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기관차>10월호 <녹색>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녹색>이 9월 16일 발행됐다. 사설 <인민을 위한 정치>는 8.19당중앙7기6차전원회의는 김정은위원장의 <8차당대회 1월개최안을 일치가결로 결정했다. 75돌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려면 해당한 성과를 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일성시대에 자주정치, 김정일시대에 선군정치가 있다면 김정은시대에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다. 인민을 위하고 인민대중에 의거하는 정치,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인민관을 구현한 정치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인류는 사회주의정치와 브루주아정치의 전형을 보고있다.>고…

<항쟁의기관차>9월호 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 <DVD>가 8월 14일 발행됐다. 사설 <최후승리의 그날까지>는 <비록 미군강점으로 미완의 광복, 유한의 해방이지만 우리민족의 독립기념일로 뜻깊게 맞이하기에는 충분하다>며 <민족통일전선이 형성되면 평화적방법으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 개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군의 북침핵전쟁책동과 개혁정부의 친미굴중노선으로 코리아는 비평화적방법위주의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됐다. 북미간에 정상회담이 개최되든 어떤 외교적만남이 이뤄지든 본질은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의 철회, 즉 미군철거>라고 밝혔다….

민중민주당(민중당) 1차당대표자회개최 .. 이상훈당대표추대

8월1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이 기독교회관조에홀에서 역사적인 1차당대표자회를 개최했다. 앞서 대의원들은 각 지역·부문대표자회를 통해 당헌개정안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민중민주당은 1차당대표자회에서 지난활동을 승리적으로 총화하고 향후 계획을 전망성있게 수립했다. 회의에서 당의 약칭을 <민중당>으로 제정하고 반민중·반민족행위자에 대한 징계규정을 강화하는 당헌개정안과 새로운 중앙위원회구성이 일치가결로 합의됐다. 이어 결의문채택에 대한 경기도당·인천시당·광주시당·노동자위원회·학생위원회의 토론이 진행됐다. 대의원들의 전원합의로 채택된 결의문 <민중중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중민주의 새시대를…

<항쟁의기관차>8월호 <해방>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8월호 <해방>이 7월 14일 발행됐다. 사설 <해방의 완성>은 <75년전 해방은 코리아남단에 미군이 들어오면서 미완>이 됐다며 <해방과 함께 통일이 최대의 민족적과업으로 제기됐다. 당연히 두 전략적과 업의 핵심과제는 이땅에 점령군으로 들어온 미군의 철거가 될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반미자주 없이 민중민주 없고 조국통일 없다>며 <자주통일의 전국적과제를 실현하는 일에 비해 민중민주의 지역적과제를 실현하는 일은 상대적독자성을…

<항쟁의기관차>7월호 <광주40>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7월호 <광주40>이 6월 14일 발행됐다. 사설 <21세기혁명의 진원지>는 <북이 6.9보도를 통해 <대남사업>을 철저히 <대적사업>으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리고 통신연락선을 완전차단했다. 2020 6월은 1953이래 가장 비상하고 심각하며 격동적인 달로 기록되게 됐다.>며 <북남간긴장고조의 본질이 북미간긴장고조와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민족의 힘이 내외반평화반통일세력을 몰아내고 자주통일의 숙원을 풀어나갈 때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겨나갈 것이다. 우리민중은 40년전…

<항쟁의기관차>6월호 <바이러스>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6월호 <바이러스>가 5월 14일 발행됐다. 사설 <승리를 필연으로>는 <1867 금본위제와 1967 특별인출권(SDR)>, 20세기이래 3대세계공황인 <1929상대적과잉생산공황 1974인플레이션공황 2019바이러스공황>, <1944.7 IBRD·ADB·IMF의 브레튼우즈체제와 2014.7 NDB·AIIB·CRA의 포르탈레자체제>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는것을 짚었다. 이어 <자동차의 시스템만 알고 운전수란 조종자를 몰라서는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수립할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정치경제학의 분석력과 <지피(知彼)>의 통찰력에 기초한 혁명의 과학적 책략이 절실히 필요한때>라며 <광범한 노동자·민중을 교양·조직·동원할수…

5월호 <21세기혁명>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5월호 <21세기혁명>이 4월 17일 발행됐다. 사설 <21세기혁명은 이뤄진다>는 <바이러스공황이든 전쟁위기든 민생파탄이든 8대2의 양극화를 9대1로, 99대1로, 심지어 999대1로 심화시켜 민중을 총분기시킨다>고 전했다. 이어 <20세기초 러시아혁명이 승리한 이유는 다른데 있지않다. 21세기초 코리아혁명의 승 리도 마찬가지다.>라며 <민중을 위하고 민중에 의하는 민중중심의 새사회를 건설하려는 우리민 중의 꿈과 이상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정세 <사회변혁을 촉진하는 격동적인…

<항쟁의기관차>4월호 <생활>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4월호 <생활>이 3월 23일 발간됐다. 사설 <노동해방의 길>은 <1929·1974·2008에 이은 4차세계공황이고 상대적과잉생산공황·인플레이션공황·금융공황에 이은 바이러스공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노동자·민중이 사회의 주인, 곧 정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이 되기전에는 노예의 처지를 근본적으로 바꿀수 없다>며 <노동 자·민중의 생존권을 지키고 나아가 발전권을 구현하기 위해서, 사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노동자·민중은 자기힘을 조직화하고 전력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자·민중중심의 정권을 세울때…

<항쟁의기관차>3월호 <생산> 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3월호 <생산>이 20일 발간됐다. 사설 <민중은 생산과 혁명의 중심>에서 <경제의 2대분야중 하나인 공업은 생산의 주력>라며 <21세기경제혁명은 곧 산업과 공업과 생산에서 21세기에 맞게 민중중심의 요구와 첨단과학의 방법을 구현하는것이 결정적이다>고 밝혔다. 또 <북은 새세기산업혁명을, 남은 <4차산업혁명>을 진행하고있다>면서 <자본주의의 영속성을 내포한 <4차산업혁명>이라는 개념부터 철저히 친자본적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련·동구사회주의가 무너진후 세계는 미국중심의 신자유주의가 기승을 부렸다>라며…

<항쟁의기관차>2월호 <첨단>발간!

29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2월호 <첨단>이 발간됐다. 사설 <첨단과학의 시대>에서 <현시대는 혁명의 시대면서도 과학의 시대>라고 규정했다. 이어 <북은 스스로 오랜세월 품을 들여 개발한 첨단무기로 미와의 최후대결전을 벌이려 한다>고 해설했다. 특히 <북미대결전을 분석해보면 군사력대 군사력, 첨단무기대 첨단무기 의 대결이며 북의 첨단무기개발에 김정일위원장이 결정적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어렵지않게 확인할수 있다>고 밝혔다. 정세 <첨단무기, 북미대결전의 게임체인저>에서는 <북미대결전은 1990년대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