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의기관차>3월호 <생산> 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3월호 <생산>이 20일 발간됐다. 사설 <민중은 생산과 혁명의 중심>에서 <경제의 2대분야중 하나인 공업은 생산의 주력>라며 <21세기경제혁명은 곧 산업과 공업과 생산에서 21세기에 맞게 민중중심의 요구와 첨단과학의 방법을 구현하는것이 결정적이다>고 밝혔다. 또 <북은 새세기산업혁명을, 남은 <4차산업혁명>을 진행하고있다>면서 <자본주의의 영속성을 내포한 <4차산업혁명>이라는 개념부터 철저히 친자본적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련·동구사회주의가 무너진후 세계는 미국중심의 신자유주의가 기승을 부렸다>라며…

<항쟁의기관차>2월호 <첨단>발간!

29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2월호 <첨단>이 발간됐다. 사설 <첨단과학의 시대>에서 <현시대는 혁명의 시대면서도 과학의 시대>라고 규정했다. 이어 <북은 스스로 오랜세월 품을 들여 개발한 첨단무기로 미와의 최후대결전을 벌이려 한다>고 해설했다. 특히 <북미대결전을 분석해보면 군사력대 군사력, 첨단무기대 첨단무기 의 대결이며 북의 첨단무기개발에 김정일위원장이 결정적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어렵지않게 확인할수 있다>고 밝혔다. 정세 <첨단무기, 북미대결전의 게임체인저>에서는 <북미대결전은 1990년대이후…

<항쟁의기관차> 1월호 <꼬무나>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월호 <꼬무나>가 발간됐다. 사설 <새로운 승리의 해>에서는 <올해정세는 북미관계가 비평화적인 노선을 따라 폭발하는가, 평화적인 노선으로 회귀하는가의 양자택일>이라고 해설했다. 이어 <결국 전국적 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는 시대적 과업은 다른 누가 아니라 우리민중, 우리민족이 주인이 돼 스스로의 힘으로 이룩해야>한다고 단언했다. 특집1-정세 <신년사의 <새로운길>과 당중앙전원회의보고의 <정면돌파전>>에서는 2020년 10대전망을 제시했다. 총론에서 <북에게 지난해시작은 신년사의 <새로운길>이었는데…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2월호<불확실성>발간

28일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12월호 <불확실성>이 발간됐다. 사설 <불확실성속의 확실성>에서 <2019는 불확실성의 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초국적 자본에 의한 중미부역분생, 트럼프탄핵건, 브렉시트를 짚었다. 이어 <북도 불확실성을 활용>한다며 <북을 적대시하는 세력들에게는 불확실하겠지만 우리민족, 우리민중에게는 확실하다>하다고 분석했다. 특집1_정세 <불확실성의 연속속에 확실성이 일관되게 빛난 해>에서는 <북은 2019의 정세흐름을 꿰뚫어보고있었다>다며 북미·북남관계를 되짚었다. 또 <초국적자본이 세계적인 빈익빈부익부의 양극화를 중미시소체제로 개량화하기>위해 전개한…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혁파>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1월호 <혁파>가 발간됐다. 사설 <혁명으로 가는 길>에서는 <김정은위원장의 백두산등정이 연일 화제>라며 <전략적 승리에 대한 확신과 낙관을 전례없는 상징적 장면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민족의 미와의 세기적인 대결전이 절정으로 치닫고있다. 미군이 이 땅에 들어와 만들어놓은 남코리아의 식민지통치체계와 코리아의 분단체제를 혁파하고 우리민중의 민주주의와 우리조국의 자주통일을 실현하는 결정적인 국면이 열리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했다. 특집1_정세 <교착국면을 혁파하며…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파쇼> 발간

민중민주당은 23일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10월호 <파쇼>를 발간했다. 사설<파쇼의 시대는 갔다>에서는 자유한국당·일본아베정부·미제국주의를 <3대파쇼세력>으로 규정했다. 이어 <결국 이 땅에 파쇼와 개량이 판을 치게 된 근본원인은 미제국주의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며 <남은 과제는 이 강력한 반파쇼민주전선의 힘이 민족민주전선으로 계승돼 과거 반파쇼의 열풍처럼 이 땅에 반미의 열풍이 몰아치는 것뿐>이라고 확언했다. 특집1_정세 <파시스트를 날려버린 북의 미사일공세>에서는 전백악관안보보좌관 볼턴해임의 의미와 국·내외정세를 분석했다. 총론에서…

민중민주당,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개량> 발간

민중민주당은 30일 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9월호 <개량>을 발간했다. 사설 <개량주의는 통하지 않는다>에서는 <인도태평양전략을 관철하려는 트럼프정부의 조종하에 벌어지는 아베정부의 남에 대한 적반하장식의 경제보복은 우리 민중의 반아베·반일대중투쟁을 결정적으로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이어 <개량주의·사민주의·산별주의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노동계급의 변혁적 독자성을 견지하며 전략적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줄기차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적 신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집1_정세 <국제적인 개량화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 동북아시아>에서는…

월간지 <항쟁의기관차>8월호<기만>발간·전체공개!

<항쟁의기관차> 8월호 <기만> 전체보기 https://drive.google.com/open?id=1HiMOCPacQ8KJpU86sSwnVmz7zwXsyoSg <항쟁의기관차> 정기구독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HI7b03g9haCtRULCyeUVRXaRrP1LQI13VGxMwlZurt-8_Rw/viewform   우리당은 8.15광복74주년을 맞아 일본의 야만적이며 기만적인 경제보복에 맞서 일본특집으로 이뤄진 <항쟁의기관차>8월호를 이례적으로 전체 공개했습니다! 사설 <경제보복은 기만이다>에서는 <오늘 남일갈등의 배후에는 미가 있다>며 <마치 초국적자본이 중미간에 경제전쟁을 일으켜 이 양극시소체제를 조종해 지배하려 하듯이, 미도 남일간에 정확히 그렇게 하려 한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경제보복에 의해 타번지는 민중의 아베·일에…

월간지 <항쟁의기관차> 7월호 <양극> 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시사월간지 <항쟁의기관차> 7월호 <양극>이 발간됐다. 사설 <양극체제를 깨는 힘>에서는 <판문점회동이 <쇼>란 비난을 받지 않으려면 다음 정상회담에서 반드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양극체제를 혁파하며 최후승리를 담보하는 힘은 역시 노동자·민중을 의식화하고 조직화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특집1_정세 <양극체제 밖에서 양극체제를 뒤흔드는 북>에서는 <2019 중미무역전쟁은 이 <신양극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의도에서 비롯된 치밀한 기만책>이라고 분석했다….

월간지 <항쟁의기관차> 6월호 <진상> 발간

민중민주당이 만드는 진보정치월간지 <항쟁의기관차>6월호 <진상>이 발간됐다. 사설 <진상은 밝혀진다>에서는 격화되는 세계정세와 남코리아정세를 짚으며 <양극화와 5.18의 진상, 시대의 숨겨진 진실들을 이제는 더이상 은폐할수 없다>고 단언했다. 특집1_정세 <양극화의 진상을 호도하는 <양극체제>의 가상>에서는 <빈익빈부익부는 빈자와 부자의 양극화를 낳았다>다며 이를 가리기 위해 <초국적자본은 <기만적 양극화>, <양극체제>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어 최근 국제정세의 초점인 중동에서의 전쟁위기, 홍콩에서의 200만시위의 본질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