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복지당 <사대굴욕외교규탄 및 사드즉각철거촉구> 기자회견

30일 낮12시 광화문 삼봉로에서 <사대굴욕외교규탄 및 사드즉각철거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먼저 우리사회연구소 권오창이사장님과 평화협정운동본부 이적목사님(민통선평화교회담임목사)의 사대굴욕외교에 대한 규탄발언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 환수복지당 한명희대표는 “문재인정권은 촛불항쟁으로 만들어진 정권이다. 그 정권이 자주외교를 펼치라고 공동행동을 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런데 미국에 가자마자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문재인정부의 사대굴욕외교를 강도있게 규탄했습니다. 그리고 환수복지당의 초청으로 남코리아를 방문중인 영국의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시도 어제의 주남미대사관 1인시위의 경험을 얘기하며, 문대통령의 사대굴욕외교를 규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변인실 논평발표로 기자회견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아래는 논평 전문입니다.


[대변인실논평125] 이명박·박근혜와 다를 바 없는 사대굴욕외교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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