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무기한 비상행동> 108일째

우리당은 12일 이명박의 논현동집앞에서 108일째 악폐청산과 반전평화를 위한 비상행동을 24시간 전개했습니다. 체감기온이 영하16도인 이날 당원들은 <이명박 구속! 4자방비리재산 환수!> 철야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지나가던 주민들은 <추운데 수고 많습니다!><힘내세요!>라며 당원들에게 지지·격려를 보냈습니다.

민중민주당 <무기한 비상행동> 77일째

우리당은 12일 논현동 이명박집앞에서 77일째 악폐청산과 반전평화를 위한 비상행동을 전개했다. 당원들은 돌아가며 <이명박 구속! 4자방비리재산 환수!> 24시간철야시위를 진행했다. 경찰들은 이명박차량이 드나들때 시위진압용 방패로 담을 쌓고 시위자에게 뒤로 물러가라며 압박하는가하면 불법채증을 해 비난받았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 평화시위 498일째

우리당은 27일 미대사관앞에서 498일째 평화시위를 전개했다. 시위를 벌이던 당원은 <이명박구속! 악폐청산!>·<북침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피시를 들고 평화적으로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경찰은 시위당원의 양팔을 붙들어 압박을 가한 채 폭력적으로 이격하는 등 문제를 일으켜 원성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