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기관차>6월호 <바이러스>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6월호 <바이러스>가 5월 14일 발행됐다. 사설 <승리를 필연으로>는 <1867 금본위제와 1967 특별인출권(SDR)>, 20세기이래 3대세계공황인 <1929상대적과잉생산공황 1974인플레이션공황 2019바이러스공황>, <1944.7 IBRD·ADB·IMF의 브레튼우즈체제와 2014.7 NDB·AIIB·CRA의 포르탈레자체제>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는것을 짚었다. 이어 <자동차의 시스템만 알고 운전수란 조종자를 몰라서는 과학적인 전략전술을 수립할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정치경제학의 분석력과 <지피(知彼)>의 통찰력에 기초한 혁명의 과학적 책략이 절실히 필요한때>라며 <광범한 노동자·민중을 교양·조직·동원할수…

5월호 <21세기혁명>발행!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5월호 <21세기혁명>이 4월 17일 발행됐다. 사설 <21세기혁명은 이뤄진다>는 <바이러스공황이든 전쟁위기든 민생파탄이든 8대2의 양극화를 9대1로, 99대1로, 심지어 999대1로 심화시켜 민중을 총분기시킨다>고 전했다. 이어 <20세기초 러시아혁명이 승리한 이유는 다른데 있지않다. 21세기초 코리아혁명의 승 리도 마찬가지다.>라며 <민중을 위하고 민중에 의하는 민중중심의 새사회를 건설하려는 우리민 중의 꿈과 이상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정세 <사회변혁을 촉진하는 격동적인…

<항쟁의기관차>4월호 <생활>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4월호 <생활>이 3월 23일 발간됐다. 사설 <노동해방의 길>은 <1929·1974·2008에 이은 4차세계공황이고 상대적과잉생산공황·인플레이션공황·금융공황에 이은 바이러스공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노동자·민중이 사회의 주인, 곧 정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이 되기전에는 노예의 처지를 근본적으로 바꿀수 없다>며 <노동 자·민중의 생존권을 지키고 나아가 발전권을 구현하기 위해서, 사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노동자·민중은 자기힘을 조직화하고 전력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자·민중중심의 정권을 세울때…

<항쟁의기관차>3월호 <생산> 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3월호 <생산>이 20일 발간됐다. 사설 <민중은 생산과 혁명의 중심>에서 <경제의 2대분야중 하나인 공업은 생산의 주력>라며 <21세기경제혁명은 곧 산업과 공업과 생산에서 21세기에 맞게 민중중심의 요구와 첨단과학의 방법을 구현하는것이 결정적이다>고 밝혔다. 또 <북은 새세기산업혁명을, 남은 <4차산업혁명>을 진행하고있다>면서 <자본주의의 영속성을 내포한 <4차산업혁명>이라는 개념부터 철저히 친자본적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련·동구사회주의가 무너진후 세계는 미국중심의 신자유주의가 기승을 부렸다>라며…

<항쟁의기관차>2월호 <첨단>발간!

29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2월호 <첨단>이 발간됐다. 사설 <첨단과학의 시대>에서 <현시대는 혁명의 시대면서도 과학의 시대>라고 규정했다. 이어 <북은 스스로 오랜세월 품을 들여 개발한 첨단무기로 미와의 최후대결전을 벌이려 한다>고 해설했다. 특히 <북미대결전을 분석해보면 군사력대 군사력, 첨단무기대 첨단무기 의 대결이며 북의 첨단무기개발에 김정일위원장이 결정적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어렵지않게 확인할수 있다>고 밝혔다. 정세 <첨단무기, 북미대결전의 게임체인저>에서는 <북미대결전은 1990년대이후…

<항쟁의기관차> 1월호 <꼬무나>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월호 <꼬무나>가 발간됐다. 사설 <새로운 승리의 해>에서는 <올해정세는 북미관계가 비평화적인 노선을 따라 폭발하는가, 평화적인 노선으로 회귀하는가의 양자택일>이라고 해설했다. 이어 <결국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는 시대적 과업은 다른 누가 아니라 우리민중, 우리민족이 주인이 돼 스스로의 힘으로 이룩해야>한다고 단언했다. 특집1-정세 <신년사의 <새로운길>과 당중앙전원회의보고의 <정면돌파전>>에서는 2020년 10대전망을 제시했다. 총론에서 <북에게 지난해시작은 신년사의 <새로운길>이었는데…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2월호<불확실성>발간

28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12월호 <불확실성>이 발간됐다. 사설 <불확실성속의 확실성>에서 <2019는 불확실성의 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초국적 자본에 의한 중미부역분생, 트럼프탄핵건, 브렉시트를 짚었다. 이어 <북도 불확실성을 활용>한다며 <북을 적대시하는 세력들에게는 불확실하겠지만 우리민족, 우리민중에게는 확실하다>하다고 분석했다. 특집1_정세 <불확실성의 연속속에 확실성이 일관되게 빛난 해>에서는 <북은 2019의 정세흐름을 꿰뚫어보고있었다>다며 북미·북남관계를 되짚었다. 또 <초국적자본이 세계적인 빈익빈부익부의 양극화를 중미시소체제로 개량화하기>위해 전개한…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혁파>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 <혁파>가 발간됐다. 사설 <혁명으로 가는 길>에서는 <김정은위원장의 백두산등정이 연일 화제>라며 <전략적 승리에 대한 확신과 낙관을 전례없는 상징적 장면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민족의 미와의 세기적인 대결전이 절정으로 치닫고있다. 미군이 이 땅에 들어와 만들어놓은 남코리아의 식민지통치체계와 코리아의 분단체제를 혁파하고 우리민중의 민주주의와 우리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 결정적인 국면이 열리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했다. 특집1_정세 <교착국면을 혁파하며…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파쇼> 발간

민중민주당은 23일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파쇼>를 발간했다. 사설<파쇼의 시대는 갔다>에서는 자유한국당·일본아베정부·미제국주의를 <3대파쇼세력>으로 규정했다. 이어 <결국 이 땅에 파쇼와 개량이 판을 치게 된 근본원인은 미제국주의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며 <남은 과제는 이 강력한 반파쇼민주전선의 힘이 민족민주전선으로 계승돼 과거 반파쇼의 열풍처럼 이 땅에 반미의 열풍이 몰아치는 것뿐>이라고 확언했다. 특집1_정세 <파시스트를 날려버린 북의 미사일공세>에서는 전백악관안보보좌관 볼턴해임의 의미와 국·내외정세를 분석했다. 총론에서…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개량> 발간

민중민주당은 30일 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 <개량>을 발간했다. 사설 <개량주의는 통하지 않는다>에서는 <인도태평양전략을 관철하려는 트럼프정부의 조종하에 벌어지는 아베정부의 남에 대한 적반하장식의 경제보복은 우리 민중의 반아베·반일대중투쟁을 결정적으로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이어 <개량주의·사민주의·산별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노동계급의 변혁적 독자성을 견지하며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줄기차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적 신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집1_정세 <국제적인 개량화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 동북아시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