·미대사관앞포위시위·베네수엘라방문과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의 반미대장정, 실업유니온의 광화문농성, 메이데이국제축전, 조국통일촉진대회를 정리했다.
기획1_민족 <2019에서 2020으로, 불확실에서 확실로>에서는 2019년의 주요사건에 대해 총정리했다.
총론에서 <오늘 불확실성을 일으키는 두축중 하나가 초국적자본이라면 다른하나는 북이다>며 <북을 적대시하는 세력에게는 불확실하고 공포겠지만 그 반대세력에게는 확실하고 희망인 변증법적 대조가 예술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북미·북남·미일남·남측·중미·중-홍콩·미-이란·미-베네수엘라·브렉시트·트럼프탄핵에 대해 분석했다.
기획2_정치와문화 <결국 혁명을 부르는 불확실성>에서는 영국출신의 세계적인 영화거장 켄로치감독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과 <45년도정신>에 대한 영화평과 켄로치감독의 생애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영국의 외교정책과 아일랜드독립사, 영국의 양당체제에 대해 역사적으로 고찰했다.
씨네마떼크에서는 켄로치감독의 2018년 깐느영화제출품작 <쏘리,위미스드유>를 평했다.
날줄과씨줄에서는 <불확실성>을 주제로 소미·중미·북미관계에 대해 이론적으로 분석했다.
플랫포옴에서는 민중민주당의 1대이념인 민중민주와 2대주의인 공동주의·민주주의에 대해 밝혔다.
<항쟁의기관차>는 전국주요서점 및 교보문고·예스24 등 인터넷서점에서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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